[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늘(28일, 일) 방송된tvN `슈퍼히어러` 7회의 주제는 `진짜 로커를 찾아라`로, 다섯 명의 히어러들은 누가 진짜 로커인지, 로커는 몇 명인지를 찾아내기 위한 흥미진진한 추리극을 펼친다.본격 라운드가 시작되고, 도전자들의 노래를 들은 이들은 단체로 당황한다. 윤도현과 거미, 솔지 등은 초반의 의기양양한 모습과 다르게 갈팡질팡해 주위를 웃게 만들었다고 한다.윤도현은 “감으로 찾는 걸 잘한다. 오늘도 다 맞혀서 재미가 없을 것 같다”라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그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급 가창력을 자랑하는 도전자들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드높인다. `팔랑귀` 윤도현으로부터 "이건 누가 들어도 로커"라는 극찬을 받은 다수의 도전자 중 과연 진짜 로커는 누구일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소름 돋는 반전의 결과는 지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에서는 그룹 공원소녀의 컴백 무대 'RED-SUN(021)'이 전파를 탔다. 3월 'Pinky Star'로 활동 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한 공원소녀는 이날 블루톤이 포인트가 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공원소녀의 무대 의사 역시 주목을 받았다. 남색과 검정색을 주로 이룬 의상으로 차갑지만 그안에 감춰진 이야기가 담겨있는 듯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또한 '밤의 공원'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중독성 가득한 멜로디와 함께 상큼한 가득한 퍼포먼스가 팬들의 환성소리를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시영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시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강원도 천진해변예쁜까페’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시영의 팬들은 ‘이상형’, ‘으라차차 만수로 시청중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6일에도 이시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재활용 쓰레기 모으기에 나선 샘 아빠와 윌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따.시안이와 함께 풋살장에 온 이동국은 '이동국의 슛돌이가 돌아왔다' 현수막을 펼쳤다. 이시안을 이강인처럼 축구선수로 만들겠다는 이동국의 의지가 담겨 있었다.나은이는 발레 수업의 꽃인 '플리에' 동작도 수월하게 따라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천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장천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독일여행정리중..”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장천의 팬들은 ‘헉 기럭지가’, ‘예쁘네요즐거운가족여행 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장천과 소통했다.한편 장천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 두 번째 정박지 경주 화랑의 언덕에 도착한 핑클 멤버들은 저녁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경주 시내에서 그녀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추억의 롤러장. 롤러장에 도착한 핑클은 "옛날 느낌이 난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각자의 학창 시절 롤러장 추억담을 펼쳤다. 이효리는 학창 시절 롤러장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왕년의 인기'를 회상했다.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 등 추억의 가수의 노래를 선곡하고 당시 롤러장에서 유행하던 포즈와 춤을 선보여 멤버들을 즐겁게 했다.멤버들은 롤러 퀸 이효리에게 특별 레슨을 받았다. 열정적인 리더의 가르침에 점점 일취월장하며 '수제자'로 등극한 멤버가 있는 반면, 어설픈 실력으로 몸개그의 향연을 선보인 '열등생'도 탄생했다. 롤러 퀸 이효리가 뽑은 롤러 우등생과 열등생은 누구일까.빠르게 물통에 물을 받은 노동커플이지만 물이 너무 무거워 쉽사리 이동하지 못하는 난관에 봉착했다. 캠핑장 주인은 이런 두 사람을 위해, 차로 이동을 도왔다.노동 커플은 씩씩하게 발길을 옮겨 물을 얻는데 성공했지만 무게 때문에 난감해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애드 시런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8일 애드 시런은 “데인마크처럼 밝게 빛나다. (Shine bright like a Denmark)”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애드 시런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애드 시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혜진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8일 장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장혜진은 지난 7월 2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한보름이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다.지난 28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오니까 신발 선물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선물 받은 신발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안경을 쓴 그는 여전히 예쁨을 유지하고 있다.한편 한보름은 MBN 드라마 '레벨업'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엑시트(EXIT)’의 주연 배우 조정석, 윤아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MC김영철은 조정석에 "아는형님 평소에 보느냐"며 물었고, 조정석은 "자주 본다"라고 답했다.임원희는 드라마에서 이정재와 화장실 대화 장면이 많다고 언급했다. 이정재와 대화를 하다 거울을 보면 오징어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형님들은 임원희에게 오징어 중에 갑, 갑오징어라고 위로해 폭소를 유도했다.이수근이 “여자친구 있는 거 공개해도 돼?”라고 묻자 조정석은 당황하며 “아 이거 어떻게 접근해야 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지석은 지난 27일 방송한 TV CHOSUN '조선생존기'(연출 장용우 / 극본 박민우 /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 하이그라운드) 11회에서 주인공 한정록 역으로 첫 등장, 비장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는 이혜진(경수진)이 한정록(서지석)과 한슬기(박세완)의 도움으로 문정왕후(이경진)의 개복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 펼쳐지며, 60분의 '순삭 마법'을 선사했다.한정록은 무예청에서 거칠게 활시위를 당기며 모습을 드러냈다. 과녁에 잘 꽂히지 않는 화살들로 어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쓰러진 문정왕후의 병을 충수염으로 진단한 후, 개복 수술을 주장하다 손가락이 부러진 이혜진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활을 들었던 것. 문정왕후의 수술을 하지 않으면 곧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정록과 이혜진, 한슬기는 정가익(이재윤 분)에게 명종(장정연 분)을 설득해 달라고 요청했고, 정가익은 이를 거절했다. “주제 넘게역사에 개입하지 말고”라는 정가익과, “우리가 여기 온 것만으로도 이미 개입한 거지”라는 한정록의 입장이 팽팽하게 부딪히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뒤이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 측은 28일, 영혼의 ‘갑’ 모태강(박성웅 분)의 팬미팅에 등장한 ‘을’ 하립(정경호 분)의 모습을 포착해 궁금증을 증폭한다.공개된 사진 속 팬미팅 무대에 오른 한류스타 모태강. 영혼마저 바치고 싶은 절대 카리스마와 눈빛이 매혹적이다. 팬들을 홀리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들려주는가 싶지만, 반전이 있다. 바로 그가 악마도 고개를 젓는 박자감 제로의 `음치`라는 사실. 과연 음치 모태강이 팬미팅 무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한다. 그런가 하면 이어진 사진 속, 모태강의 팬미팅까지 발걸음 한 하립의 모습도 포착됐다. 어딘지 모르게 비장한 그는 모태강의 무대를 내려다보며 노래를 부르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악마가 빙의된 톱스타 모태강은 지옥에서 올라온 듯 모든 노래를 한 음으로 내지르는 철저한 음치다. 그런 그가 왜 팬미팅 무대에서 마이크를 쥐게 됐는지 궁금해진다. 영혼 계약 만료 직전, 직접 악마를 찾아 나선 하립의 모습도 흥미롭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영혼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하립의 처절한 영혼 사수기가 예고된 바 있다. 모태강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인교진은 평소와 다르게 홀로 모텔에서 일어나 쓸쓸하게 아침을 맞았다. 드라마 촬영으로 지방에서 지내고 있었다.아내 소이현이 없는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위로가 되는 건 인교진의 매니저였다. 함께 지방 생활을 하며 더욱 돈독해진 인교진과 매니저는 첫 일과로 아침 메뉴 선정에 나섰다. 인교진은 여러 건강식들을 두고 라면과 김밥을 선택했다. 전단지를 펼쳐 만든 간이 밥상이 이들의 애처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