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5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극본 유희경/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가운데 특수본을 소란하게 만들고 있는 정지훈-박원상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정지훈은 박원상의 손에 귀를 잡힌 채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정지훈은 박원상의 손에서 벗어나기 위해 두 손으로 그의 팔을 간절하게 잡고 있는 한편, 박원상은 그런 정지훈의 제스처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귀를 잡고 끌고 가는 모습. 하지만 이내 손아귀에서 벗어난 정지훈은 박원상에게 미소로 맞서기 시작했고, 이에 놀라 뒤로 물러선 박원상의 관계 역전 상황이 포착돼 관심을 높인다.본 촬영에서 정지훈-박원상은 실제를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현실 연기를 펼쳐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물 흐르듯 주고받는 티키타카와 순간순간 급변하는 표정, 억양 등 코믹 연기 본좌다운 연기로 장면의 코믹함을 배가시켜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에 정지훈-박원상이 뿜어낼 유쾌한 검사브로 케미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측은 26일 지성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지성은 '의사 요한'에서 '닥터 10초'라는 별명을 지닌 탁월한 실력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차요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고통을 치료해줄 수 없다면 고통을 끝내야죠. 의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환자의 고통은 끝나지 않으니까"라는 소신 있는 발언을 쏟아내며 희귀병 환자에 대한 진단을 확신하는 자신감 넘치는 면모로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지성의 ‘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첫 출근’ 장면은 지난 4월과 5월, 각각 경기도 안양시와 파주시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첫 선을 보이는 이 장면 촬영에서 지성은 묵직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목소리와 예리하게 냉철한 눈빛 등 세심한 부분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는 열연을 이어갔다.지성은 차요한 역을 위해 대본을 정독하고, 관련된 의학 서적과 영상들을 찾아보는 등 밤낮을 가리지 않고 캐릭터에 몰두하고 있는 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고군분투하는 지성의 각별한 연기 열정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트와이스는 2019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의 일환으로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더 포럼'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로 이어지는 미주투어를 진행했다.LA 1만 2000, 멕시코시티 1만, 뉴어크 1만 1000, 시카고 8000 등 총 4회 공연에 4만 1000여 관객을 동원하는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관객들은 트와이스의 노래가 나올 때마다 따라 부르며 호응했고, 안무도 함께 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공연장 밖에 트와이스 굿즈 구매를 위한 줄이 늘어지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투어에 불참중인 멤버 미나를 위한 이벤트를 벌이는 등 멤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할리우드 리포터는 "K팝 팬들이 서울의 슈퍼스타 트와이스를 보기 위해 뉴저지 프루덴셜 센터에 운집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고 빌보드는 "2015년 데뷔 후 6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했지만 대부분 아시아 투어에 집중한 트와이스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북아메리카로 진출했다"면서 "공연내내 전 세계 팬들을 끌어모은 다양한 매력을 선사했다"고 호평했다. MTV도 "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5인방이 미역국으로 숙취를 해소했다.25일 방송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캐나다 5인방이 서울에 이어 제주를 여행했다.밤, 제주에 도착해 바비큐 파티를 즐긴 캐나다 친구들은 아침이 되자 숙취를 겪었다.데이빗은 "숙취에 좋은 정말 현지 음식을 먹으러 갈거다"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강예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나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참고 있는 거였다”며 “집 밖에 나가지도 못했다. 밖에 나가면 계단에 누군가가 있을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송지아는 “네 명이서 함께 밥 먹기도 한다. 지금이 너무 좋다. 사이가 안 좋았을 때가 있었는데 엄마가 웃는 모습을 못 봤는데 이젠 엄마가 웃어서 좋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홍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여름! 다들 열심히 관리하고 계신가요? 저도 너무 큰 부담없이 맛있게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다이어트 식품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부쩍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들을 감싼 치명적 사랑이 안방극장까지 강렬한 멜로 감성으로 물들이며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그런 그녀가 지금까지와는 달리,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 만큼 강렬한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내리는 비를 그대로 맞아도, 손에서 피가 뚝뚝 흘러도 그녀의 머릿속에서 도무지 떠나지 않는 남자 도하윤(조동혁) 때문이다. 도하윤이 이토록 그녀의 마음을 흔든 계기는, 한 장의 발레리나 그림이었다. 마치 최수아의 과거를 담고 있는 듯 아름답고 순수한 발레리나 그림이다.과거 최수아는 촉망받는 발레리나였다. 일순간 가정이 몰락하며 꿈을 접고 이른 나이에 돈 많은 출판사 대표의 아내가 됐다. 자신의 과거와 과거의 꿈을 들여다본 듯 발레리나 그림을 그린 도하윤을 보며 그녀의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 것이다.26일 ‘오세연’ 제작진이 7회 본방송을 앞두고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지은과 윤정우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냥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가슴까지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검법남녀 시즌2’는 범죄는 진화했고 공조 또한 진보했음을 알리며 까칠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분),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 분)의 돌아온 리얼 공조를 다룬 MBC 첫 시즌제 드라마로 지난 23일 닐슨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10.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돌파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노도철 감독은 세밀하고 감각적인 연출뿐만 아니라 시즌제를 끌어가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로 대본부터 기획까지 참여하고 있어 ‘검법남녀 시즌2’는 매회 뜨거운 화제성 속에서 다음 시즌 제작 가능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처럼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월화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다음 주 월요일 종영을 앞두고 올여름 안방 극장을 들썩였던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현장 비하인드 컷을 깜짝 공개했다.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알려진 정재영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노수산나를 위해 머리 위에 아이스 주머니를 올려주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도 박준규(강동식 역)와 이야기를 나누며 촬영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나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측은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를 통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첫째를 낳은 지 2년여 만인 지난 2월 “임신 15주차로 8월 출산할 예정”이라며 출산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2회에서는 요리하고 노래하는 박진주의 모습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 박진주가 매니저와 함께 요리, 노래 영상을 찍고 있어 시선을 끈다. 박진주는 얼굴이 빨개지도록 요리에 열중하는가 하면 마이크를 들고 열창하고 있다. 매니저는 그녀의 모습을 최선을 다해 찍어주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박진주의 콘텐츠는 요리와 노래. 박진주는 노래를 잘 부르는 꿀팁까지 공개할 예정이라는 후문이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이 음치임을 고백한 출연자가 박진주의 팁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방송에서 공개된 예정이다.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어느 참견인 또한 자신이 음치임을 고백하며 박진주에게 꿀팁을 얻은 뒤 노래를 불렀고, 그 결과 참견인들 모두가 발칵 뒤집어졌다는 전언이어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한 속물 변호사의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이다. 금새록은 극 중 유일무이 학생 바보인 교사 하소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기무혁은 조미주(서윤아), 이태석(전석호)의 대화를 듣게 됐다. 조미주는 한태라(한소은)가 정수아(정다은)를 죽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태석은 "정수아는 김한수(장동주)가 죽인 거다"라며 입을 다물고 있으라고 협박했다.이처럼 지찬은 허당미에 권력욕까지 강한 변호사 송재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극에서 빠질 수 없는 감초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펼쳐질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슈퍼밴드' 초대 우승팀 호피폴라가 출연했다.DJ 최화정은 "뭐라고 정의내릴 수 없는 카리스마가 있는 분들이다"며 호피폴라를 소개했다. 호피폴라는 첫 라디오 생방송이라고. 아일은 "우승 이후 라디오 생방송 첫 출연이다. 지금 결승전 무대보다 떨리는 것 같다"고 밝혔다.김영소 역시 "저도 아일 형과 비슷하다. 분위기 안 좋거나 회의하는데 진전이 없어서 축 쳐저있으면 화이팅해준다"고 했고 하현상은 "영소가 폭주하면 중재하는 밸런스 담당이다"고 비슷한 대답을 했다. 남다른 네 멤버들의 케미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지윤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5일 박지윤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오늘 왜이리 바쁘죠? 사무실-가로수길-코엑스찍고 가평한량처럼 노는것도 체력이 받쳐줘야함 .아난티 도착해서 개구리 관찰좀 해주고바로 우중입수 ️ ..노는게 제일좋은 뽀로로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이야~~진짜 짱이여 !!!!”, “워터레깅스 나올 예정인가요??”, “우리 다인이 혹시 홍일점?”, “ㄴㅔ 체력 사고싶을뿐이야. . . .”, “상의래쉬가드 궁금합니다~^^”, “상의래쉬 궁금하네요 ^^”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박지윤은 지난 7월 2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