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종 커플 선택 결과 정찬우의 정체는 ‘머니캐처’였다.캐쳐들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한 두명씩 정체가 공개되는 한편, 마지막 여자 캐처 김가빈의 선택이 진행됐다. 그를 선택한 정찬우와 김인욱은 초조해했다.먼저 정찬우는 남성 캐처들이 여성 캐처들에게 직접 데이트 신청을 하라는 지령이 떨어지자 김가빈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김가빈은 정찬우와 김인욱으로부터 선택을 받았고, 고민 끝에 정찬우를 만나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김가빈이 “그래”라 대답하며 뒤 돌아서자 정찬우는 씨익 웃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충격에 빠졌다. 홍석천은 “내가 널 그렇게 가르쳤냐”고 절규했다. 장도연과 치타도 “너무 소름인데”, “반전”이라 외치며 경악했다. 이를 본 딘딘은 “찬우는 이걸 아예 게임으로 생각한 거야. 놀려고 온 거야 여기”라고 말했다.이를 보던 딘딘은 홍석천에게 "형의 직원이지 않았냐"고 말했다. 홍석천은 "내가 저렇게 안 가르쳤다"며 분노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편의점 신상 메뉴에 도전하는 6인의 ‘맛.잘’알’ 스타들을 공개했다.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연예계 대표 미식가 6인 스타들이 과연 어떤 레시피를 공개하고 어떤 음식을 선보일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이런 가운데 11일 첫 방송을 2주 앞두고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공식 포스터가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포스터 속 6인의 ‘맛.잘.알’ 스타들은 테이블이 나란히 앉아 있다. 금방이라도 맛있는 음식들을 먹기 시작할 듯 기분 좋은 6인 스타들의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즐겁게 만든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1일 방영 된 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지난 이야기에 이어서, 러브캠핑 뒷이야기와 2라운드 ‘그녀의 노래’ 무대가 공개되었다. 선곡은 여자 듀엣은 파트너가 결정한다고 한다. 러브 캠핑에서는 심야 데이트로 목소리 선호도 1순위 박예니와 이태원 라이온 킹 하동연이 함께하게 되었다. 하동연은 원래 박진아의 파트너로 박진아는 그 후에 허만과 함께 심야 데이트를 했다. 네 남녀의 진심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박진아의 고백의 문이 열렸다. 고백남은 하동연이었다. 하동연과 박진아는 지난회에 라이온킹 커플이 된 바 있다.허만의 등장으로 하동연의 표정이 굳었고, 고개를 숙여 앞으로의 전개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동연은 "어떤 매력을 느낀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보이지 않아서 선택했다"고 말했다.그 미션을 받자마자 박진아는 “약간 고민이 되긴 되더라고요”라고 말하며 “당연히 저랑 해야죠. 그 친구랑은 어느 곡이든 저랑 하면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라고 이야기 했다. 23인의 미니 콘서트에서 서로 함께 하게 될 파트너는 누구일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앞으로 국, 내외 시청자들은 ‘위플레이’ 방송을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스카이드라마 채널과 스카이드라마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강호동과 이수근, 하하, 딘딘, 정혁, 마크는 갑작스레 시작된 달리기 게임 속 규칙을 찾기 위해 분투한다. 하하, 정혁, 강호동은 무작정 달리는 도중에 공룡 몹들과 의외의 케미를 선보인다. ‘예능계 짐승’ 강호동은 공룡 몹들에 맞서 전력 질주로 뛰는 모습으로 ‘돼룡’’이라는 수식어를 얻는다. 이후 그만의 시그니처 댄스인 ‘바바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자아냈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스 시작 전 아이템 상점에서 구매한 아이템이 경기에서 빛을 발한다. 퀘스트에 비장의 무기로 활용될 무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위플레이’는 강호동, 이수근, 하하, 딘딘, 정혁, 하성운이 가상현실 세계에서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대규모의 스케일의 게임을 즐기는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정은지의 진행에 맞춰 '가요광장' 청취자들에게 근황을 밝혔다.정은지는 이시언에 "벌써 안지가 7년이다. 예전에는 많이 봤는데 요새는 잘 못 본다"면서 "대배우 수식어를 들으면 기분 좋지 않냐"고 물었다.여전히 돈독했지만 7년 전과 지금까지 이시언의 존재감은 크게 달라졌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를 통해 일본에서 진행한 해외 팬미팅까지 공개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문근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7.24 동혁 오빠의 커피차.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오빠의 깜짝 선물에 감동ㅠㅠ 오랜 오빠지만, 깊은 마음의 오빠지만 한 번도 제대로 마음을 표현해 본 적 없었는데 오빠의 마음에, 우리의 시간에 울컥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진짜 진짜 진심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조동혁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문근영은 tvN 새 월화극 '유령을 잡아라' 촬영에 매진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 방송된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도티가 이지혜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해주는 모습이 공개된다. '국민 초통령'으로 불리는 도티는 이지혜를 '샌드박스 네트워크' 사옥으로 초대한다. 그가 사옥 가이드를 시작으로 이지혜 만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까지 해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민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민티의 진실된 신상명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관해 입을 열었다.먼저 나이를 솔직하게 밝히지 못한 것을 언급했다. "저는 28살이다"라며 지난해 '고등래퍼'에 2002년 생이라고 지원한 것을 사과했다. 민티는 이로 인해 정신적 압박감을 토로, 현재 상담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민티는 직접 주민등록증을 공개, 만 28세라고 인증했다.민티는 주민등록증을 공개하며 나이 논란도 해명했다. "37살이 아니라 28살"이라며 "숫자 계산이 약해 제 나이에서 10살을 뺐다. 가슴 깊이 창피하고 죄송하다. 어느 순간 그만두기엔 너무 멀리 왔었다"고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놀면뭐하니?-유플래쉬‘의 유재석 드럼 독주회가 지난 10일 저녁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렸다.유희열이 MC로 진행을 맡고, 유재석의 어미새 드러머 손스타가 비트 지휘자로 활약하며 무대 중앙에 달랑 드럼과 함께 앉은 유재석에게 힘을 보탰다. 유재석은 초록빛 슈트와 갈색 가발,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완벽하게 ‘유고스타’가 되어 무대에 올라 ‘비트 조물주’의 존재감을 드러냈다.‘유플래쉬’의 뮤직 릴레이로 탄생한 음원들은 유재석의 라이브 드럼 연주와 함께 완벽한 무대로 펼쳐지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유플래쉬’의 화려한 피날레를 완성했다.유희열 라인에서 뻗어 나가 크러쉬와 샘 김의 목소리로 완성된 힙합 R&B 곡 ‘놀면 뭐해’, 이적 라인에서 폴킴-헤이즈-픽보이의 목소리로 완성된 ‘눈치’는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비트와 감성 가득한 로맨틱 보이스가 어우러져 현장의 열기를 끓어오르게 만들었다.선우정아의 히든 트랙 라인으로 세대를 뛰어 넘는 천재 뮤지션 한상원-이상민-윤석철-닥스킴-황소윤-수민의 ‘날 괴롭혀줘+못한 게 아니고’, 오픈 비트로 만든 UV-어반자카파의 'THIS IS MUSIC’과 유희열 라인의 히든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이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리꾼 #간난이 #열심히촬영중 #영화 #감량중 #간난이일 상#TT #소리꾼2월개봉 #많은사랑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이유리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소리꾼' 촬영에 임하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윤소이가 가을 여신 면모를 보였다.10일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커피마시러#마실#쌀쌀해진#가을#트렌치코트#계절이#왔다#셀렙샵에디션#일상템#패션템#일상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윤소이는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방송국 앞을 거닐고 있다.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한 모습이 우아함을 자아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 방영 된 tvN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네 번째 게스트로 함께한 박서준과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박서준의 나이는 88년생으로 32세이고 박소담은 91년생으로 29세이다. 염정아는 72년생으로 47세, 윤세아는 78년생으로 42세이다. 그를 보자마자 박소담은 “어, 민혁이 오빠다!”라고 하며 영화 ‘기생충’에서의 인연을 드러냈다. 그 역시 “기정아 잘 있었어?”라고 말하며 친근하게 인사했다. 그와 함께하는 삼시세끼 하우스의 일상은 또 어떤 모습일까.방송에서는 박서준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도시에서 챙겨온 특급 식재료들이 빛을 발한다. 박서준은 멤버들이 산촌에서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요리하기 위해 나선다. '염대장' 염정아는 "오늘은 셰프가 시키는 대로 하자"라고 셰프에게 모든 권한을 일임하고, 박소담은 "셰프는 전적으로 믿어야 돼요"라며 신뢰를 보낸다.다 완성 된 ‘김치말이국수’의 비주얼을 본 박서준은 “맛있겠다, 진짜 맛있겠다”, “이햐 배합이 장난이 아니네”라고 말하며 연신 맛있겠다는 말을 반복했다. 그렇게 네 사람이 힘을 합춘 시원한 김치말이 국수가 뚝딱 완성되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웹툰원작으로 DM그룹의 공식 유배지, 재래 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의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이다.먼저 깔끔하고 감각적인 오피스룩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정혜성은 산뜻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안경을 착용하고 사원증을 목에 걸며 심플 오피스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다양한 장면 속에서 때로는 심각하게, 때로는 야무진 표정으로 연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올해 초 KBS2월화드라마 ‘동네 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조들호(박신양)의 든든한 조력자 정의로운 최재혁기자를 연기하여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소소한 감초역할부터 파급력있고 비중높은 역할을 맡아 특급 존재감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