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M, 블러썸스토리) 2회에 첫 등장, 도준(변우석)과의 만남만으로 눈길을 끈 강지화 역을 맡은 고원희. 조선에서 가장 높은 여인을 꿈꾸는 지화를 통해 프로 야망러의 행보를 보여줬다. 제작진은 "고원희는 내일(23일) 밤, 3회 방송부터 더 큰 존재감을 드러낸다. 좌의정강몽구(정재성)의 외동딸 지화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해낼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행인들로 붐비는 운종가에서 비파를 연주하는 도준과 마주친 지화. 그의 현란한 연주 솜씨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에 자신도 모르게 시선을 빼앗기고 말았다. 금세 발길을 돌리려는 지화에게 발을 건 도준이 “괜찮냐”고 물었지만, 지화는 “방금 일부러 발 걸지 않았소?”라며 황당한 기색을 내비쳤다. “들켰소? 발을 걸어야 말을 걸 것 아니오”라는 도준의 뻔뻔함에 다른 여인들은 모두 탄성을 내질렀지만, 지화의 표정과 발걸음은 여전히 도도했다. 어떤 여인이라도 단숨에 매료시키는 도준의 치명적인 끼가 콧대 높은 아씨 지화에겐 먹히지 않았던 것.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차훈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2일 차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브루브루브루박물과니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생겼다”, “잘생겨요ㅠㅠㅠㅠㅠㅠ”, “잘 다녀와요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데뷔 27년차 트로트가수 서주경이 '복면가왕'에 등장했다.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두 번째 대결로 두루마리 휴지와 갑!티슈의 대결이 펼쳐졌다. 인라 두 사람은 다비치의 '8282'를 선곡했다.감미로운 목소리의 두루마리 휴지와 연륜이 느껴지는 깊은 음색의 갑!티슈의 대결에 시선이 집중됐다.이들의 경연 결과는 갑!티슈의 패배로 결정났다.갑!티슈는 2라운드 준비곡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서주경이 베일을 벗었다.서주경은 "트로트 가수들은 기교가 몸에 배어있다. 그런 새로운 시도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저의 또다른 감성이 전해졌길 바란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다운타운이엔엠은 "우혜미가 지난 21일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고 공식적으로 전했다.다운타운이엔엠 관계자는 “우혜미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경황이 없는 상황”이라며 “어제 새 싱글 뮤직비디오 관계자 미팅에 나오지 않았는데 연락을 해도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질 예정”이라며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안녕하세요, 가수 우혜미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입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메이비가 스페셜 MC로 윤상현과 동반출연을 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윤상현과 메이비의 집을 찾았다.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일찍이 가장 역할을 해왔던 조현재는 “아버지를 원망한 적도 많았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조현재는 힘들었던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았다며 그동안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의 숨겨왔던 가정사가 공개됐고, 이에 아내 박민정은 눈물을 쏟고 말았다.이효리는 "얼마 전에 다른 부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오빠가 나 말고 다른 사람 좋아하면 어떡하겠냐고 묻더라. 나는 이혼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만일 내가 그런다면 난 사랑에 잘 빠지고 금방 잘 나오니까 좀 기다리라고 할 거다"라고 언급했다."저때는 강했으니까. 지금은 안 내려간다. 없다"고 여전한 19금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옥지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2일에도 옥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은..핸드폰의계절”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엇 머리 많이 길었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구혜선이 병원 퇴원 후 근황을 공개했다.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니트 모자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결점 피부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앞서 구혜선은 SNS를 통해 용종 제거를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 결혼 3년 만에 파경, 이혼 소송을 앞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호영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김호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방문했네 친절함과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어머 진화”, “이제 베레모의 계절이네 ㅎㅎㅎ”, “오 마지막사진 인생사진”, “마지막사진~ 완죤 분위기있네요^^”, “진화다!!!”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 2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가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의 배후에 테러리스트의 소행이 있음을 직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민간인 스턴트맨 차달건과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가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낸 여객기 추락 사고에 숨겨진 ‘진실 찾기’를 위해 서로를 향한 반목과 불신을 거두고 본격 공조를 시작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차달건은 스페인 경찰, 고해리(배수지) 등과 대질 조사를 받던 중 소동을 벌이며 유치장에 들어가게 됐다.한 차례 폭풍 같던 대치가 일단락된 후 차달건은 고해리에게 USB를 내밀며 테러범의 얼굴을 기억하라 종용했다. 차달건은 “당신도 책임이 있지 않냐”며 대사관 초청장을 들이밀었고, 그 속에 적힌 자신의 이름을 보며 무거운 표정을 짓던 고해리는 결국 USB 속 훈이와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던 중 훈이 뒤에서 통화를 하는 제롬을 발견한 고해리는 즉시, 공화숙(황보라)에게 남성의 통화 내용을 확인해 달라 요청했고, 심리정보국장 강주철(이기영)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서 가장 먼저 매물을 찾아 나선 것은 덕팀의 노홍철과 배우 이준혁. 노홍철은 첫 번째 매물이 위치한 강동구 암사동으로 향했다. 노홍철은 “암사동은 내 마음의 고향이다. 여기는 실제 계약까지 성사 시켰었다.”며 암사동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22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이준혁과 노홍철, 민진웅과 박나래가 각각 코디로 출격한다.무엇보다 이번 대결의 관전 포인트는 복팀의 박나래 팀장과 덕팀의 노홍철 코디의 매물 대결로 그 동안 몇 차례 숨 막히는 빅매치로 꿀잼을 보장해왔다. 최근 무승부 요정으로 떠오르고 있는 노홍철은 유독 박나래에게 절대 약세의 모습을 보여 왔다. 박나래를 상대로 0승 5패 1무를 기록해 이번 대결에서만큼은 필승의 각오로 임했다.의뢰인들의 조건은 월 120만원. 노홍철 코디가 구한 집은 관리비 100만원으로 예산 안에 꼭 맞는 셰어하우스를 구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암사동에서 청담동까지 가기 위해서는 환승을 해야 한다는 점으로 꼽혔다. 양세형은 "나는 그래도 이 집이 깔끔하고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연패의 아이콘이었던 노홍철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홍은희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홍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랑 홈즈 촬영간날 하늘이 이랬구나 ㅎㅎ”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오늘은 구해줘홈즈 방송하는날”, “구름좋네요 대박나세요”, “두미녀들이 출연하네”, “본방사수”, “하늘이....”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맥주효모 환을 건조하는 방식에 따라 영양성분 함량이 크게 달라지는데, 흔히 사용되는 열풍건조방식은 70도 이상의 열을 가해 건조하기 때문에 열에 약한 다량의 영양성분이 손실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와 달리, 영하 4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원물을 급속 냉각시킨 후 건조하는 동결건조방식은 열에 의한 영양성분 손실을 최소화한다.효능으로는 탈모 예방 및 완화 피부 노화방지 암세포 억제 등이 있다.탈모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섭취용 이외에도 샴푸로도 시중에 나와있다. 허나 많은 이들이 샴푸보다는 먹는 맥주효모가 더욱 더 효과가 있다고한다. 하지만 이는 지극히 개인적일 수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 사용해보는것을 적극 권장한다.한편, 대부분 맥주를 이용해 발효과정에서 효모를 만든 천연원료일 경우 맥주 속 알콜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소량이라 하더라도 알콜섭취는 태아의 기형아, 조산아, 저능아를 유발하므로 당연히 임산부에게는 좋지않다.하면 탈모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모발과 유사한 단백질 구조를 가졌기 때문에 단백질의 합성률과 흡수율이 뛰어나다고 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가수 진성의 도움을 받아 ‘유산슬’로 데뷔 무대를 가지며 관심을 모았다.유재석은 한 녹음실을 찾았다. 녹음실에는 진성과 윤수현, 작곡가 김도일이 있었다.유재석은 모니터를 통해 태진아, 김연자, 진성이 들어오고 유재석의 '안동역에서' 녹음본을 들려주는 것을 지켜보게 됐다. 유재석은 "내가 언제 트로트를 한다고 그랬냐고"라며 "이거 다른거 보다 진성 선생님 앞에서 미치겠다"라며 어쩔줄 몰라했다. 태진아, 김연자, 진성은 유재석의 노래를 듣고 혹평을 했다. 유재석이 등장하자 태진아는 "아니다 잘했다. 이정도 했었으면 음반 빨리 내야된다"라고 말했고 김연자와 진성도 태세전환을 했다.2016년에는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심장판막증까지 겹치면서 마취도 하지 못하고 혈액암 수술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트로트 가수 유재석의 활동명을 유산슬로 정한 뒤 태진아의 무대의상까지 대여했다.진성과 유수현이 폭풍칭찬과 함께 유재석에게 원포인트 수업을 진했다. 트로트 발성부터 제스쳐까지 알려주었다. 작곡가 김도일은 등장 멘트로 "그 혹시나 같이 나올때 가요계에 용을 꿈꾸는 이무기 신입니다"라고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