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드림캐쳐컴퍼니 측에 따르면 드림캐쳐의 스페셜 미니앨범 'Raid of Dream'이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밖에도 브라질·덴마크·독일·칠레·태국·미국·호주에서는 톱(TOP) 10에 진입하는 등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다.아울러 '레이드 오브 드림'은 인도네시아, 포르투갈, 터키에서는 2위를, 러시아, 스페인에서는 3위를, 이스라엘, 멕시코, 필리핀, 대만에서는 4위를, 베트남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국내에서의 반응도 심상치 않았다. 지니뮤직 실시간 12위를 비롯해 벅스, 소리바다 등 국내 음원 사이트의 톱 100 차트에도 타이틀곡 'Deja Vu'가 진입하며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나타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소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학교 수업 중 가장 듣고 싶었던 수업 '여행과 글쓰기'. 오늘 첫 여행 수업인 북촌 탐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야외 수업에 참석해 인증샷을 찍고 있다.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는 골든차일드 최보민과 배우 신예은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이 예고됐다.대세돌 세븐틴과 불꽃같은 라붐의 컴백무대가 준비돼 기대를 모았다.방송은 걸카인드XJR의 'MONEY TALK' 무대로 시작됐다. 위걸스는 핑크색으로 컬러를 맞춘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자는 상큼한 표정으로 'RIDE' 무대를 꾸몄다. 엔쿠스는 올화이트 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엔쿠스는 'SUPER LUV'로 각이 살아있는 칼군무로 여심을 저격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월 21일 첫 방송된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를 그린다.이와 관련 ‘유령을 잡아라’ 측은 19일(목) 문근영-김선호-정유진-기도훈-조재윤-안승균의 지하철 잠복근무가 담긴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당장이라도 범죄 현장을 덮칠 듯 매의 눈으로 누군가를 예의주시하며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6명의 모습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문근영을 필두로 한 6인 6색 각개전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행동우선 지경대 신입' 문근영(유령 역)은 가방에서 테이져건을 꺼내고 있고, 출근길 회사원으로 분한 '원칙제일 지경대 반장' 김선호(고지석 역)는 신문으로 얼굴을 가린 채 한 손에 수갑을 꼭 쥐고 있다. 산악인 복장의 '지경대 17년차' 조재윤(이만진 역)은 슬쩍 올라간 등산복 사이로 테이져건을 잡은 채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 '지경대 1년차' 안승균(강수호 역)의 가방 사이로 무전기-수갑이 엿보여 일촉즉발 긴장감을 높인다. '광역수사대 반장' 정유진(하마리 역)은 가방에 숨겨둔 카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가 금융 전문가를 찾아가는 모습이 담겼다.함소원은 "아파트 2채, 빌라 2채, 또 전원주택이 있다"며 "그 중 부동산 4개가 경기도에 있고, 하나는 서울 방배동에 있다”고 덧붙였다.함소원은 돈의 출처를 물으며 언성을 높였고 진화는 "엄마가 선물해준 것이다. 중국에서는 선물 받는 것이 예의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바로 시어머니께 영상 통화를 걸어 감사 인사를 했다.함소원은 불안함을 호소하며 "내 중국 친구들을 보면 한국에 와서 건물을 사고 간다. 위험한 상황을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재무설계사는 함소원에게 “투자 전략을 바꿔야 한다”면서 “종잣돈을 늘리는 건 능사가 아니다. 행위는 있지만 목적이 없다. 불안했던 일들만 떠올리며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선 개그맨 김용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MC 김용만은 김용명에 대해 “어르신들의 BTS"라고 소개하며 그의 인기를 언급했다.황제성은 퀴즈 대결 외에 다른 이유로 대한외국인을 찾았다고 밝히며 “제 인생에 오점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대한외국인의 끝판왕 타일러를 지목했고,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을 때 제가 갖고 있는 코미디를 다 때려(?) 부었는데 타일러가 웃지 않았다. 오늘 기대하는 게 좋을 거다”라며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정주리는 삼 형제의 엄마로서 스트레스 제로 육아법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정주리는 “육아를 하면서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아이들이 집을 어지럽혀도 치우지 않는다. 정리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우는 것을 유도한다”며 육아 꿀팁을 방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신현희가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냈다. 해당 방송에서 신현희는 경상도 사투리를 두고 "예전에는 고치고 싶은 적도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DJ최화정은 "신현희 노래는 개성있고 유니크하지만 토크가 더 매력적이더라"라며 운을 뗐고, 신현희는 "억양을 좀 바꾸고 싶었는데 안 바꿔지더라.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화답했다.신현희는 "고치려 해도 잘 고쳐지지 않았다"면서 "그 이후에는 신경쓰지 않고 사투리를 썼다"라고 설명했다. "좋게 봐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사투리를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사인히어’에는 2대2 팀 배틀 형태로 진행되는 2라운드가 계속되는 가운데, 특별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 간의 몰랐던 관계가 드러난다.먼저 흥 넘치는 실력파 힙합 듀오 파트타임 쿡스는 2라운드 파트너로 남다른 소울과 4차원 성격을 지닌 교포 출신 래퍼 소주보이를 맞이했다. 이들은 낮술을 함께하며 의기투합, ‘엄마 목소리’를 샘플링해 경연곡에 넣기로 하면서 예측불가의 재미만점 무대를 예고했다.‘명품 보컬’ 거미는 옐라디&블루웨일의 무대에 앞서 보컬과 랩, 프로듀싱이 모두 가능한 ‘만능참가자’ 옐라디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 타 심사위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MBC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 측은 이날 밤 11시 11분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서 유인나와 강하늘이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스폐셜V 라이브는 두 사람이 완성할 오디오북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인나와 강하늘이 함께 만드는 오디오북은 향후 펀딩을 진행했다.유인나는 유준상의 태극기함, 노홍철의 소모임에 이어 ‘같이 펀딩’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평소 ‘세상에 어떤 쓸모가 있는 사람이면 좋을까?’라고 늘 생각했다던 유인나는 사람들이 친근하게 여겨준 목소리로 오디오북을 만들어 보고자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듣는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는 목소리를 가진 두 배우의 모습은 '같이 펀딩' 4회를 통해 소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같이 펀딩' 측은 방송 후 유인나와 강하늘에게 어울리는 책부터 시청자들의 인생 책 추천까지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는데, 18일 기준 4,500여 건의 의견과 응원 댓글이 게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확인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해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에 핀 꽂고 열일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하늘색 블라우스에 갈색 치마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였다.한편 이해리는 23일 디지털 싱글 '나만 아픈 일'을 공개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러브캐처2' 박정진이 김채랑을 머니 캐처라고 예상했다.19일 방송 Mnet 연애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러브캐처2' 에서는 네 번째 커플챌린지인 '커플 파티 요리'가 전파를 탔다.10인의 캐처들은 ' 가든 파티가 열립니다. 파티 의상을 입고 커플끼리 파티 장소로 이동하세요'라는 미션을 얻었다.차 안에서 이영서는 박정진에게 "머니 같은 사람은 누구냐"라고 질문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구구단 김세정이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김세정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모르겠다 #맛있는 #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카메라를 향해 입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벙거지 모자와 점퍼 차림을 매치, 편안한 차림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는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할배 특집'이 방송됐다.김수미는 새 제자들에게 감자채볶음 요리를 가르쳤고 시식을 통해 음식 평가를 진행했다. 새 제자들은 새롭게 만들어보는 요리라고 밝히면서 모두 힘겹게 김수미의 가르침을 따라왔다.김수미는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에게 "오늘 음식 배우러 왔는데 전인권 쌤이 선그라스 써서 거부감이 있어도 이해해 달라 도수가 있는거다"라고 했다. 김수미는 "이 시간동안은 제가 선생님이다. 선후배 없다 무조건 선생님이다"라며 선서했다.김용건은 "선후배 없다. 무조건 선생님이다"라며 "시작부터 너무 살벌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