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서 가수 폴킴은 저녁 버스킹 무대에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특별한 손님은 폴킴의 대표곡 ‘초록빛’ 연주에 참여했던 바수니스트 유성권으로 밝혀졌다.주인공은 바로 본인의 대표곡 ‘초록빛’의 연주에 참여했던 바수니스트 유성권. 유성권은 현재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에서 수석으로 활동하며 클래식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주가다. 두 사람은 이날 처음으로 ‘초록빛’ 무대를 함께했음에도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폴킴의 감미로운 음색에 바순의 선율이 더해져 환상적인 버스킹 무대를 만들었다. 폴킴은 바순 연주에 맞춰 ‘섬집 아기’를 선보였다. 쓸쓸한 듯 다정한 폴킴의 음색과 아름다운 바순 연주가 어우러져 베를리너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물했다.이날 이적과 태연의 역대급 듀엣 무대도 펼쳐졌다. 두 사람의 첫 듀엣곡은 태연이 '이적과 함께 부르고 싶다'라며 제안한 곡으로, 메간 트레이너와 존 레전드가 함께 부른 ‘Like I'm Gonna Lose You'였다. 이적은 태연의 제안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래를 연습했고, 공연 직전까지도 가사를 보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노력했다. 이적과 태연이 재탄생시킨 ‘Like I'm Gonna Lose You'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른 멤버들이 사건 현장에서 현장 감식에 애쓰는 동안, 김민재는 긴 시간 사무실 한편에 앉아 계속 장기실종자의 몽타주 작업에 집중했다. 끊임없이 가족들의 사진을 들여다보고 고쳐가며, 휴식을 권하는 멘토 형사의 말에도 절대 손을 떼지 않았다.때마침 몽타주를 의뢰한 서울지방경찰청 장기실종팀 담당자가 찾아왔다. 담당자의 “장기실종자는 살아서 만나거나 돌아가셔서 만난다”는 말에 김민재는 무거운 표정을 보였다. “국내외로 입양되는 사람도 있다”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으며, 실종자 가족의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김민재는 자신이 작업한 몽타주가 “가족들에게 치유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실종 아동들이 가족을 만날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관심을 갖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이 많아지길 바란다”는 간절한 소망을 내비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연기력에 있어서는 말이 필요 없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완성한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조여정은 극중에서 아버지의 폭력으로 얼룩진 가족에게서 벗어나 결혼을 선택했으나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절망적인 삶을 견디고 살다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넣고 세상과 맞서 싸우는 여자 정서연 역을 맡았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영화 ‘기생충’으로 최고의 찬사를 받은 조여정은 ‘99억의 여자’를 통해 전작들과는 다른 절망적인 현실과 싸우며 강해져야만 하는 인물로 변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 김강우는 한때 ‘미친소’라 불리는 강력계 형사였다가 유흥업소 바지사장으로 전락한 남자 ‘강태우’를 연기한다. 강태우는 유일한 희망이었던 동생이 죽은 후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다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 정서연을 만나게 되고, 서연과 악연으로 얽히며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단단한 내공을 지닌 배우답게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뜨겁다.JTBC ‘SKY 캐슬’ 신드롬의 주인공 오나라는 정서연(조여정)의 모태 금수저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0일 소속사 브룸스틱 측은 “황지현이 다음달 3일 일산에서 연상의 사업가 예비 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황지현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아름다운 약속을 하려 한다. 언제나 아름답고 주위에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주시고 지켜봐달라"며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한편 황지현은 고교생 CF 스타에더 배우, 뮤지컬 무대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스토브리그’ 는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이야기로, 조병규는 극중 한재희 역을 맡았다.조병규는 극 중 한재희 역을 맡았다. 전통 있는 가구업체 회장의 손자로, “네가 운이 좋다는 걸 알고 남에게 베풀며 살아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인해 심하게 건방지진 못한 인물이다. 낙하산 타고 들어온 프로야구단의 일에 자신도 모르게 많은 에너지를 쏟게 된다.그동안 조병규는 드라마 ‘SKY 캐슬’ ‘시간’ ‘돈꽃’ ‘청춘시대 2’ ‘7일의 왕비’ ‘뷰티풀 마인드’ ‘후아유 – 학교 2015’ 영화 ‘걸캅스’ ‘우상’ 등 수 많은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는 물론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이렇듯 드라마, 영화 예능까지 다방면으로 활동을 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조병규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오후 6시 빅스의 새 디지털 싱글 앨범 'PARALLEL'의 타이틀곡 '평행우주'가 베일을 벗는다. 이는 지난 2월 선보인 '걷고있다' 이후 빅스가 약 7개월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단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쏙쏙 감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수많은 국내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빅스의 신곡 ‘평행우주 (PARALLEL)’는 펑키한 리듬이 특징으로 빅스 전체와 멤버 개개인이 평행하는 세계에 따로 또 같이 공존한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며, 28일 ~ 29일 열리는 빅스의 단독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된다.빅스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담은 곡이다. 이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콘셉트로 돌아온 것.이번 빅스의 컴백은 팬들에게도 각별하다. 멤버 엔 입대, 라비의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 설립 이후 처음 발매되는 앨범이기 때문. 남다른 뜻을 담고 있는 이번 앨범과 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은 이유기도 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황신혜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0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_ 가을가을하다^^ _”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가을....가을...감기조심하세요^^_()_”, “가을여신님”, “전통 리조트 구름 가을가을~”, “그 근처에 월영교도 추천합니다! ^^”, “아름답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표예진이 근황을 전했다.19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겁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한 손으로 얼굴을 가려도 넘치는 상큼함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고독한 왕자 이림 역을 맡은 차은우의 심멎 아이컨택 비하인드 사진이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공개됐다.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 한현희 l 극본 김호수) 35-36회에서는 ‘호담선생전’의 진위 여부를 쫓던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이 사라진 ‘김일목 사초’와 ‘녹서당’의 비밀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태는 “그게 무슨 말이냐”라며 되물었고 이림은 “단 한 번이라도 저를 떠올리거나 그리워하신 적은 있는지, 저를 애틋해하게 생각하신 적은 있는지, 아바마마의 마음속에 제가 아들이기는 한 건지를 여쭤보는 겁니다”라고 덧붙였다.서책을 읽다 말고 카메라를 쳐다보며 다정다감한 미소를 보내기도 하고,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그윽한 눈빛을 발사하는 차은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무한 설렘을 자아낸다.행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해령은 무작정 오라버니 구재경(공정환 분)의 방으로 향했다. 한참을 살피던 해령은 돌돌 말린 종이 하나를 발견했고, 이를 통해 ‘김일목’이라는 사관이 사초 내기를 거부해 참형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멜로가 체질’에서 진주(천우희 분)와 범수(안재홍 분)은 드디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연애를 시작했다. 진주는 환동(이유진 분)과의 마지막 식사를 통해 더 이상 서로에 대한 마음을 보류할 수만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길로 일어나 바로 범수에게 전화를 걸었다.“사귀는 게 뭐예요?”라고 물은 진주와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거요”라고 답한 범수. 이어 진주는 마법처럼 마주친 범수에게 “우리 보류하지 마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거, 해요”라고 못 박았고, 둘은 달콤한 키스로 그보다 더 달콤한 멜로의 시작을 열었다. 이제 정말로 꽃길만 펼쳐지는가 했던 이들에게는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 듯하다.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 "의도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어"라고 선언한 진주의 모습이 담겼기 때문. 작업실에 혼자뿐이라고 착각한 진주가 기분이 너무나 업 된 나머지 귀여운(?) '뿡뿡'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그 현장을 몰래 와 있었던 듯한 범수가 모두 목격한 것. 진주는 범수를 발견하고 멘탈이 붕괴된 채 "니가 거기서 왜 나와"라고 읊조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20일 방송되는 13회에는 독보적인 언어 드리블을 자랑하는 ‘혀 메시’ 지상렬과 ‘프로 자숙러’ 천명훈이 출연, 이 세상 텐션을 뛰어넘는 입담으로 거침없는 악플 낭송을 펼친다.지상렬-천명훈은 설리 못지 않은 연예계 대표 반려인답게 반려동물 이야기가 나오자 봇물 터지듯 이야기 보따리를 쏟아냈다. 설리의 반려묘 자랑에 맞서 ‘개아빠’ 지상렬-‘냥집사’ 천명훈 또한 팔불출 사랑꾼 면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1박 2일이었다. 솔직히 후회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지상렬은 "솔직히 후회를 했다. 그때 '이산' 제의를 받았다. 이병훈 감독님과의 의리 때문에 '이산'을 했다"라고 말했다.지상렬은 "근데 그때 1박 2일을 했다면 내가 이 자리에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게 마지막이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아니다. '신서유기'에 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다시 돌아가면 1박 2일에 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 김선영) 70회에서는 첫 번째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는 송가인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이어서 송가인이 팬들의 열렬한 사랑 속에 열창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그녀는 완벽한 무대 매너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현장을 흥으로 들썩이게 했다. 이와 함께 무대 위 그녀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한다.마지막으로 무대를 마친 송가인이 핑크빛 팬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파이팅 넘치는 팬들의 응원 구호와 차 트렁크를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팬 선물에 몸 둘 바를 모르며 마지막까지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갑을전쟁’ 특집으로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임창정은 “정규 15집을 발매했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자동으로 타이틀 ‘십삼월’ 무대를 선사, 고음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자체적으로 라이브를 끊어내며 시청자에게 웃음부터 안겼다.임창정은 “다 잘할 수는 없는 거 아니냐”면서도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는 상처였다”며 속상해 했다. 김구라는 “이 얘기를 알고 있었는데 본인의 입으로 들으니까 더 재미있다”며 임창정의 ‘셀프디스’ 토크에 미소를 지었다.오디션에서 노래와 연기 등을 펼친 승국이는 “‘13명’이 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라는 관계자의 말을 들었다며 “당시에는 많은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 전무해서 ‘과연 성공할까’라는 의심이 들어 입사를 포기했다”고 말했다.임창정은 앞서 발매한 정규 15집으로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우승자에겐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는 제1회 YES IM 커버 빅리그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