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일본은 5일 저녁 일본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에서 파라과이를 2-0으로 이겼다.시바사키 가쿠가 나왔다.골문은 곤다 슈이치가 자리했다.일본은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었다.전반 30분에는 오른쪽 측면에서 사카이 히로키기 문전 왼쪽으로 보낸 크로스 패스를 미나미노가 득점에 성공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이유 측은 “지난 4일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진행된 2019 아이유 11주년 팬미팅 ‘▶ ll & U ’가 오후 8시 티켓 오픈과 동시 약 6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아이유 11주년 팬미팅 ‘플레이, 퍼즈 앤 유’는 데뷔 11주년을 맞은 아이유와 팬클럽 유애나를 위한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특히 최근 tvN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장만월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아이유는 드라마 이후 첫 번째 행보로 팬미팅을 결정, 가장 먼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한편 아이유 11주년 팬미팅 ’플레이,퍼즈 앤 유’는 이달 21일 오후 3, 7시 총 2회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연출 강일수, 한현희/제작 초록뱀미디어)에는 이림(차은우)의 고백을 끝내 거절하는 구해령(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구해령은 이림에게 “대비마마께서 그 청을 받아주셨으면요? 그 다음은 제 이름을 밝히고 ‘저 여인을 제 여인으로 만들어 달라’라고 조를 작정이셨습니까?”라며 “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부부인으로 살고 싶지 않다고요”라고 단호히 말했다.이처럼 이지훈은 적절한 타이밍에 센스를 발휘하며 후배들을 챙기는 민우원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해령은 "현실은 소설이 아닙니다"라고 일축하며 "우린 시간이 갈수록 지칠 겁니다. 언젠가는 서로를 미워하고 오늘 이날의 선택을 후회하면서 그렇게 살게 될 겁니다"라고 현실을 직시했다.결국 이림은 그 자리를 떠났다. 녹서당으로 돌아온 이림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림의 애절한 사랑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는 왕금희(이영은)에게 여름이의 친부가 나타났다고 말하는 한준호(김사권)의 모습이 그려졌다.준호는 금희를 만나서 “여름이의 친부가 나타났다. 당신 정신 똑바로 차려. 여름이 뺏기고 싶지 않으면. 외국으로 떠나라”고 지시했다. 금희는여름이를 친부에게 뺏길까 두려워서 준호가 여름이의 아버지 이름을 위조해서 온 서류를 보고 “여름이의 친부를 만나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석호는 금주의 방으로 들어가서 “나 금주 씨 포기 안한다. 금주 씨는 목숨바쳐 사랑하는데 난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하며 눈물의 포옹을 했다.
김태균3초 키워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김태균3초 이슈가 한 방송에서 언급됐기 때문으로 추정되는데, 이에 대한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사실 김태균3초 키워드는 이미 인스타그램 등에서 뜨겁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와 관련 한 방송에서 다시금 언급된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김태균3초 포털 키워드는 지난 2010년부터 이슈의 중심에 선 바 있다.한편 김태균3초 이슈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듣고 배꼽이 빠졌다' '이런 개그감 처음이야' 등의 반응이다.김태균3초 이미지 = SNS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가(家)’ 임수향-이장우-배종옥이 상위 0.001% 왕좌를 향해 달리는 2라운드 ‘핏빛 공방전’에 돌입했다.주 방송된 '우아한가' 5회에서 모석희는 자신의 엄마 안재림(박헤나 분)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복역 중인 임순(조경ㅇ순 분)이 허윤도(이장우 분)의 친엄마라는 사실과 허윤도의 과거를 알고, 엄마의 살인 사건에 '진범'이 따로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모석희는 ‘내가 모든 것을 망쳤다’라며 자책했고, 더욱이 자신의 주주총회가 취소되었다는 것을 알게 돼 충격을 받고 쓰러진 할아버지 왕회장(전국환)을 보자 할 말을 잃었다.허윤도는 우선 모석희를 위로하고 상황을 수습하는 데 힘썼다. 허윤도는 모석희가 경찰에 소명할 수 있도록 검진을 받게 도왔고, 또 기운이 빠진 모석희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시집도 보여주면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MC그룹 내 유일한 모석희의 사람 윤 변호사(손진환)와 함께 TOP에 대한 고발장을 발 빠르게 꾸려 제출했다. 허윤도는 주주들에게 위임장 작성을 강요한 혐의,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혐의를 조목조목 짚어갔고, 여기에 왕회장이 소집한 비상이사회의, 자신의 병을 이용해 거짓 정보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백종원은 닭칼국숫집 사장님이 자신의 조언대로 제대로 된 양념장을 만들어냈는지 점검에 나섰다. 사장님은 또 다시 백종원을 놀라게 만들었다. 양념장을 한 차례 넣은 뒤에도 "아직 간을 안 했다"며 소금물을 넣은 것. 백종원은 "양념장에 간 안 했냐"며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방송에서 중화 떡볶이 집 사장은 방송 출연으로 인한 부정적 반응이 생길까 걱정했다. 백종원이 고민이 되면 방송을 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당시 해당 장면은 시청률 7.7%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선정됐다.“내가 개발해줬는데 이름은 내야 하지 않을까”라며 고민하던 백종원은 제작진이 제안한 ‘백종원 피자’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골목식당’이 방송된 이래 백종원의 이름이 들어간 메뉴는 이번이 처음이다.백종원은 "근거 없이 만든 거냐. 느낌대로?"라며 사장님 양념장의 문제점을 따졌다. 백종원은 "출발이 잘못 됐다. 사장님은 양념장을 만드는 것을 전혀 이해를 못한 거 같다."며 양념장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다. 백종원은 자신의 말을 잘 이해 못하는 사장님에게 참을성을 발휘해 가며 설명을 이어갔다. 상황이 몇차례 반복되자 백종원은 "스트레스 받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권도균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6일 권도균이 SNS에 “am6:00.. good morning”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즐거운 여행을 보내주세요”, “감기 걸렸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 작가의 10등신 여신 몸매가 화제다. 이에 대해 팬들은 물론이고 네티즌 역시 다양한 의견을 개진 중이다.그도 그럴 것이 펜실베이아대학교 대학원 경영학을 전공한 아버지 서세원 어머니 서정희 딸 서동주 씨의 '당당하고' '당찬' 그리고 '가슴 벅찬' 행보 가 이슈의 중심에 섰기 때문.서동주 씨와 관련된 각종 미디어들의 보도 등에 따르면, 그녀는 가족사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이를 당당히 극복한 뒤 미국 변호사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러 관측과 여러 의미있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사정이 이렇다보니 서동주 키워드는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녀의 향후 행보에 대한 응원글 지지글 등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밤 방송된 TV CHOSUN '부라더시스터'에서는 장소를 불문하고 '흥'과 '끼'가 넘치는 '흥 부자' 홍자네 3남매의 모습이 그려진다.오랜만에 보는 오디션에 초긴장한 상태인 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최복순 여사는 극약처방으로 “내도 아들 오디션 따라 갈란다!”라고 폭탄 발언을 하고, 조지환은 “아역배우도 아니고 누가 엄마랑 같이 오냐”며 질색했다.조지환은 오디션장으로 가는 길 내내 연기 연습을 하며 긴장감을 떨치려 하지만 긴장감은 좀처럼 가시지 않는다. 이를 본 조카 우주가 조지환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삼촌을 '들었다 놨다'하는 우주의 촌철살인 멘트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다.이들이 용달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경기도 하남의 한 '아파트'였다. 홍자 오빠가 가전제품을 중고로 산 뒤 이를 옮기기 위해 여동생들을 데려온 것이었다. 동생들은 오빠의 '짐꾼'이 될 운명을 알고 난 뒤 화를 내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조지환은 배우 손예진·현빈 주연의 영화 ‘협상’의 이종석 감독의 차기작 오디션에서, 지정 연기 외에도 자유연기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자신을 어필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죄를 인정하고 이태경(최진혁 분)에게 사과하는 송우용(손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저스티스’와 최진혁을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최진혁은 첫 방송부터 캐릭터와 혼연일체한 연기를 선보여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이태경’을 입체감 있게 그려내 ‘저스티스’의 매니아층 형성에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이태경은 서연아에게 7년 전 사건을 맡아달라고 부탁했다. 송대진(김희찬 분)은 이태경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 “형이 우리 형이었으면 좋겠다고, 우리 집에 오래 드나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우리 아버지가 누군갈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생각했다. 용서해 달라”고 무릎 꿇기도. 이태경은 그를 일으키며 “네가 꼭 도와줘야만 할 수 있는 일이 야”라며 사건 해결을 위해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로운(SF9)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로운(SF9)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190308 @sf9official’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로운(SF9)의 팬들은 “핸섬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영국 매체 ‘원풋볼’은 “어윈은 맨유가 성공하려면 포그바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그바는 미드필더의 중심이다”러고 전했다.어윈은 “포그바와 비슷한 능력을 갖춘 선수는 그리 많지 않다”면서 “포그바는 양질의 패스를 뿌려줄 수 있는 선수다."고 말했다."맨유가 경기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면 포그바가 필요하다. 포그바는 경기 결과를 바꿀 수 있을 만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으며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다”라고 강조했다.“맨유는 반전이 필요하다. 인내심을 가져야 하고 리그 2위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작년보다 더 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역시 포그바는 팀에 잔류할 것이라 언급했으나, 포그바는 맨유에 헌신할 것을 맹세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