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 임창정의 노래를 부른 가수 ‘승국이’의 무대가 방송됐다.승국이는 그러다 임창정을 만나 오디션을 봤다며 "제게 15곡을 시키시더라. 반신반의했다. 국민가수가 나한테 뭘 하자 해서 농담이겠지 했는데 진짜 이뤄졌다"며 "임창정 선배님의 '오랜만이야'라는 곡을 부르겠다. 제대로 해서 각인될 수 있도록 불살라 보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그는 "무명 시절부터 꿈꿔 왔는데 이렇게 기회가 와서 처음 출연하게 됐다. 경연은 항상 떨린다. 지금도 몸이 달달 떨리고 있다. 컨디션이 많이 안 좋다. 전날 콘서트로 목이 완전히 쉬어서 걱정이다"고 말했다. 결국 송가인의 저조한 컨디션으로 인해 리허설이 중단되기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악플의 밤’ 노라조 조빈이 팬클럽이 없는 이유를 밝혔다.김숙이 노라조를 보고 "오늘 엄청 꾸미셨네요. 만져보고 싶다"라며 다가갔다. 조빈은 "거품을 표현하고 싶어서"라며 뾱뾱이로 만든 옷에 대해 설명했다.노라조 조빈은 “노라조로 살아가면서 악플은 떼려야 뗄 수 없었다”면서 “더 열심히, 좋은 칭찬 받으려고 지금까지 왔다”라고 말했다.원흠은 “감동적이다”라면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삼 형제와 온몸을 다해 놀아 주는 등하원 도우미 유노윤호의 맹활약이 그려진다.유노윤호는 평소에는 아버지가 퇴근하는 시간만을 기다리던 삼 형제의 오후를 새로운 추억으로 꽉 채웠다.유노윤호는 공놀이를 하고 싶다는 아이들의 바람에 “오늘 공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할거야”라고 선언하며 곧장 볼링장으로 향했다. 과거 “가장 나쁜 해충은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겼던 유노윤호는 이날도 매순간 최선을 다하며 불타는 승부욕의 화신으로 변신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노윤호와 춤 동작을 맞추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귀염뽀짝 ’키즈 동방신기’의 등장을 예고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유선이 김해숙의 폐암 말기 사실에 오열했다.방송에서 강미선은 전인숙(최명길 분)을 통해 박선자가 폐암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급히 집으로 달려갔다.박선자가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사이 강미선은 의사와 면담을 가졌다. 박선자는 잠시 쇼크로 의식을 잃었던 것.강미선은 “치료도 안 되는 거냐.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는 대형 제작사 SD의 제안을 거절하고 한주(한지은)의 제작사 ‘흥미유발’을 선택한 진주(천우희)와 범수(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사히 계약을 마쳤지만 범수는 ‘멘붕’에 빠졌다. 촬영, 미술, 음악감독에 배우까지 자신과 함께 일해 온 스태프들을 모두 후배 환동(이유진)이 가로채버렸기 때문.지난 방송에서 촬영된 영상을 통해 홍대(한준우)의 환영과 대화하던 자신을 마주한 은정(전여빈). 함께 여행을 하다가 길을 잃었던 순간, 오래된 라멘집에서 맥주를 시키던 순간, 그곳에 유치한 낙서를 했던 순간, “사랑해”라는 다정한 고백을 받았던 순간까지, 홍대와의 지난 추억을 거슬러 밟았다. 과거엔 늘 함께였지만, 현재는 홀로 그 모든 공간을 둘러봤다. 홍대가 새로 개업해 함께 사진을 찍었던 식당에는 은정의 지난 사랑처럼 ‘영업 종료’라는 안내문이 붙어있었다.혜정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한창 조련 중인 감독 환동에 관해 떠들다가 이야기는 진주와 함께 작업 중인 범수로 흘렀다. 감독은 작가하기 나름이라며, “조련을 잘해야지”라는 진주에게 미션이 떨어졌다. 범수에게 “쉬림프 피자를 사다 달라”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오후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성훈, 헨리, 기안84를 이끌고 20대 추억이 서린 강원도 철원으로 '쁘띠 시언스쿨'을 개최, 예능 최전방에서 강력한 웃음탄을 터트렸다.4명의 얼간이들이 처음으로 한 활동은 바로 ‘래프팅’이었다. 가장 먼저 충격적인 환복은 바로 ‘성훈’이었다. 박나래는 그의 하의실종 패션을 보고는 “성훈 회원님 환복을 하랬지, 언제 탈의를 하랬어요”라고 말했고, 화사는 “지금 나보다 더 짧아”라며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는 안에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었고, 상의에 가려져 보이지 않은 것이었다. 그 다음으로 충격적인 환복은 바로 이시언이었다. 마치 해녀 같이 전신 슈트를 입었고, 그 모습에 동생들은 충격어린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헨리는 기안84에게 음료수를 달라고 했고, 기안84는 냉장고에 있던 콜라는 내줬다. 헨리가 콜라를 따자 거품이 터져나왔고, 헨리는 기안84가 일부러 흔들어 줬다고 생각해 화를 냈다.물놀이가 끝난 이후에도 이시언의 예능감은 멈추지 않았다. 숙소를 보고 감짝 놀란 멤버들에게 온갖 애드리브를 선사, 화려한 입담으로 멈추지 않는 웃음을 제공했다.래프팅을 하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 개묘한 여행(이하 ‘개묘한 여행’)’에서는 배우 박시후와 반려견 봉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최현석은 “원래 깨발랄하다고 들었는데”라며 얌전한 기복이를 보고 당황했다. 김희철은 “지금 못본척 하는거다. (뚜이가)무서워서”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팬미팅을 앞두고 멤버들을 경악시켰던 고난이도 단체 안무의 연습 과정이 공개된다.김종국의 힘과 전소민의 유연성이 요구되는 커플안무에서 두 사람은 스킨십이 요구되는 동작에 난색을 표했지만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임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멤버들은 ‘런닝구 팬미팅’을 위한 과제였던 단체 안무를 위해 안무가 리아킴의 진두지휘 아래 고된 연습에 몰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얀마의 우기에 대비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병만족은 각자 흩어져 식량 탐사에 나섰다. 한보름과 우기, 막내 산하는 생존지 근처에 있는 숲으로 들어갔는데, 계속된 폭우로 인해 바닥에 떨어져 썩어가는 열매들만 발견할 뿐이었다. 세 사람은 생존지에서 기다릴 멤버들을 위해 식량을 확보하겠다는 일념으로 더 깊은 곳을 향해 들어갔다.계속되는 폭우와 모기떼의 습격으로 생존 내내 고생했던 병만족은 시원한 폭포와 과일이 넘쳐나는 풍요로운 생존지에서 새로운 생존을 시작했다.안익은 바나나를 맛본 안창환은 “이거는 안된다”라며 급하게 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의사 요한' 최종회에서는 차요한(지성 분)과 강시영(이세영 분)이 서로의 곁에 함께하겠다 약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차요한(지성 분)과 공통적인 신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손석기가 케루빔 사건에서는 그와 함께 공조하며 점층적 변화를 선보였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차요한이 있는 한세병원으로 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며 두 사람 사이 달라진 신뢰를 엿보였다.요한은 “내병과 나라는 사람을.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던 내 세계가 너를 만나고 따듯해졌어. 떠나야할 사람이 어떻게 사랑을 고백 하겠어”라고 고백했다. 시영은 “사랑한단 말은 언제 해도 좋은 말이다. 내일을 알 수 없다면 더더욱”이라고 눈물을 흘렸고 둘은 입을 맞추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강시영은 "아프면 아프다고 하라고 했잖아요. 사경을 헤맬 정도로 아팠는데, 죽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나한테 말을 안 할 수가 있어요"라고 소리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효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내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옷걸이에 걸린 옷들을 껴안으며 해맑게 웃고 있다.한편 효민은 최근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오나라는 점심 때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에게 분보싸오와 짜조를 대접했다. 오나라는 "평소 내가 자주 해먹는 음식이다"고 말하며 집에서 가져온 소스와 베트남에서 직접 공수한 짜조 피를 내왔다.하루 일과를 마친 염정아는 방 안에 들어와 TV를 켰다. TV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자 염정아는 "하.. TV 나와"라며 누가 보기에도 행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는 "TV를 틀어 놓으니까 집이 온기가 있는 거 같지 않아?"라며 소소한 것에도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요상한 친구가 찾아왔다'라며 남주혁의 활약상을 살짝 공개했다.염정아, 박소담, 윤세아가 세번째로 산촌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염정아는 오자 마자 대공사에 들어갔다. 일할 때 긴 동선때문에 불편했다며 그릇장을 옮겼고, 수돗가 옆에는 다용도 테이블을 놓고 싶어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큐피트 화살’은 김나희가 본인의 이름을 전면으로 내세워 발매하는 첫 번째 앨범이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큐피트 화살’을 비롯해 ‘몰라요 몰라’‘여우와 늑대’까지 3곡이 수록됐다.김나희는 지난 5월 방송이 끝난 ‘미스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넘치는 흥과 끼를 발휘하며 최종 톱5에 올라 단숨에 대세 스타로 등극했다. ‘미스트롯’ 출연자들과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각지 팬들과의 만남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가수로서 활약뿐 아니라 방송, 홈쇼핑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대세 만능 엔터테이너로 입지를 확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