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황치열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황치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멋지다 황 황 황 치열”, “가을남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K 와이번스는 4일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인천고등학교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경기에는 인천고등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동문, 인천지역 초중 야구부원 등 800여명이 야구 관람을 통해 건전한 여가 선용 및 스포츠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이와 함께 경기 전 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한 SK 와이번스 소속 코치, 선수들인 최상덕 투수코치, 이재원, 박민호, 강지광 선수에게 격려의 꽃다발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졌다.상인천중학교 야구부 학생들은 또한 선발 출장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승리를 기원하는 '위닝로드 이벤트'에 참가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투피엠이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4일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년 넘게 함께 해왔다.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닉쿤은 "내 진정한 가족이 된 좋은 친구들을 만난 것은 놀라운 행운"이라며 "이 사진은 예전 사진이다. 우리 중 대부분이 각자의 의무를 다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내 형제들과 핫티스트에게 감사한다. 우여곡절을 함께 하며 잘 버텨왔다. 힘든 세상이지만, 우리가 뭉치면 우릴 무너뜨릴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한편 투피엠은 지난 2008년 9월 4일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유라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소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등딱지 껌딱지 유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유라의 백허그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소진의 모습이 담겼다.각자 소속사는 다르지만 한 팀으로 활동했던 우정은 여전한 듯 보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악동뮤지션은 지난 2017년 7월 발표한 'SUMMER EPISODE'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새 음악으로 팬들을 찾는다.공개된 포스터 속 악동뮤지션의 로고는 기존 로고와 달라진 느낌을 준다. 더불어 한 편의 미술작품을 보는 듯한 블루톤의 가로형 포스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이찬혁이 지난 5월 군 제대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선보이는 음악인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수현이 20대가 된 후 발표하는 첫 신보인 만큼 한층 더 성숙해진 악동뮤지션의 음악성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월 13일(금) 오후 8시 40분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추석특집 파일럿 ‘맛남의 광장’이 멤버들의 리얼 노동 현장을 담은 티저를 공개했다.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휴게소’에서 백종원의 리드 아래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박재범, 양세형, 백진희는 각자 맡은 음식을 조리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디저트 메뉴를 맡은 박재범은 오븐에서 파이를 꺼내며 강한 열기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영동군의 특산물 옥수수를 활용한 메뉴를 맡은 백진희는 옥수수를 꼬치에 꽂다가 나무 꼬치를 부러뜨려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끊이지 않는 주문 세례에 양세형은 "(백종원) 선생님 이거 예능이라면서요?"라고 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백종원 대표는 "앞에 '리얼'을 붙여야지"라고 응수해 이들의 생생한 영업기에 기대를 더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5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입소문으로 날로 인기가 높아지는 미용실, 이발소의 마지막 영업 날을 공개했다.미용실은 뛰어난 실력으로 현지 입소문을 타 카르모나 일간지에 기사가 실리는 쾌거를 이뤘다. 기사가 났다는 소식에 이민정은 “진짜야?”라며 깜짝 놀랬고 “기사도 나고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고 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니...”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면도에 도전한 에릭을 위해 장인 이발사가 손수 면도 거품을 만들었다. 에릭은 바리캉으로 1차 면도를 진행한 후 날 면도기로 면도를 시작했다. 꼼꼼한 손길로 면도 부위를 만져보며 신중하게 면도를 진행했다. 이를 지켜보던 앤디가 “잘하고 있어”라며 흐뭇해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에서는 '연예인은 공인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한 연예인이 찜질방에서 잠이 들었는데 어린아이가 그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며 "나중에 소속사로 연락을 해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공개를 원치 않는다면 나랑 단독으로 밥을 먹게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정민 아나운서는 "요즘은 출근길 사진, 공항 사진, 심지어는 회식 사진도 올라온다"며 "내 의지와 상관없이 찍힐 수 있는 사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오전 진호은은 아우터코리아를 통해 "좋으신 선배님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준겸이의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밝혔다.극 중 진호은은 학교에서도 전교 1등을 도맡아 하는 모범생이면서, 농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구준겸 역을 맡았다. 진호은은 홍유라(나영희 분)의 막내아들이자 구준휘(김재영 분)의 동생으로 김재영과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진호은은 최근 배우 정재영, 이기우, 최웅, 김영대 등이 소속되어 있는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신예 진호은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기범은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부친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고 안타까워했다.한기범은 "아버지가 마르판 증후군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자신도 마르판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선천성 발육 이상의 일종인 마르판 증후군은 손발이 비정상적으로 길고 눈의 수정체의 이탈이나 대동맥류, 심장 기형 등이 야기되는 유전 질환이다.이를 듣던 한기범은 "돈은 나만 벌고 있었고 아들로 할 도리를 했을 뿐이다. 다른 아들이었어도 이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기범은 “동생 장례를 치르고 병원에 갔더니 ‘당신도 죽는다.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하길래 바로 예방적 수술을 했다. 그때는 일찍 하늘나라에 가는 줄 알았다. 수술 후 20년째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데, 과거 아버지도 수술했으면 오래 살고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게 우성이라서 우리 아들에게 또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두 아들을 걱정했다. 다행히 두 아들은 현재 마르판증후군 증세가 발견되지 않았다."동생이 유전병으로 죽었다는 걸 알고 병원에 다시 갔다"며 "(병원에서)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서 터지면 100% 죽는다고 빨리 수술해야 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5일 주니엘이 인스타그램에 “조금 추웠지만 바다에도 들어갔다 오구”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나 너무 이빠요”, “정말 미인이시네요.”, “좋아여~”, “늦여름휴가 갔다오셨네용”, “여전히 이쁘시네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주니엘의 인스타그램은 주니엘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강한나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강한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하늘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유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강한나가 있다. 그의 뒤편에 펼쳐진 멋진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강한나는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안만수(손우혁 분)가 제니 한(신다은 분)과 오은석(박진우 분)에게 과거 최면술을 받으며 기억 조작이 있었다는 사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안만수는 "과거 치료를 받을 때 제니 씨가 많이 울었다고 전해들었다. 특히 치료를 받고 난 뒤로는 괴로워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제니 한은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고, "좋은 기억 나쁜 기억이 나눌 수 있는건 아니다. 지금 나에게 장면으로만 떠올릴 수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그건 치료가 아니라 어린애를 상대로 조작한거다"며 화를 냈다. 오은석은 "왜 이렇게 제니 한의 기억에 집착하냐. 나는 지금의 제니 한을 생각해서라도 그러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고 물었고, 안만수는 "언젠간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며 "제니 한의 말대로 무자르듯이 좋은 기억, 나쁜 기억을 나눌 수 있는게 아니지 않겠냐"며 전했다. 같은 시각 제니 한(신다은 분)과 오은석(박진우 분)은 지화자(윤복인 분)의 가게로 찾아갔다. 제니 한은 오다진(고인범 분)이 결혼 준비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를 지화자에게 전했고, 지화자는 "그래도 이불 한채는 해드려라. 내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