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테이와 최재림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테이와 최재림의 2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박시환이 나섰다. 박시환은 이치현의 ‘그대’를 선곡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단독으로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유회승은 '사랑의 슬픔'을 선곡,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선배들의 칭찬 속에 유회승은 389점을 받고 1승을 차지했다. 테이와 최재림은 이치현의 '다 가기 전에'로 무대를 꾸몄다. 한 편의 뮤지컬로 완성된 무대는 432점을 받으며 역전했다.첫 단독 출연한 유회승은 이치현의 '사랑의 슬픔'을 선곡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와 가창력을 선보여 389표를 획득, 문명진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원석은 TV CHOSUN '조선생존기'에서 천출 출신이지만 영특함을 숨길 수 없는 조선의 실존 인물 임꺽정 역을 맡았다. 임꺽정(송원석)은 500년 후의 세계에서 조선으로 떨어진 한슬기(박세완)와 서로 한 눈에 반한 후, 말랑말랑한 러브라인을 이어왔다.무엇보다 그간 임꺽정은 백정 아들 출신으로 갈고 닦아온 정교한 도축 솜씨를 바탕으로 의녀 이혜진(경수진)의 문정왕후(이경진) 수술을 돕게 돼, 궁 내 ‘의관’으로 전격 발탁되는 파격 행보를 보여왔다. 궁에 입성한 후에는 문무를 모두 갖춘 실력으로 인해 명종(장정연)의 눈에 띄어 세자를 보필하고 왕과 ‘독대’ 술자리를 가지는 등, 신분제를 타파한 심상찮은 움직임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임꺽정이 17일밤 전파를 타는 최종회 방송에서 드디어 ‘임꺽정의 난’을 일으키며 ‘민심 접수’에 나선다. 청석골 왕치패의 ‘두령’ 자리를 본격적으로 차지하며 세상을 뒤집을 준비를 마친 것. 전개 내내 기다렸던 ‘임꺽정의 난’이 대망의 최종회에서 발발하게 되면서, 더욱 흥미로운 전개 속에 ‘역대급’ 마무리가 맺어질 것으로 보인다.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임꺽정은 청석골 도적떼를 이끄는 왕치(위양
문보미 대표 당사자는 '욕설 메시지'를 읽었을까 읽지 않았을까.당사자가 '루머'라며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일각의 접근법, 이혼 당사자들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는 것.어찌보면 문보미 대표 이슈는 사실과 다른 루머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럼에도 두 사람의 이혼을 둘러싼 미스테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이와 관련 문보미 대표 측은 언론을 통해 '이혼과 관련해 실무적 조언을 했을 뿐'이라고 선을 그으며 자신에 대한 명에훼손에 대해선 선처가 없다고 초강수대응 전략을 꺼내 들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보미 대표 관련 기사 댓글에선 여전히 변함없는 비판적 댓글이 존재하고 있어, 논란은 멈추지 않고 계속 확대재생산될 전망으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세븐틴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월드 투어 ‘ODE TO YOU’ IN SEOUL의 티켓 추가 오픈 공지문을 깜짝 게재, 더 많은 팬과의 호흡을 예고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공연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같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세븐틴은 더 많은 팬과 함께 공연을 즐기기 위해 공연 연출 및 무대 구성에 맞춰 관람 가능한 좌석을 추가로 오픈하기로 결정, 이에 20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으로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의 호응이 이어져 추가 좌석을 두고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세븐틴은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HIT(힛)’으로 컴백해 에너제틱한 무대로 ‘퍼포먼스 장인’의 면모를 각인시키며 활동을 성료한 것에 이어 오는 9월 16일 정규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미국 ‘빌보드’, ‘포브스’를 비롯해 영국 ‘NME’ 등 글로벌 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국내외를 막론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기에 이 같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은 당연지사다.이렇듯 매 공연마다 업그레이드되는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매너로 완성도 높은 공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민지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7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여름밤에Night shot O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너무 사랑해”, “밍끼야”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공민지는 지난 8월 1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 방송된 SBS ‘닥터탐정’(극본 송윤희, 연출 박준우) 10회에서는 메탄올 중독사건 산업재해의 원인을 밝혀낸 UDC의 활약 속에서 큰 웃음을 선사하는 정강희의 모습이 인상 깊게 그려졌다.허민기는 딸이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도움을 청하는 도중은(박진희)에게도 든든한 동료였다. 도중은의 사적인 문제에 동료들이 사건에 개입하겠다고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허민기는 그의 편에 서줬다. 과거 딸을 그리워하던 도중은을 떠올린 허민기는 “저 쿨한 남자예요. 기운 내요. UDC 사람들도 다 쿨한 사람들이에요”라며 도중은에게 힘을 줬다.UDC와 TL의 정면승부에서도 천재 의사 허민기의 활약은 계속됐다.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편안하게 사건에 접근하는 수사 방식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매번 적재적소에 발휘되는 촉도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데 한몫했다.하팀장은 세상이 무너진듯 허탈해하는 표정을 지으며 일순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일순은 사직서를 반려했고, 이에 “도대체 왜 안 받아주시는 건데요?! 마음이...!”라고 심경을 토로하듯 말하는 정강희의 모습을 우연히 지켜본 민기가 둘 사이를 오해하는 상황으로 번져 2차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5회에서는 공포 체험 중에 울먹이는 전현무, 양세형, 유병재, 김동현의 모습이 공개된다.영상 속 전현무와 양세형은 폐병원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입구에 숨어서 촬영 중인 카메라를 보고 화들짝 놀라며 괴성을 질러 참견인들의 웃음을 빵 터뜨렸다.이윽고 두 사람은 남성이 건넨 미션지에 적힌 ‘218호’로 가기 위해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으며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고, 그때 건물에 섬뜩한 노래가 울려 퍼지기 시작해 공포감을 배가시켰다.아울러 체험을 마친 전현무가 역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공포 체험 중 최강이라며 몸서리쳤다고 해 ‘전지적 참견 시점’ 표 공포 체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이처럼 영혼이 털린 자신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본 전현무는 “내가 이렇게 많이 (험한 말)했는지 몰랐어요”라며 부끄러워했다. 송은이가 “극한 상황에서 사람의 본성이 나온다고 했어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국 딸 '장학금' 이슈가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여의도 정치권은 발칵 뒤집혔고, 피아 구분 속에서 우리 사회를 또다시 극과 극 충돌 상황으로 만드는 등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조국 딸 이슈를 통해서 조국을 낙마시켜야 하는 계층과 집단은 '총력전'을 펼치고 있고 조국 후보자를 사수해야 하는 집단과 계층 역시 사활을 걸며 맞대응하고 있다. '조국 구하기'에 나선 민주당과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한국당의 충돌이 여의도 정치권의 현 주소라는 의미다. 조국 딸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역대급으로 뜨겁다.특히 양대 포털의 경우 조국 딸 논란에 대해 한쪽에선 비판적 댓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 전인화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간단하게 아침을 준비해 먹으면서 여유를 즐겼다.전인화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집 앞 텃밭으로 나가 구경하는 등 구례 생활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호기심 넘치는 표정으로 텃밭 채소들의 향을 맡던 그는 정체를 단번에 알아차리는가 하면, 저녁 식사를 위해 미리 채소를 따는 등 살림 고수다운 치밀한 준비성까지 선보였다.그의 아침식사는 건강식 '바나나 견과류 토마토 요거트'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야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6일에도 김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기술, 얼마나 대단하게요~ 대한 외국인들이 각자의 나라에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도입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우리 나라 스마트시티 기술이 어디까지 구속구속 뻗쳐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한국 생활 19년차 스마트 아줌아”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나나 씨는 페이즈 있어요??”, “좀 노는 외국 오빠 알베”, “야니님 멋져요~”, “처음 봤는데 우아 재미있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예상치 못했던 허재의 등장에 허를 찔린 현주엽은 90도로 깍듯한 인사까지 하며 초반에 기선 제압을 당한 듯했다. 평소 심영순 요리연구가 외에는 두려울 게 없는 현주엽의 기죽은 모습에 전현무마저 당황스러워했을 정도라고.한복을 맞추던 중 심영순은 박술녀가 추천한 색이 마음에 안 드는 듯 계속 다른 색을 요구했고, 박술녀의 표정은 점점 굳어졌다. 결국 한복 41년 경력의 박술녀는 “선생님은 요리를 잘하시지만, 저는 한복을 잘하니까 제 말을 들어주세요”라며 심영순의 입을 막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곧바로 제작진의 자료 제공으로 들통이 나자 현주엽은 오히려 "제가 형을 지켜드린 것"이라며 오히려 당당하게 나왔다고 해 그의 말뜻이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드는 동시에 본격적인 레전드 대결의 서막을 알렸다.과거 국가대표 시절에 같은 방을 쓰기도 한 선후배 사이이자 농구대잔치 결승전에서 맞붙기도 했던 레전드들의 예능 1대 1 매치업의 승자가 과연 누가 될지도 이날 방송의 흥미진진한 꿀잼 포인트가 되고 있다.박술녀는 모든 음식을 맛있게 먹었고, 그녀의 모습에 현주엽이 “남이 먹는 거 보면서 한번 붙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방송된 MBC 드라마 '황금정원'에서는 사비나(오지은 분)와 최준기(이태성 분)의 결혼식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방송에서는 사비나(오지은)-신난숙(정영주) 모녀가 과거 진남희(차화연)와의 인연을 거짓으로 위장해 사비나-최준기(이태성)의 결혼 승낙을 받아낸바 있다.무엇보다 이상우가 물러섬 없는 직진 모드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한지혜는 어색한 듯 끝내 고개를 숙였지만, 이상우는 끝까지 한지혜에게 눈을 떼지 않는 모습. 더욱이 이상우는 한지혜의 손목을 붙잡고 놓지 않고 있다. 나아가 입을 맞출 듯 한지혜에게 한 발짝 성큼 다가선 이상우의 모습이 설렘을 극대화시킨다. 두 사람이 썸과 쌈을 오가는 관계를 끝내고 로맨스가 급진전되는 것인지 관심을 치솟게 하였다.신난숙은 "엄만 널 위해서라면 뭐든 할 거다. 그 여자가 네 행복에 방해가 된다면 내가 알아서 처리할 것"이라며 "아무 걱정 말고 행복하기만 하라. 은동주고 이성욱(문지윤 분)이고 이름도 떠올리지 말라"고 사비나를 안심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이진성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17일 이진성이 SNS에 “다녀올께요 Jeju^^ . .”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같이앉아서 가고싶다..”, “조심히가세요ㅛㅛㅛ”, “제주도 잘 다녀오세요~!”, “ㅇ ㅏ. .산만.넘으면되는뎅 ㅜ”, “빠팅빠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