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배우 박명훈, 가수 고재근 등이 출연했다.박명훈은 ‘기생충’ 속 역할 몰입을 위해 전주 세트장에서 촬영 한 달 전에 숙식을 했다고 밝혔다. 박명훈은 ‘기생충' 출연 이후 바빠졌다며 “가족들이 자랑할 때 '지하실에서 기어 올라오는 사람이 내 남편(혹은 아들)이라고 한다"며 가족들이 기뻐한다고 전했다.이어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의 고정 질문인 한달 수입을 묻자 박명훈은 “지금 새로 들어가는 작품들이 있는데 이제 막 계약했다. 아직 안 들어가 수입이 0원이다"라고 밝혔다. 박명훈은 “’기생충’ 출연료는 지난해 받아 생활비로 다 사용했다”고 덧붙였다.이날은 박명훈의 고등학교 후배인 가수 겸 배우 고재근도 함께 출연했다. 고재근은 박명훈이 처음에 계약하고서 비밀을 지키느라 말을 안했다면서 섭섭해하기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앤디 머레이(32, 영국, 세계 랭킹 324위)가 7개월 만에 단식 경기에 나섰지만 공백을 극복하지 못했다.머레이는 13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남자 프로 테니스(ATP) 투어 웨스턴 앤 서던 오픈 단식 1회전에서 리샤르 가스케(프랑스, 세계 랭킹 56위)에게 세트스코어 0-2(4-6 4-6)로 졌다.머레이가 지난 1월 호주오픈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단식무대에 도전했지만 첫 경기를 넘어서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머레이는 고질적인 허리와 고관절 부상으로 호주 오픈이 끝난 뒤 은퇴를 시사했지만 이번 대회를 앞두고 단식 복귀를 선언했다. 와일드카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머레이는 7개월의 공백을 이기지 못하며 조기탈락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월 16일 첫 방송된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연출 김가람) 측이 12일 개업을 예고하는 첫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영상 속 사내보다 더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은 시장에선 닷 푼만 주면 어떤 일이든 해결해준다고 해 ‘닷푼이’라고 불린다. 엽전을 만지며 “혼사를 의뢰하고 싶느냐?”고 물었다. 꽃파당의 이미지 컨설턴트 영수(박지훈 분)는 “우리를 마음 속에 저장하고 싶느냐?”고 말했다. 외모, 성품, 두뇌, 학식 등 빠지는 게 없는 최고의 정보꾼 도준(변우석 분)은 “꽃 같은 매파들이 궁금하느냐?”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처음으로 베일을 벗어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영상에서는 최고의 매파 마훈의 목기러기, 닷푼이 개똥의 엽전, 사랑둥이 막내 영수의 하트, 꽃보다 아름다운 도준의 꽃잎, 혼사 의뢰인 이수의 전단지까지, 캐릭터별 특징을 드러내는 상징 이미지가 눈여겨볼 포인트. 더불어 청춘 배우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의 청량하고 훈훈한 비주얼은 몇 번이고 다시 돌려보고 싶을 정도로 눈을 정화시키는 포인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신영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지난 12일 박신영이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박신영은 닥터지바고 출연을 앞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본방사수”, “본방사수”, “넘 예쁘세요”, “사랑합니다”, “오케바리용~”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12일 노민우가 인스타그램에 “You are and always have been my dream .”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도 ~~ 잘자요 오빠”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노민우의 인스타그램은 노민우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호텔 델루나’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폴킴이 부른 Part.10 ‘안녕’을 전격 공개한다.‘안녕’은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피아노 선율에 폴킴의 음색이 신비롭게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슬픔을 표현한 노래이다.포리듬의 어쿠스틱 악기들로 채워져 마치 폴킴이 누군가에게 속삭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폴킴과 함께 로코베리가 공동작업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국내 최고의 OST 프로듀서 송동운이 참여한 ‘호텔 델루나’ OST는 매주 음원차트 1위를 장악하는 것을 비롯해 OST 곡으로 음원차트를 줄세우며 OST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승아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2일 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In Beverly Hills”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비율봐라 ㄷㄷㄷ”, “뒤 심했다, 어머”, “귀여우십니다”, “점~령!!!”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오승아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송은이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12일 송은이가 SNS에 “여러분이 좋아서 작은 선물 좀 샀어요 (마침 20% 할인도 하고.. ㅎㅎ) 써봤는데 순하고 좋아서”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요저요~~~~~!!!!!”, “복받으실꺼에용용”, “꺄오!! 댓글 달아봅니다 ㅋㅋㅋㅋ”, “저요저요 저도”, “오... 살짝 기대해보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Special family time on holiday x Night time cuddles with Harper xx Kisses”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과 소통했다.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 감독 방은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13년 개봉한 '집으로 가는 길'은 프랑스에서 마약 운반법으로 붙잡힌 한국인 주부가 마르티니크 교도소에 수감한 실화를 다룬 영화다. 고수는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전도연은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방감독은 "전도연 씨가 초반부터 거론이 되었다. 초반 시나리오 수정 후 시나리오 자체는 일상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자 출연하게 됐다"면서 출연한 배우 전도연 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배우 전도연도 과거 한 방송에서 "여배우에게 고마운 작품이기도 하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배우 전도연과 실제 사연 주인공 장미정 씨와도 만나기도 했다. 시사회 후 서로 안고 다독여줬다는 후문이었다. 이어 방은진 감독은 "그의 수기가 기억에 남는다. 수기를 보면서 영화적으로 기록된 날짜, 사건 동선, 이런것들을 많이 봤다"면서 언급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철민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는 모습이 담긴 자신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김철민은 "한편으론 먼저 이별을 하신 부모님과 형님을 다시 만날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그리 슬프지만은 않다. 모두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불러보고 싶다. 남은 시간 여력이 있다면 끝까지 기타 두르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싶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다"라고 했다.2007년 방송된 MBC ‘개그야’의 ‘노블 X맨’ 코너에 출연했으며, 2009년 영화 ‘청담보살’(감독 김진영)에서 중국음식점 종업원 역을 맡은 바 있다.김철민은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승기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승기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오늘하루 고생하셨어요.제작발표회 축하해준 아이렌 고맙습니다자이제,다들 티비앞에 착석하시구 sbs를 켜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승기의 팬들은 “목공하는 남자”, “오늘 봤어요 재미있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0일에도 이승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진세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2일 진세연은 “짠내투어 오늘 밤 11시 tvn ⠀ 러시아-모스크바 편 많이 기대해주세요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진세연의 팬들은 “짠내투어 안봤는데 오늘 본다 진짜”, “꼭 볼께요”, “완전이뻐라”, “왜이리 이쁜거죠??”, “예쁘시네요.. 본방보고 있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진세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