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0월 5일, 6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까지 투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공연 제목은 ‘잇츠 소울 라잇’(It's Soul Right). 멤버들이 직접 선정한 제목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울’과 ‘이것은 옳다’(It's All Right)를 겹쳐 ‘소울은 옳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콘서트는 앨범 발매에 맞춰 열리는 공연인 만큼 새 앨범의 발매 시기가 공연 이전일 것으로 전망돼, 4년간 신곡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전국 투어 콘서트 'SOUL WALK(소울 워크)'를 통해 그동안 걸어온 '음악의 여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영상과 함께 다채로운 선곡들을 선보였고 연세대 노천극장 1만 5천 석을 모두 매진시키면서 공연 강자로서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의 발랄한 근황에 시선이 모인다.지난 6일 손연재는 "제발 셀카 잘 찍는 법 좀 알려주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그는 턱에 손을 괸 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청순함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손연재는 현역에서 은퇴한 뒤 키즈 아카데미를 열고 후배 육성에 힘쓰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심진화가 근황을 전했다.심진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에서 대기중 무한셀카. 오늘도 열일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완벽한 헤어, 메이크업과 함께 화려한 악세사리가 눈길을 끈다.특히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미모가 눈에 띈다.해당 게시물에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는 "언니 넘 이뻐요"라는 댓글을 남겨 금슬을 자랑하기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기무혁은 정수아에 관련된 사진이 있단 말에 사진부실로 갔지만, 함정이었다. 정수아를 스토킹했던 사진은 모두 불탔고, 기무혁은 "날 가지고 장난을 쳐?"라고 분노했다.그 가운데, 교사 기강제와 유범진이 맞붙어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왔던 유범진(이준영)은 학생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다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강제에게 날 선 눈빛을 드러낸다. 분노가 치미는 표정을 짓는 이기훈(최규진)과 깜짝 놀란 듯 동공 확장시킨 한태라(한소은), 입술을 꾹 깨물며 초조함과 불안함을 숨기는 나예리(김명지)까지 천명고 4인방의 달라진 표정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코트니 카다시안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7일 코트니 카다시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온 젤라토 (buon gelat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코트니 카다시안은 지난 6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종영한 ‘취존생활’에서는 이시영이 생애 첫 탁구 시합에 출전했다. 첫 등장부터 러닝과 복싱, 운전까지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어 그가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됐다.이시영은 첫 등장부터 러닝부터 복싱, 운전까지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취미 부자임을 입증해 그가 보여줄 '취존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아니나 다를까 이시영은 취미 생활을 위해 철저하게 체력 관리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며 시간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어 감탄을 자아냈다.본격적으로 탁구를 배우기 위해 동호회에 가입한 이시영은 다양한 이들을 만나며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 모두 함께 탁구 대회 출전까지 진출하게 됐다. 여기서 이시영은 탁구 실력 향상을 위해 초등학생들과 대결을 펼치기도 하고, 탁구 동호회 진급을 위해 따로 탁구 코칭을 받기도 하는 등 하나를 시작하면 마지막까지 포기란 모르는 열정을 보여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헨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7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9 6PM KS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 죽어 오빠 ㅠ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헨리는 앞선 8월 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황보라, 정이랑, 김태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2003년 데뷔, 정극과 시트콤을 넘나들며 톡톡 튀는 연기력으로 사랑 받은 배우 황보라는 연기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매력적인 입담을 뽐냈다. 작년 연기파 배우 하정우와 같은 소속사로 이적, 한솥밥을 먹게 된 황보라는 하정우가 만든 모임인 ‘걷기학교’의 반장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유튜브 채널이나 각종 매체를 통해 자타공인 걷기 홍보대사로 인정받은 황보라는 이날 녹화에서도 걷기학교의 홍보를 빼놓지 않았다. MC 김용만이 “하루 최대 몇 보까지 걸어봤냐” 묻자 황보라는 “최대 8만 보 정도 걸은 적이 있다. 아침 9시 출발, 밤 10시가 돼서 돌아왔다. 16시간 정도를 걸은 셈”이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살이 3kg 정도 빠졌지만, 걷고 난 뒤에 푸짐한 회식을 했더니 말짱 도루묵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왕지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7일 왕지원은 “Youtube wangzylog community에 새 글이 게시되었어요! go go”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왕지원의 팬들은 “너무 예쁘신거 아니에요!”, “에콰도르에서 안녕하세요, 인사말”, “이쁜토끼네요~~^^”, “귀여워용 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왕지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이하 너노들)' 3, 4회에서는 김세정과 연우진이 새로운 관계를 그렸다.장윤은 홀연히 나타나 홍이영(김세정 분)의 주변을 맴돌았다. 정식으로 이브닝 콜 계약을 맺고,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 하지만 웃는 얼굴 뒤에 감춰진 서늘한 눈빛은 짙어져만 갔다. 장윤은 홍이영의 옆집으로 이사를 했고, 신영필에서는 각각 객원 피아노와 팀파니를 맡게 돼, 앞으로 자주 얽히게 될 것임을 예고했다.장윤은 홍이영에게 “내일 아침에 케이블카 타러 가자 홍이영”이라는 말을 뱉었다. 불현듯 과거의 장면과 겹쳐 뛰쳐 가버린 홍이영은 공포에 휩싸인 얼굴로 벌벌 떨며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말만 멍하니 중얼거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코난 오브라이언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7일 코난 오브라이언이 SNS에 “My new 6-part podcast mini-series was just an excuse to spend more time with one of my favorite comedians and friends, @thedanacarvey. Link in bio. • • •”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나윤권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7일 나윤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사랑의 가객 故김현식 뮤지컬 뮤지컬 ⠀ 이준혁役”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응원해요~ 나가수님~~~”, “진심가고싶다ㅡ”, “오~ 눈빛으로 얘기하기 가능한데~~~”, “나선배 파이팅”, “9월20일 첫공”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나윤권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바다가 들린다'는 ‘드라이브 명소’ ‘천혜의 바닷길’로 잘 알려진 동해안 7번 국도를 새롭게 탐험하는 리얼 로드 프로그램. 지난 3일 MBN 이적 후 첫 예능인 ‘자연스럽게’를 선보인 유일용 PD가 연출한 4부작 시즌제 프로젝트로, 캠핑카를 타고 7번 국도를 따라가며 캠핑과 서핑을 즐기는 국내 여행기를 담아낼 전망이다.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서퍼로 정평난 배우 이천희부터 개그맨 노홍철, 장도연, 배우 정태우와 한소희, 배구선수 김요한, YB밴드 드러머 김진원, 서퍼 한동훈 등 8명이 함께 한다.이들 서핑 크루들은 동해안의 숨겨진 바다와 명소 등을 보여주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여행 코스로 대리 만족 판타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셀럽 서퍼들의 리얼 서핑 입문서로 구성돼 최근 젊은 세대에게 각광받는 서핑을 다양한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로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7일 공개된 티저는 아름다운 풍광의 동해안을 배경으로 푸른 바다의 파도 소리로 시작한다. 푸른 하늘과 바다가 청량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가족 여행 콘셉트의 끈끈한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바다가 들린다'는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