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방기원(DR.BANGGIWON)이 올해 가장 사랑 받은 아이템들을 모아 최대 82% 할인율의 '2023 연말결산 기획전' 진행 소식을 19일 밝혔다.이번 연말결산 기획전은 어워즈 형태로 진행된다. 샴푸 부문에서는 2023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맥주효모샴푸를 비롯해 출시와 함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청소년 샴푸까지 다양하게 라인업 됐다.비건 샴푸와 산성 샴푸, 정수리 냄새 샴푸 등 올해 선보였던 2023년 신제품 샴푸들은 루키관을 통해 최대 42%를 할인하며, 스킨케어 제품들은 할인에 추가 할인을 더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특히 82% 할인율의 클리어런스 페이지에는 샴푸를 비롯해 속눈썹 영양제, 핸드워시 등
2023년 1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농심, 2위 오뚜기, 3위 오리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8,075,70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콜마비앤에이치가 국내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ODM업계 최초로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유산균 규격 시험 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콜마비앤에이치는 산하 연구소인 식품과학연구소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 성적서 발급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획득에 따라 △유산균 △유산간균 △유산구균 △비피더스균 규격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공인성적서를 자체 발급할 수 있게 됐다.KOLAS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의 한국인정기구다. ISO17025 국제표준 등에 의거한 품질경영시스템, 기술력을 종합 평가해 국제 수준의 시험 능력이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공인시험기관 인정은 1년~2년 주기
배우 허성태가 TV CHOSUN ‘미스트롯3’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제작사 측은 19일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는 허성태와 세계적인 댄스크루 프라임킹즈가 함께 오프닝 무대를 책임진다”고 밝혔다. 앞서 치명적인 웨이브의 ‘코카인 댄스’와 싸이의 ‘흠뻑쇼’ 오프닝을 코믹하게 소화해 선풍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허성태. 그는 더 젊어지고 파격적인 변화로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미스트롯3’의 성대한 막을 올린다. 무엇보다도 프라임킹즈와 빚어낼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연말 최대 이벤트가 전격적으로 성사된 가운데, 허성태와 프라임킹즈는 역동적이고 카리스마가
고운세상코스메틱의 기능성 클린뷰티 브랜드 비비드로우의 ‘나이아신 어니언 올 클리어 앰플’이 2023 파우더룸 PICK ‘클린니컬 뷰티’ 부문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우더룸 PICK’은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이 반기마다 뷰티 트렌드 및 파우더룸 유저들의 반응을 분석해 도출한 뷰티 키워드 별 대표 제품을 선정하는 어워즈다. 2023년 하반기 트렌드 분석 결과, 착한 성분과 전문성을 갖춘 ‘클린니컬 뷰티’가 파우더룸 뷰티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2023 파우더룸 PICK ‘클린니컬 뷰티’ 부문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 ‘나이아신 어니언 올 클리어 앰플’은 비비드로우가 지난 7월 출시한 잡티 및 흔적 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국내 최고를 넘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PL) 최정상급 선수로 인정받으며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과의 후원 계약을 5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연장 계약으로 손흥민은 2008년 함부르크SV시절부터 2028년 7월까지 무려 20년간 아디다스의 지원을 받게 됐다. 아디다스를 비롯한 수많은 브랜드들이 세계적인 축구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진행하고 있지만 20년 이상의 스폰서십 계약은 보기 드문 사례이다. 베컴(잉글랜드)과 지단(프랑스)과 같이 은퇴 후 한참이 지난 지금까지도 브랜드와 스폰서십 관계를 유지해온 사례를 제외한다면, 메시(아디다스)와 호날두(포르투갈)처럼 현역으로
올해 직장인들은 평균 ‘5.89일’의 연차를 남겨, 연말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민국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설문조사한 결과, 12월 기준 직장인의 남은 평균 연차는 ‘5.89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차가 남은 직장인 중 88.2%는 1박 이상의 여행을 떠난다고 답해, 여름휴가 못지 않은 ‘겨울휴가’ 진풍경이 예상된다. 직장인 중 사실상 대부분인 91.1%는 연차가 남았다고 응답했다. 이들 중 연말 휴가를 위해 ‘남겼다’는 비율은 절반 이상인 57.1’였다. 회사 업무가 많거나(23.2%),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못해서(16.7%), 연차 보상을 받기 위해(10.9%) 등의 사유는 그 뒤를 이었다. 직장인 10명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 신현빈이 연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맞았다. 지난 18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 7회에서는 차진우(정우성 분), 정모은(신현빈 분)의 달달하고도 설레는 관계 변화가 그려졌다. 차진우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정모은은 “혹시 모를까봐. 아니,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걸까봐 알려주고 싶었어요. 내가 많이 좋아한다고. 당신은 조금 느린 사람이니까”라고 덧붙이며 또 한 걸음 다가섰다. 지금껏 정모은에게 거리를 두려고 애썼지만, 동시에 한 걸음 다가가고 싶기도 했던 차진우. 그러나 정모은의 진심은 이런 모든 고민과 핑계, 망설임을 무용하게 만들었다. 차진우는 마
가수 란(RAN)이 웹툰 ‘사랑도 없이 결혼’ OST 첫 주자로 나선다. 란은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웹툰 ‘사랑도 없이 결혼’ OST ‘아무렇지 않은 건가요’를 발매한다. ‘아무렇지 않은 건가요’는 이별 후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꾹꾹 눌러 담은 곡이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그댄 행복한가요 이젠 돌아오라는 말조차 할 수 없는데/나는 아직도 추억 속에 갇혀 살고 있는데 정말로 그대는 아무렇지 않은 건가요’와 같이 이별의 후유증을 표현한 현실적인 가사가 공감대를 자극한다. 특히 ‘사랑도 없이 결혼’ 첫 번째 OST 주인공으로 낙점된 란은 특유의 촉촉한 보이스와 디테일한
대전·세종·충남권은 늦은 오후부터 내일까지 가끔 눈이 내릴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9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다.늦은 오후부터 충남북부서해안부터 눈이 오기 시작해, 밤에는 충남 내륙과 충남남부서해안으로 확대되겠다.밤부터 충남권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서해중부먼바다는 밤부터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7~16m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물결은 1~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0도~영하5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다.지역별 아침
19일 부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8도,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기온이 잠시 회복됐다가 20일 낮부터 다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밤부터 부산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고, 당분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또 부산에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19일 인천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 낮 최고기온은 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1~5㎝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10도, 계양구·서구 영하 8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영하 7도, 옹진군 영하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옹진군 3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화요일인 19일은 아침 사이 기온이 점차 오르겠으나 최저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위는 계속되겠다. 또 저녁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 내리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비 또는 눈이 오겠다.기상청은 이날 "오늘(19일) 아침 사이 기온이 점차 오르겠으나, 평년(최저기온 -10~1도, 최고기온 2~10도)과 비슷하거나 낮아 춥겠다"라며 "저녁부터 내일(20일) 오전 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예상 적설량(강수량)은 ▲서해5도 2~7㎝(5㎜ 내외) ▲인천·경기남서부 1~5㎝(5㎜ 미만) ▲경기남동부, 서울·경기북부 1~3㎝(1㎜ 내외) ▲강원내륙·산지 1~3㎝(1㎜ 내외) ▲충남서해안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