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정수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코웨이 정수기, 2위 브리타 정수기, 3위 LG전자 정수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개 정수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의 정수기 브랜드 빅데이터 7,465,54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2020년 기준 국내 정수기 시장 규모는 3조원대로 추산된다. 정수기는 1940년대 미 해군에 의해 개발된 것이 시초이며, 우리나라에서는 1968년 첫 상품화된 이래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정수기 시장은 역삼투압과 직수형 제품으로 양분된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8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빽다방은 ‘HAPPY & SWEET, MERRY PAIKS CHRISTMAS’를 테마로 연말의 따뜻함과 설렘을 담은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라인업은 메리 더블넛츠 초코라떼, 골든 자바칩 스무디, 초코브라우니 요거트아이스크림&소프트, 사과품은 유자티, 포도열린 민트트리티, 올리브치아바타칩, 생크림 카스텔라, 호두카라멜 시나몬롤 총 8종이다. 이번 시즌 대표 메뉴인 ‘메리 더블넛츠 초코라떼’는 진한 초코라떼에 헤이즐넛·토피넛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골든 자바칩 스무디’는 달콤한 카
풀무원식품은 온라인 소비자 모니터 패널 ‘e-fresh(이하 이프레쉬)’ 30기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프레쉬’는 주로 온라인 설문조사 및 시식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온라인 모니터 패널로, 소비자로서 풀무원이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국내 거주하는 20~59세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본인 또는 가족이 풀무원을 비롯한 식품 회사 관련자일 경우, 현재 식품 회사 모니터로 활동 중이거나 과거 풀무원 모니터로 활동한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모집 기간은 2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다. 이프레쉬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 상단의 이프레쉬 신청 배너를 클릭해 지원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 발
안은미컴퍼니는 신작 ‘동방미래특급’의 유럽 초연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지난 11월 15~16일 베를리너 페스트슈필레(Berliner Festspiele)에서 유럽 첫 무대를 시작으로 11월 21~24일 파리 시립극장(Théâtre de la Ville – Paris)에서 총 5회 공연을 선보였다. 총 7회의 공연은 티켓 오픈 전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관객과 기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베를리너 페스트슈필레 퍼포밍아트 시즌 총괄 디렉터 하시모토 유스케(Hashimoto Yusuke)는 “서구가 투사해온 ‘동양/아시아’ 이미지를 이번에는 아시아의 주체적 시각으로 재전유하며 뒤흔드는 야심찬 시도였다”며 “대담함·유머·클리셰의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오는 28일(금) 열리는 ‘제14회 그로우업 톡앤톡’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예비 음악 창작자를 위한 창작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창작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개최되며, 100여 명의 예비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그로우업 톡앤톡’은 국내 문화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창작자 성장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신진 창작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오프라인 강연이다. 업계 대표 전문가들이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창작 노하우와 산업 이해도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문화다양성 컨퍼런스’와 ‘2025 문화다양성 AI 영상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양일간 YTN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컨퍼런스는 ‘문화다양성, 감각의 확장’을 주제로, 글로벌 환경 변화 속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창작자·제작자·예비제작자들에게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콘텐츠 세계관의 형성과 확장 과정에서 감각적·문화적 요소가 어떻게 다양성의 원천이 되는지를 논의하고, 이를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문화다양성 교육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은 성동공연예술 프로젝트 일환으로 12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구성된 연극원 ‘돌곶이’와 협업해 신작 연극 ‘파도’를 성수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을 대표하는 영국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동명 소설 ‘파도’를 원작으로, 함께 성장한 여섯 친구 버나드, 수잔, 로우다, 네빌, 지니, 루이스의 일생을 통해 인간의 다층적인 감정과 내면을 심도 있게 보여준다. 각기 다른 자리에서 사랑과 우정, 질투, 동경, 상실을 경험하는 이들에게 친구 퍼서벌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기점으로 여섯 친구들에게 균열과 깊은 변화를 맞는다. 6인의 배우가 장면마다 배
하림펫푸드는이마트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몰리스(Molly's)’와 함께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시에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소 ‘코리안독스’를 방문해 총 2.5톤 규모의 사료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3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는유기동물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나눔으로확대되었다.기부된사료는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사료 ‘더리얼(The Real)’, △건강고민을 반영한 맞춤형 사료 ‘밥이보약’, 생산 당일 배송되는 신선 사료 ‘가장 맛있는 시간 30일’ 등으로, 보호소 내 다양한 연령과건강 상태의 반려동물들에게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할 수있도록
누에라(NouerA)가 유럽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는 27일 “누에라가 지난 22일부터 25일(현지 시각)까지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방문하는 유럽 프로모션에 돌입, 현지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누에라는 먼저 프랑스 파리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현지 팬들을 위해 카페 이벤트를 열어 팬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던 것. 이어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찾아 다양한 K팝 음악에 맞춰 랜덤 플레이 댄스 챌린지를 진행, 현지 대중에게 K팝의 흥과 에너지를 전달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누에라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한국 대중음악 해외 진출 지
독일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는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한국 구세군과 함께 ‘2025 사랑의 레시피 팟 자선냄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22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180년 동안 주방에서 따뜻함을 만들어온 휘슬러의 장인정신과, 130여 년간 거리에서 사랑을 나눠 온 구세군 자선냄비의 정신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휘슬러코리아 이경우 대표와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 등이 참석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이번에 기증된 ‘사랑의 레시피 팟 체험관’은 1891년 미국의 한 부두에서 시작된 자선냄비의 기원처럼 “작은 온기가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메시지에서
그룹 세븐틴이 일본 4개 돔을 뜨겁게 달군다. 세븐틴은 27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JAPAN’의 축포를 쏘아 올린다. 이들은 오는 29~30일 같은 장소에서 두 차례 더 공연을 연 다음 12월 4일과 6~7일 교세라 돔 오사카, 11~12일 도쿄 돔, 20~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아이치·오사카·도쿄·후쿠오카 4곳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JAPAN CARAT BUNKASAI’가 진행된다. 지역 랜드마크와 대형 빌딩, 식·음료 매장 등과 협업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투어 연계 머치를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한국PR협회가 주최한 ‘제33회 한국PR대상’의 PR성공 사례 부문에서 「서울시발레단 창단 PR 커뮤니케이션」으로 공공PR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안호상 사장은 개인 특별상으로 ‘숨은 영웅상’을 수상했다고 추가로 전했다.주최 측은 안호상 사장이 ‘컨템퍼러리’ 발레라는 새로운 장르의 공공 예술단을 창단함으로써 대한민국 발레계의 성장과 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서울시무용단의 ‘일무’ 등 공연 콘텐츠의 세계화를 통해 K-공연예술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했으며, 이는 대한민국 국가 PR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나목 작가의 에세이 『전방 100미터에 캥거루족이 등장했습니다』가 도서출판 싱긋에서 출간됐다. 33년째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스스로를 ‘장성한 새끼 캥거루’라고 부르는 저자가 비독립자의 시선으로 가족과 동거, 사회적 시선, 개인의 선택을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독립을 미루는 세대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비독립’을 택한 한 사람의 구체적 일상을 통해 캥거루족이라는 단어에 덧씌워진 편견을 다시 묻는다.책은 총 32편의 글과 나목 작가가 직접 그린 4컷 만화로 구성됐다. 캥거루족으로 살아가는 하루의 디테일, 부모와 자녀 사이의 미묘한 감정, 결혼과 비혼을 둘러싼 주변의 질문, 독립을 둘러싼 흔한 충고들이 각각의 에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