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김인권이 신스틸러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김인권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유성빌라 터줏대감 배두식 역을 맡아 극의 숨결을 불어 넣고 있다.김인권은 첫 등장부터 강렬한 색감의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특유의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말투로 배두식만의 매력을 완성했을 뿐만 아니라 동네 오지라퍼답게 빌라 곳곳을 누비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가운데 배두식은 유성빌라의 자칭 ‘정보통’답게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는 양손 가득 반찬을 들고 찾아와 푸근한 사투리로 분위기를 휘어잡는가 하면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눈치채고
배우 손나은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세련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손나은은 클래식한 오픈카에 몸을 기댄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창가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캐주얼과 스포티를 넘나드는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특히 손나은은 독특한 헤어 브릿지로 포인트를 장식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손나은은 비하인드 컷임에도 매 순간 촬영에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 면모를 과시, 컷마다 다른 결의 무드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한편, 본업 활동을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하며 종
(주)한샘(대표 김유진)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 및 공간 컨설팅 기업 (주)오유에스(OUS, 대표 한주안)와 협업해 여성 시각장애인 가정의 공간개선 프로젝트 1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작년 공간개선 1,000호를 돌파한 한샘은 올해부터 ‘여성 및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주요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정했다. 홈 인테리어라는 업(業)의 본질을 살려,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주거 환경 개선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 분야의 파트너와 손을 잡았다. 취약계층 지원 노하우가 풍부한 지파운데이션이 복지 사각지대에
씨엔블루 정용화가 열도 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정용화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솔로 콘서트 2026 JUNG YONGHWA SOLO LIVE IN JAPAN “One Last Day”(2026 정용화 솔로 라이브 인 재팬 “원 라스트 데이”)를 개최했다.정용화는 지난 11일 발매한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One Last Day ~Japan Special Edition~’(원 라스트 데이 ~재팬 스페셜 에디션~)의 타이틀곡 ‘Night Runner (Shooting Star) -Japanese ver.-’(나이트 러너 (슈팅 스타) -일본어 버전-)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해당 곡은 지난해 7월 정용화가 국내에서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One Last Day’(원 라스트 데이)의 타이
황만기키본한의원 황만기 대표원장이 ‘골절 회복을 촉진하는 조성물의 제조방법’에 대해 미국 특허를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2026년 2월 미국 특허청(USPTO) 심사를 통과해 등록이 결정됐다.해당 특허는 식물성 한약 성분을 활용해 골절 회복에 사용될 수 있는 조성물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주요 구성 성분으로는 당귀, 천궁, 속단, 황기, 사인, 진피, 골쇄보, 당삼, 유향, 몰약 등이 포함된다.특히 이번 특허는 초음파 기술을 활용한 추출 공정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초음파를 이용해 약재를 약 60도 이하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추출함으로써 열에 약한 유효 성분의 손상을 줄이고, 추출 시간을 단축하는 제조
감도 높은 공간 연출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제시해온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로, 최신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관련 산업의 흐름을 조망하는 자리다.알로소는 대형 부스 중 하나로 규모감 있게 참여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진정한 쉼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체험형 공간 ‘알로소 하우스(Alloso Haus)’를 선보인다. 특히 보여주는 전시를 넘어, 소파가 하나의 전시 오브제가 되어 공간 자체를 하나의 작품이 되도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가 특별한 가창 영상을 선물했다.지난 25일 오후 7시 모스트콘텐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성호의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스페셜 라이브 영상이 게재됐다.이 노래는 일본 싱어송라이터 야마자키 마사요시가 부른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원곡은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의 OST로 삽입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한국 개봉을 기념해 성호가 리메이크 음원 가창에 참여했다. 원곡 특유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감성에 성호만의 감정을 더해 또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영상 속 성호는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가창해 눈길을 끈다. 따뜻한
‘우주를 줄게’ 오현중의 팔색조 매력이 포착됐다.설렘 가득한 스토리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tvN ‘우주를 줄게’에서 태형(배인혁)의 절친이자 베이비 전문 사진작가 김의준 역을 맡은 오현중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 오현중은 자연스러운 컬 헤어와 안경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특히 우주(박유호)와는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아낌없이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태형을 도와 우주를 살뜰히 챙기고, 혹여 상처가 될 말을 들을까 걱정하며 그의 귀를 막아주던 극 중 의준처럼 카메라 밖에서도 우주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인공지능 시대, AI를 활용해 문해력을 강화하는 실전 지침서 『AI 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가 출간됐다. 책은 AI를 단순한 정답 생성기가 아닌, 아이의 사고를 확장하는 ‘생각 파트너’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담아내며 미래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AI 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는 AI 시대에 문해력의 주도권을 아이가 직접 쥐게 만드는 ‘능동적 학습 구조’에 집중한다. 저자들은 자동 요약과 쉬운 정보가 만드는 사고의 게으름을 경계하며, AI를 질문과 검증의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제안한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맞춤형 프롬프트와 활동지를 통해 독서 전 질문 설계부터 이야기 짓기까지의
수도권 최대 케이블TV사업자인 딜라이브가 지역 농산물 홍보센터와 협약을 맺고 유통망 다변화와 브랜드 홍보,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딜라이브는 2월 25일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대왕님표 여주쌀의 판로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여주시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이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방송 ‘착한소비 상생마켓’과 자사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되고, 아울러 양사는 여주대왕님표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기획전 및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딜라이브 본사에서 열린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딜라이브 김덕일 대표와 여주시 농산업
배우 김우겸이 숏드라마 ‘물건이네, 물건이야?! 나를 만져줘’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새로운 로맨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물건이네, 물건이야?! 나를 만져줘’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잠든 후 눈을 뜨면 소꿉친구 강건의 방 안 물건으로 빙의하게 되는 청아의 이야기를 그린 황당 빙의 로맨스다. 어제는 곰인형, 오늘은 또 다른 물건으로 깨어나는 예측불가 상황 속에서, 사랑도 찾고 자신의 몸도 되찾아야 하는 이청아(이혜성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김우겸은 극 중 의사 강물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강물은 청아의 첫사랑과도 같은 존재로, 차분하고 따뜻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겉으로는 이성적이고 단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의 무대인사 현장을 단순한 홍보의 장을 넘어, 그만의 독보적인 비주얼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하나의 서사로 탈바꿈시켰다. 최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를 통해 공개된 무대인사 비하인드 스틸 속 신세경은 정형화된 스타일링 공식을 과감히 깨뜨리며 시선을 압도했다.한국적 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단아한 옥빛 한복으로 한 폭의 수묵화 같은 고전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또 다른 현장에서는 시크한 브라운 롱코트와 와일드한 레더 재킷을 매치해 도시적이고 에너제틱한 페르소나를 투영했다.이처럼 극과 극을 유영하는 신세경의 외연 확장은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함은 물론, ‘배우 신세경’
미노피자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나만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도미노피자는 지난 25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일원 다함께키움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도미노피자는 이번 피자교실 외에도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대학생 봉사단, 지역아동센터 등 나눔이 필요한 곳에 파티카(피자 나눔 트럭)를 통해 피자를 전달하기도 했다.한편 도미노피자는 3월의 파티카 피자교실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