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AND2BLE) 멤버 장하오가 소리로 감각을 깨우며 'SILENCE CRACKS' 개인 트레일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소속사 측은 24일 “앤더블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ZHANG HAO's SOUND'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장하오는 검안 기기의 렌즈 너머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내 장하오는 서서히 고개를 젖힌 채 바람의 결을 느끼며 섬세한 내면의 감각을 일깨웠다. 동시에 불완전한 바이올린 선율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정적이 흐르던 공간에 미세한 파동을 만들어냈다.여기에 "완벽함은 귀 기울여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 경청의 순간, 진정한 음악이 시작된다(Perfection begins with listening closer. List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와 방탄소년단(BTS)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4일 오전, 4월 3주 차(집계 기간 4월 13일~4월 19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방탄소년단이 각 부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부문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종합 지수 2만 3238.61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SKZ IT TAPE 'DO IT''(종합 지수 1만 4294.53점)이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1만 1129.47점)이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도 투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REDRED’가 일으킨 흥행 돌풍이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으로 번지고 있다.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 사전 저장(Pre-save) 건수는 24일 기준 85만 5000회에 달했다. 지난 20일 타이틀곡 ‘REDRED’가 공개된 뒤 하루에 약 2만 회씩 빠르게 늘었다.사전 저장은 이용자가 발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기 위해 설정하는 일종의 알림 기능이다. 신보와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준다. 코르티스는 이를 기반으로 한 4월 22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3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세계적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인기 싱어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지난 4월 20일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 가든에서 UAE, 카타르, 브라질,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국의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김치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대사 초청 김장 체험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한식 문화 외교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재료가 한 접시 위에서 조화를 이루는 전통 궁중 음식 구절판을 통해 ‘다양성 속의 화합’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민간 차원의 국가 간 교류와 우호 관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구절판의 유래와 특징, 오방색이 의미하는 역사적 배경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한식 셰프의 밀전병 만들기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프리미엄 스테이크 신메뉴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Golden Crust Chicken’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출시 직후 스테이크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대표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매김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에 골든 크러스트 치킨 스테이크를 더해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4시간 저온 수비드 공법으로 육즙을 살려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본 스테이크와 풍성한 크런치 식감의 치킨 스테이크를 함께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고객들이 이용하기에도 적합하다.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는 ‘2026 아트코리아랩 AI 프로젝트 지원’ 통합 공모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AI-예술 창·제작 프로젝트 지원’과 ‘AI 기술 활용 사업화 모델 개발 지원’ 등 2개 사업으로 진행되며, AI-예술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아트코리아랩은 이번 통합 공모를 통해 예술인 중심의 창작 지원과 기술 기반의 사업화 지원을 함께 운영하며, AI를 활용한 예술 창작 생태계 확장과 예술 현장 적용 모델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먼저 ‘2026 아트코리아랩 AI-예술 창·제작 프로젝트 지원’은 예술인 중심의 AI 창작실험부터 제작·유통까지 연계하는
에코디엠랩의 홈케어 뷰티 브랜드 쿼드쎄라가 ‘2026 쿠팡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에 참여해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쿼드쎄라는 행사장 내 뷰티 디바이스 존에서 홈케어 디바이스 ‘미니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AI 피부 측정을 통해 모공, 주름, 잡티 등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홈케어 상담도 진행했다.미니튠은 3·10·17MHz의 3중 교차 초음파 기술이 적용된 디바이스로, 진정·트러블 케어와 톤업·광채 케어, 모공·탄력 케어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회사는 오프라인 체험을 통해 제품 사용성과 관리 루틴을 직접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기업 이아그래픽스는 김자영 대표가 ‘2026 대한민국브랜드대상·대한민국 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지난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주관하며, 우수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성과가 높은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시상한다. 심사위원회는 브랜드 철학, 향후 발전 가능성, 사회적 가치 실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김자영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
배우 김채은이 드라마 ‘오십프로’에 캐스팅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것을 예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김채은은 극 중 영선스틸 경리 직원 이예지 역을 맡아 극의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했다. 이예지는 회
에어비앤비가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와 협력해 구축한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의 예약 시스템을 23일 오픈했다. 이는 미니 2집 활동의 연장선으로,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에서 운영되는 행사다.공간 기획의 핵심은 코르티스의 타이틀곡 ‘REDRED’가 내포한 상반된 매력을 현실에 구현하는 데 있다. 팬들이 아티스트의 음악을 청각뿐만 아니라 시각과 촉각 등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 전체를 하나의 인터랙티브 전시장으로 구성했다.내부는 붉은색 네온과 초록색 아치형 구조물이 대비를 이루는 두 섹션으로 구분된다. 아티스트의 창작실에서 모티프를 얻은 다양한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두 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이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더프레젠트컴퍼니는 23일 “매기 강 감독과 함께 한국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며 “창의성과 글로벌 감각을 겸비한 매기 강 감독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매기 강 감독은 K-콘텐츠의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한 상징적인 인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자로서 뜻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매기 강 감독은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성장한 한국계 감독으로,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스토리 아티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감독을 맡아 흥행을 이끌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박보영이 김성철을 향해 총을 겨누는 스틸을 공개해, 적인지 아군인지 알 수 없는 예측불가 관계성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골드랜드’가 박보영과 김성철의 살벌한 동맹부터 위험한 남매 케미까지 예고하며 두 배우의 독특한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공개된 스틸은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김희주(박보영)와 우기(김성철)의 살벌함과 묘한 유대감이 공존하는 관계성을 포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희주에게 금괴가 있다는 사실을 가
빌리(Billlie)가 진정한 자아를 마주했다.소속사 측은 23일 “빌리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의 수록곡 '$ECRET no more'(시크릿 노 모어)의 'CARTOGRAPHY OF THE UNCONSCIOUS'를 선보였다”고 밝혔다.90년대 유러피안 다크 판타지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제작된 영상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 불안한 아름다움을 추상적인 이미지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빌리는 혼란스러운 무의식 속 깊은 내면의 자신과 온전히 마주하며 진정한 자아를 드러낸다. 이를 통해 빌리는 숨겨진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완전한 '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