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피부 측정·맞춤 상담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진행

쿼드쎄라는 행사장 내 뷰티 디바이스 존에서 홈케어 디바이스 ‘미니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AI 피부 측정을 통해 모공, 주름, 잡티 등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홈케어 상담도 진행했다.
미니튠은 3·10·17MHz의 3중 교차 초음파 기술이 적용된 디바이스로, 진정·트러블 케어와 톤업·광채 케어, 모공·탄력 케어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회사는 오프라인 체험을 통해 제품 사용성과 관리 루틴을 직접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쿼드쎄라는 최근 일본과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다. 김시은 에코디엠랩 마케팅본부 과장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 맞춤형 홈케어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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