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산불로 훼손된 경북 울진군 일대 산림 복원을 위해 ‘2025 희망의 숲 봉사활동-도토리봉사단’에 참여할 봉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는 10월 18일 울진군 산불 피해 산림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도토리 채집 ▲종자·묘목 식재 ▲맹아 보호 등 숲 복원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또한 산불 생태 해설과 씨앗 줍기 체험을 통해 생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도토리봉사단은 대형 산불을 비롯한 기후재난에 대응하고 산림을 복원하기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 ‘희망의 숲’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단순한 일회성 활동을 넘어, 시민이 직접 피해 산림 복원 과정
'착한 여자 부세미'의 전여빈이 무채색 김영란으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김영란(전여빈 분)은 가성그룹 회장 가성호(문성근 분)의 개인 경호원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밑바닥 인생을 살던 김영란의 고된 삶이 그려졌다. 신용불량자 엄마로 인해 대신 떠안은 빚, 가난 때문에 생긴 전과 등 한마디로 김영란은 약점이 많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오히려 가성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남들보다 간절한 절박함은 면접 합격으로 이어졌다. 그렇게 어렵게 가성그룹 오너 일가에 발을 들였으나 가성호의 저택은 곳곳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부터 어딘가 수상한 사람들까지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박두산)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게임과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N박물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N박물관’ 이벤트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총 9일간 운영되며 관람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박물관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정상가의 최대 50% 입장 할인(1매당 최대 4인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쿠폰 총 250매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넥슨컴퓨터박물관 3층에 위치한 Lab 3.0에서는 게임에 대한 추억을 나눌 수 있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브랜드 최초의 키즈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25FW 키즈 컬렉션은 트로트 신동 유지우와 드라마.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인 아역배우 임하엘이 메인 모델로 참여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스노우피크 어패럴 키즈 컬렉션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 되었다. 브랜드 고유의 감성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산뜻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과 색감을 더해, 스노우피크만의 독보적인 키즈 무드를 제안한다. 특히 25FW시즌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랜드 경량 다운 베스트와 아우터, 활동성을 강조한
하이네켄코리아가 ‘가벼운 한 잔으로 천천히, 기억은 오래오래’를 주제로 한 책임 음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이네켄 글로벌의 책임 음주 캠페인 ‘LOW. SLOW. NO. (가볍게, 천천히, 때론 마시지 않기)’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VR 콘텐츠와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책임 음주의 가치를 보다 직관적이고 흥미롭게 전달한다.하이네켄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융복합 콘텐츠 기업 식스도파민(대표 박억)과 협업을 통해 AI 기반 몰입형 VR 콘텐츠를 개발했다. 체험 전 간단한 사전 질문에 답하면, 본인이 기억하고 싶은 아름다운 추억이 VR로 재현된다. 먼저, 과음했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시민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 ‘사랑의 저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사랑의 저울 캠페인’은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기부상품을 구매한 후 받은 영수증을 매장 내에 준비된 ‘사랑의 저울’에 투입하면, 해당 영수증 금액 일부가 구로구 독거어르신을 위한 바우처 지원과 영수증 업사이클링 카드지갑 제작에 쓰이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이에 기빙플러스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기빙플러스 전 지점에 ‘사랑의 저울’ 캠페인 공간을 마련하고 매장 고객들에게 참여를 독려한다. 기빙플러스는 매장 내 설치된 ‘사랑의 저울’을 통해 고객들의 영수증이 쌓일수록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신협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4건 4점이 지난 4일자로 대전광역시 등록문화유산으로 최종 확정·고시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유물은 『신용조합부기해설』 『신용조합개론 성가신협의 연혁』 『황간신협 조합원장』 『황간신용조합 정관』 등으로, 1962년부터 1964년 사이 제작된 자료들이다. 신협이 태동하던 시기의 운영 현황과 제도적 기반을 보여주는 핵심 기록물로, 초기 금융협동조합 운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잘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전광역시는 이번 고시에서 “해당 자료는 현대 한국 금융사에서 신협운동이 갖는 역사적·문화적 위상을 반영한 대표적 기록물”이라며, ‘
라이온코리아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약 3억 9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을 위한 포용적 사회 실현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라이온코리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사회의 다양성 증진을 위해 이번 대규모 나눔을 결정했다. 지원 물품은 다문화가정과 이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에 필수적인 샴푸∙린스∙컨디셔너 등 자사 생활용품으로 구성했다. 기부 물품 전달식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에서 김도형 라이온코리아 경영지원담당 상무,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품은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시가족센터를 통해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권형중)가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고 30일 밝혔다. 일화는 지난 28일 서울 암사유적지에서 열린 ‘제19회 선사 마라톤 축제’와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가평자라섬 전국 마라톤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번 협찬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함께 건강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2030 러너들의 참여가 급증하며 '러닝 붐'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화는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혜택을 마련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선사마라톤 축제에는 자사 생수 브랜드인 광천수 및 이온음료 에버데이 1만병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활용한 MD 라인업을 공개하고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지난 24일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할리베어의 캐릭터 스토리를 비롯해, 이를 반영한 메뉴들은 출시 직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할리스는 할리베어를 활용한 신규 MD를 출시하고 브랜드 마스코트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한다. 내달 1일부터 공개되는 할리베어 MD는 ‘할리베어’와 일상 가까이서 함께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할리베어 피규어 키링’과 ‘할리베어 키링 카드지갑’ 2종으로, MZ세대의 백꾸(Bag, 가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아이돌 그룹 ‘더윈드(The Wind)’와 ‘리센느(RESCENE)’를 모델로 발탁하고 동복 포스터를 공개했다. 형지엘리트는 ‘더윈드’와 ‘리센느’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엘리트학생복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두 그룹을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더윈드는 청량한 음악 색깔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주목을 받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룹이다. 리센느는 매 앨범 향기를 주제로 독창적인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도 활동
외식 프랜차이즈 투다리가 최근 화제가 된 고객 미담을 계기로, 고객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모으는 소비자 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과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경험을 공유하고, 추억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얼마 전, 단종된 투다리 ‘얼큰해물우동’을 간절히 그리워한 고객의 글을 본 투다리 제품개발 담당자가 직접 밀키트를 제작해 전달한 사연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투다리는 이 미담을 단발적 일화로 끝내지 않고, 더 많은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투다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 영동군이 주관한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가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군민운동장에서 진행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민속예술제’는 지역마다 있는 고유의 민속예술을 보존, 전승, 활용하기 위해 1958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국내 최장수 행사 중 하나로 올해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는 일반부 21개 단체, 청소년부 11개 단체, 1,4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출전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번 경연을 통해 ▲일반부 ‘울산쇠부리소리’를 보여준 울산광역시 울산쇠부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