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어센트(ASC2NT)가 확고한 정체성을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6일 “어센트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TILL : I (스틸 아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STILL : I'는 어센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그룹이 야심차게 전개 중인 '사계(四季)'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시간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여전히(STILL) 나(I)'로서 존재하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Replay'에 이어 강지원 작곡가가 다시 한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시너지를 한층 끌어올렸다.타이틀곡 'Still Rose (스틸 로즈)'는 시간이 흐르고 계절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구청의 모든 난제를 해결하는 과장 국희로 분한 염혜란의 스펙터클한 일상을 담은 스틸 3종을 공개했다.‘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공개된 스틸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 과장 국희의 치열한 오피스 라이프를 고스란히 담아 눈길을 끈다.먼저 야외 현장에서 물세례를 맞은 듯 엉망이 된 머리와 젖은 옷차림으로 주저앉아 있는 ‘국희’의 모습은 험난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업무를 이어가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인상적이다.이어 늦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가 꿈속 세상으로 향하는 티켓과 함께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측은 26일 “OWIS(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가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스터는 분홍빛 바탕에 고풍스러운 덩굴 문양이 새겨진 티켓 형태로 제작됐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 속 '기억의 박물관'으로 입장하는 티켓으로, 현실의 팬들을 초대하는 듯한 인상을 남기며 OWIS만의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풀어내기 시작했다.특히 티켓에는 데뷔 타이틀곡명인 'MUSEUM'(뮤지엄)이 선명하게 새겨졌다.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망고와 복숭아의 달콤상큼한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신메뉴 ‘별빛 망고피치 음료 3종(별빛 망고피치 라떼·스무디·에이드)’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망고와 복숭아의 달콤한 조합에 별 모양의 나타드코코를 더해 쫀득한 식감은 물론, 음료 위에 별빛이 내려앉은 듯한 화사한 비주얼까지 완성한 점이 특징이다.‘별빛 망고피치 라떼’는 망고와 복숭아 베이스가 우유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별빛 망고피치 에이드’는 망고와 복숭아 베이스에 탄산을 더해 은은하게 퍼지는 과일 향과 청량감을 강조했으며, ‘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따스한 계절의 정취를 담은 객실 패키지 ‘Stroll into Spring(스트롤 인투 스프링)’을 선보인다.패키지는 ‘가볍게 걷는 봄의 산책’을 테마로,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걸으며 계절을 깊이 마주하는 시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호텔을 중심으로 동대문 일대의 봄 풍경과 K-컬쳐 스팟을 경험하며 도심 속에서 계절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줄 휴그 레트로 디지털 카메라 1대, 그리고 산책의 즐거움을 더해줄 산책 파우치 1개로 구성된다.산책 파우치에는 노보텔 동대문 양우산 1개, 생수 2병, 호
가수 최예나(YENA)가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담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측은 26일 “최예나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봄이라서 (Feat. 딘딘, 정형돈)’, ‘스티커 (Feat. 윤마치 (MRCH))’, ‘4월의 고양이’, ‘물음표 (Feat. 폴킴)’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최예나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만나 올봄 리스너들의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최대 패션 축제에 출격한다.소속사 측은 26일 “알파드라이브원이 내달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TGC)’(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참석해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밝혔다.‘도쿄 걸즈 컬렉션’은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이벤트로, 매 회차마다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는 글로벌 무대다.알파드라이브원은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TGC)’ 무대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심을 저격할 것으
누에라(NouerA)가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로 신보 분위기를 전했다.소속사 측은 26일 “누에라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의 세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먼저 'POP'과 'FREE'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누에라는 힙한 스트리트 감성의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여기에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까지 더해져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유섭은 과감한 숏컷으로 눈에 띄는 이미지 변신을 보여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마지막 'POCA' 버전에서 누에라는 이전에 공개된 이미지와 대비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이트
롯데호텔 서울이 개관 47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기념 패키지를 출시한다.1979년 3월 10일 문을 연 롯데호텔 서울은 국내 호텔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롯데호텔앤리조트의 1호점으로, 서울의 중심에서 헤리티지를 이어가며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다.이번 패키지는 고객들이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객실, 식음, 휴식 등의 분야에서 7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위한 이 패키지는 스위트룸 경험과 다양한 부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2단계 객실 업그레이드’다. 가장 기본 객실 가격으로 주니어 스위트룸을 이용할 수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몽환미가 가득 담긴 보컬을 자랑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소속사 측은 26일 “엔하이픈이 지난 25일 오후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수록곡 ‘No Way Back (Feat. So!YoON!)’의 스페셜 클립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엔하이픈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음색이 돋보였다. 이들은 읊조리듯 시작되는 도입부부터 점차 고조되는 감정선까지 거침없이 넘나들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밴드 새소년의 So!YoON!(황소윤)도 등장해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엔하이픈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So!YoON!의 독보적인 음색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래빈(LAVIN)이 새로운 이야기의 첫 장을 펼친다.팬엔터테인먼트는 26일 “래빈(LAVIN)이 오늘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솔로 미니앨범 'Animated'를 발매,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와 인스트루멘탈을 포함, '못 잊겠다 (Unforgettable)'와 'I'm Done', 그리고 'IseeThruU'까지 매력을 가득 머금은 총 다섯 트랙이 'Animated'를 수놓는다.생기 있는, 활기찬 의미를 가진 앨범명 'Animated'에 반해 타이틀곡은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라는 제목으로 반전을 안겼다. 사랑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사랑을 원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서울시오페라단(단장 박혜진)이 1986년 국내 초연 이후 40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베르디 ‘나부코(Nabucco)’를 오는 4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고 25일 밝혔다.‘나부코’는 기원전 6세기 바빌로니아 제국의 예루살렘 정복과 유대 민족의 포로 생활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1842년 이탈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초연되어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를 단숨에 이탈리아 대표 음악가 반열에 올린 출세작이다. 권력을 향한 욕망과 자유, 구원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며, 신의 자리를 넘보는 나부코 왕의 광기와 왕좌를 향한 아비가일레의 욕망이 파멸로 치닫는 과정을 강
그룹 ‘더 크로스’의 멤버 이시하가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 제25대 회장에 취임하며 4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시하 신임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젊은 회장으로서 4년 안에 협회의 판을 바꾸겠다”라는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협회 운영의 중심을 대대적으로 개혁하겠다는 뜻으로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가장 먼저 내세운 과제는 ‘징수 확대를 넘어선 실질 소득 증대’다. 이 회장은 “단순한 외형적 징수 규모 경쟁보다는 실제로 창작자의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을 높여 작가들의 삶을 책임지겠다”라고 강조했다.최근 화두인 인공지능(AI) 이슈에 대해서는 ‘상생 구조 확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