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 특별 프로모션’은 전국 매장 중 레고랜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단독 혜택이다. 레고 제품 구매와 함께 최대 10만 원대의 풍성한 사은품까지 챙길 수 있어 어린이날 선물을 가득 안고 가고자 하는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레고랜드 내 리테일 매장에서 레고 제품을 구매한 영수증 금액을 합산해 일정 금액 이상이면 한정 사은품을 빅샵에서 증정한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 '40765 카미노 훈련 시설', 30만 원 이상 구매 시 '40757 코너 키오스크', 40만 원 이상 구매 시 '40767 대형 아기 우주비행사'를 각각 받을 수 있다. 특히 5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레고랜드 코리아 입장권 2매를 추가로 증정하는 '최종 혜택'이 적용된다. 사실상 티켓 비용까지 돌려받는 셈으로, 레고 마니아 가족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사은품은 1인 1개 한정으로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신제품 및 포켓몬 일부 상품은 구매 금액 합산에서 제외되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레고랜드 연간회원권, 복합 연간회원권 고객을 위한 리테일 상품 10% 할인 특전은 변함없이 별도 적용된다. 사은품 기준 금액은 할인 후 최종 구매 가격을 기준으로 인정되므로, 연간회원권 소지자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더욱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날 연휴인 5월 3일과 4일에는 야간개장이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저녁 8시 30분에는 레고랜드 전역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낮 동안의 닌자고 체험에 더해 화려한 불꽃놀이로 연휴의 밤을 마무리할 수 있어 가족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릭스트릿 광장에서는 '휩 어라운드 댄스파티'와 닌자 테마 공연 '세레모니 오브 닌자' 등 화려한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볼거리가 연휴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어린이날 연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 '레고랜드 럭키즈 플래시 세일'도 함께 운영된다.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4월 30일 오후 4시까지 성인 1일 입장권 3만 9000원, 소인 3만 3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호텔 숙박 상품도 투숙 기간 5월 10일부터 7월 31일 기준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예약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