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에는 특허 받은 3중 탈취 시스템이 적용됐다. UV 및 이온산화촉매 기술과 활성탄 필터를 통해 음식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줄였다.
소음 발생도 최소화했으며, 별도의 설치 공사가 필요 없어 거실, 주방, 베란다 등 원하는 공간에 배치할 수 있다.
또 음식물을 투입하면 미생물 제재가 자연 분해를 돕는 방식으로 작동해 별도로 내용물을 자주 비우거나 세척해야 하는 부담을 낮췄다.
NS홈쇼핑 TV생활문화팀 임영소 부장은 “기온이 오르는 계절에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와 보관 문제로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아진다”며 “기술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쿡셀 음식물 처리기를 통해 보다 쾌적한 주방 생활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