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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S, 푸르메재단에 희귀난치 어린이 의료비 후원

입력 2026-04-23 09:57

희귀난치 어린이 의료비 지원 위한 후원금 44,602,661원 전달

백종민 PVCS 대표(왼쪽)와 정태영 푸르메재단 사무국장. (사진 제공 = PVCS)
백종민 PVCS 대표(왼쪽)와 정태영 푸르메재단 사무국장. (사진 제공 = PVCS)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패션 브랜드 PVCS(대표 백종민)가 푸르메재단에 희귀난치 어린이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44,602,661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2025년 연말 진행된 커뮤니티 행사 ‘Mingle with Chommy’(종친회) 관련 굿즈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푸르메재단이 희귀난치 어린이 15명의 비급여 치료비 및 고정적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치료가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의료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기능 회복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지난 21일 푸르메재단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PVCS 백종민 대표와 푸르메재단 정태영 사무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VCS 백종민 대표는 “이번 후원이 희귀난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좋은 일에 늘 함께해주시는 팔로워 친구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일들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태영 푸르메재단 사무국장은 “팔로워들과 함께 이처럼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PVCS 백종민 대표님, 그리고 아이들이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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