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봄을 맞아 여러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유기동물까지 아우르며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넓혔다.먼저, 4월 18일 호텔이 위치한 영종도 지역의 유기동물 보호 단체 ‘왕왕랜드’를 방문해 동물 돌봄에 필요한 폐린넨과 폐타월류를 전달했다. 유기된 강아지와 고양이 약 17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는 왕왕랜드는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순수 비영리 단체다. 최근 유기동물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를 보호하는 단체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단체가 왕왕랜드와 같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더주컴퍼니(THEZOO Company)는 자사의 뷰티테크 디바이스 ‘래시스매시 컬링 스타일러’가 카카오메이커스에 입점해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속눈썹 컬의 지속성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실무에서 활용하는 ‘히팅 컬링’ 기법을 반영했다.래시스매시 컬링 스타일러는 과거 비공식적으로 활용되던 열 기반 컬링 방식을 안전한 디바이스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일반 뷰러 사용 시 컬이 쉽게 풀리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뷰러를 특정 온도로 예열하는 ‘히팅 스테이션’ 구조를 도입했다.기존의 실리콘 발열 방식 히팅 뷰러는 열 유지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해당 제품은 메탈 뷰러 자체를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신곡을 통해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소속사 측은 22일 “김재환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유려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로 김재환의 음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몰입을 이끈다. 드럼, 베이스, 건반이 만들어내는 타이트한 리듬이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스트링 선율이 그 위를 수놓으며 따뜻한 봄날 같은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를 완성했다.특히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제대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으로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로 돌아왔다.‘기리고’에서 강미나는 영앤리치앤프리티 임나리 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나리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인물.또한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로 ‘기리고’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고.강미나는 2022년에 방영된 seezn(시즌) 오리지널 옴니버스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중 ‘편의점’ 에피소드로 한차례 공포물에 도전한 바 있다.그는 극한의 상황에서 공포 가득한 눈빛과 겁에 질린 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루시(LUCY)가 잊고 지낸 동심을 일깨운다.소속사 측은 22일 “루시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Childish'의 트레일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트레일러 영상에는 'LUCY ISLAND'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이 담겼다. 신광일의 손에서 골드버그 장치가 시작된 가운데,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은 표정 없는 얼굴로 블록 쌓기, 다트 등 유치한 놀이에 빠져있다. 이어 신광일의 손에서 골드버그 장치가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영상 말미 앨범 커버 이미지 속 기차가 벽을 뚫고 등장하며 무채색 세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어 공개된 'LUCY ISLAND'행 티켓에는 정규 2집 발매일인 'APRIL 29 6PM'과 루시의 데뷔 연도인 'LUCY 2020'이 함께 적혀있
배우 강찬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소속사 측은 22일 “강찬희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강찬희는 아버지의 통제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키우는 우등생 소년 닐 페리 역을 맡았다. 그는 비로소 찾은 자신
웰더마(WellDerma)가 지난 17일 본사에서 이화여자대학교 PR학회 ‘EPRIS’와 함께 산학협력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마케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공모전은 ‘20대 여성 타깃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통합 IMC 전략’을 주제로 지난 3월부터 약 5주간 진행됐다. 이화여대 EPRIS 학회 소속 학생들은 총 3개 팀으로 참여해, 20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콘텐츠 소비 패턴을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도출했다. 또래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실제 타깃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가수 이채연이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22일 “지난 21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를 포함해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담겨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는다.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Nu-Disco Dance-Pop) 장르로, 영화적인 프로덕션과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을 통해 아련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하는 곡이다.
hrtz.wav (하츠웨이브)가 합주 라이브 영상 한 편으로 실력과 존재감을 동시에 증명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지난 21일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의 합주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연습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촬영됐음에도 불구하고, 빛과 그림자, 멤버들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필름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다. 꾸미지 않은 공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악기에 몰입한 순간들이 어우러지며 청춘의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했다는 평가다.특히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앤더블(AND2BLE) 멤버 리키가 강렬한 사운드로 존재감을 뽐냈다.소속사 측은 22일 “앤더블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RICKY's SOUND'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리키는 소리의 파동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감각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리키는 마치 그들의 감각을 깨우듯 귓가에 손을 뻗는 제스처로 눈길을 끌었다."단 한 번의 타격으로 침묵이 깨진다(A single strike cuts through the silence)"라는 문구처럼, 영상 말미 리키는 단 한 번의 손짓으로 귀 모형을 터치하며 감각의 각성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SILENCE CRACKS'는 멤버 각자가 지닌 고유한 소리로 겉보기 좋은
&TEAM(앤팀)이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2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EAM의 신보 'We on Fire'는 발매 당일인 지난 21일 109만 261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TEAM은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에 이어 세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배출했다.&TEAM은 앞서 'Back to Life'와 'Go in Blind'로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최초의 일본 아티스트라는 이정표를 세운 바 있다.&TEAM은 신보 'We on Fire'로 다시 한번 국내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멤버들은 쇼케이스에서 "좋은 시작을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구립종암동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와 연계해 이루어졌으며, 호텔 측은 인형 키링 800개와 키즈 어메니티 200개를 기부하고 현장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전달된 물품은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동시에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이들이 선호하는 인형 키링과 실용적인 키즈 어메니티로 구성되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