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 윤경호가 영화 ‘메소드연기’에 합류해 이동휘와 찰떡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드라마 ‘도깨비’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윤경호는 ‘완벽한 타인’, ‘정직한 후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코믹 연기부터 강렬한 악역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대체 불가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지난해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항문외과 의사 한유림 역으로 ‘항블리’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고, 2025년 한국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좀비딸’에
아티스트 BIG Naughty (빅나티, 본명 서동현)가 새 EP로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소속사 측은 25일 “빅나티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는 저녁부터 깊은 새벽의 네이비에서 어렴풋이 동이 터오는 코발트 빛까지, 고요하고 차분한 시간의 흐름을 세밀하게 그려낸 앨범이다. 빅나티는 총 13곡의 방대한 트랙 속에 청춘의 불완전함과 그 이면의 생동감을 다루며, 자신만의 음악적 언어로 청춘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건넨다.더블 타이틀곡 ‘안녕’과 ‘메아리 (Feat. 선우정아)’, 지난해 선공개된 ‘무리했었던 약속들 (
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이 또 한 번 진솔한 고백을 전한다.(주)문화인은 25일 “오늘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허회경의 새 싱글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를 발매, 사랑과 헤어짐의 단면을 그려낼 전망이다”고 밝혔다.'이런 사람 되어버렸네'는 사랑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고 이기적으로 변해버린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낸 곡이다. 특별하다고 믿었던 사랑도 이별 앞에서는 다르지 않다는 것을 허회경만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특히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기타 사운드와 코러스를 더해 관계가 변해가는 감정선을 자세히 그려낸다. 여기에 허회경 특유의 담백한 음색
버추얼 걸그룹 수소진이 다비치의 ‘별이 빛나는 밤’을 정식 리메이크한다.소속사 측은 25일 “수소진이 오는 3월 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별이 빛나는 밤’을 발매한다”고 밝혔다.‘별이 빛나는 밤’은 로코베리 멤버이자 히트 프로듀서 안영민(베리)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지난 2008년 다비치의 정규 1집 ‘AMARANTH(아마란스)’에 수록됐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고백하는 달콤한 노랫말의 러브송으로, 축가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수소진이 18년 만에 재해석한 ‘별이 빛나는 밤’은 수, 소, 진의 세련된 보컬과 감미로운 음색에 한층 따뜻한 감성의 편곡이 더해져 다가오는 봄과 맞물리는 설렘을 전
그룹 앳하트(AtHeart)가 쿨 앤 힙 매력을 담은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더했다.소속사 측은 25일 “앳하트가 지난 24일 공식 SN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디지털 싱글 'Shut Up(셧업)'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앳하트는 이국적인 무드가 감도는 공간에 당당한 자태로 서 있다. 탁 트인 하늘 아래 각자의 개성을 살린 대담한 스타일링은 마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쿨한 매력을 자아낸다.특히 앳하트는 내추럴한 일상 속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태도로 그룹의 존재감을 또렷이 각인시킨다. 현실 공간에서 살아 숨 쉬는 앳하트의 모습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둔 가운데, 대담함과 솔
임윤아의 사랑스러움이 영국 런던까지 번졌다.2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임윤아는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브랜드 버버리(BURBERRY)의 2026 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과 취재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이날 임윤아는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에 부드러운 컬이 들어간 긴 헤어와 앞머리를 내린 스타일링으로 한층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템스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포토타임 내내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밝은 미소를 선보이면서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또한 임윤아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들의 수많은 인터뷰 요청에 프로페셔널
가수 김성규의 새 앨범의 조각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빌리언스는 25일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의 마지막 조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규는 거친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가죽 재킷과 후드,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러프한 무드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벽에 기대거나 몸을 낮춘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은 꾸밈을 덜어낸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전에 공개된 조각들과는 또 다른 결의 분위기로 '오프 더 맵'이 지닌 감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김성규는 트랙 리스트, 트랙 샘플러, 선공개 곡, 음감회 등 베일에 싸여 있던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가 차원이 다른 빌런 연기로 시청자들의 숨통을 조였다.지난 24일 8회 방송에서 박제열 검사(서현우 분)는 고위층 비밀 성매매 애플리케이션 ‘커넥트인’의 실체와 과거 성범죄 가해자라는 추악한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그는 외통수에 몰린 상황에서도 피해자 윤라영(이나영 분)을 심리적으로 난도질하는 잔혹함을 보이며, 극의 텐션을 한계치까지 밀어붙였다.특히 어둠이 내려앉은 타운하우스에서 실루엣만으로 등장한 장면은 극 전체의 긴장감을 관통하는 백미였다. 서현우는 “기다리고 있었어, 라영아”라는 짧은 대사 한마디에 공기의 밀도를 바꾸는 무게감을 실었다
그룹 우주소녀(WJSN)가 데뷔 10주년 기념 토크 라이브를 성료했다.우주소녀는 지난 24일 오후 11시부터 자정에 걸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주소녀 WJSN 10th ANNIVERSARY TALK LIVE'를 진행, 우정(공식 팬클럽명)과 함께 10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맞이했다.라이브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오랜만에 개인 구호를 곁들인 인사를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렀다. 본격적인 토크에 나서기 전 최근 근황을 나눈 멤버들은 서로의 활약을 칭찬하고 응원해 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전에 받은 팬들의 질문과 메시지를 살펴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12살이던 우정이 고3이 되었다는 메시지부터 우주소녀에 바라는 귀여운 소원까지 다양한 이야
마담 투소 홍콩(Madame Tussauds Hong Kong)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대중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글로벌 아티스트 이준호의 신규 밀랍 인형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뛰어난 재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잘 알려진 이준호는 K-팝 아티스트이자 연기자로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이준호는 K-POP 그룹 2PM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배우로서 꾸준한 성장과 확장을 통해 음악과 연기 모두에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대표적인 한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작품들에서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동시대 가장 신뢰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최근 이준호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에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까지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서 38위를 기록했다.이와 함께 '빌보드 글로벌 200(Billboard Global 200)' 차트 81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World Digital Song Sales)' 차트에 7위로 2주 연속 상위권에 랭크되며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ADOR)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25일 공개했다.‘All Doors One Room(모든 문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이라는 레이블 고유의 창작 철학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유연하고 확장된 미래적 방향성을 시각화 한 영상이다.브랜드 필름은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 도착한 남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곳에는 수많은 방이 존재하고, 두 사람은 A·D·O·R 영문 알파벳 철자가 각각 새겨진 4개의 문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이들이 열쇠를 획득해 방문을 여는 순간 다양한 풍경이 펼쳐진다. 아기자기한 모양의 인형탈을 쓴 채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 텅텅 빈 수영장 물에 뛰어들어 열쇠를 찾아내는 연구원, 신비로운 분위기의 파
이데일리TV에서 주식 시황 프로그램 ‘파이널 샷’을 진행 중인 고은별 아나운서가 방송과 교육을 병행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은별 아나운서는 현재 이데일리TV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파이널 샷’을 통해 하루의 시장 흐름을 정리하고, 다음 날의 투자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주식 투자를 처음 접하는 시청자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복잡한 시장 흐름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2019년 이데일리TV에 입사한 이후 뉴스, 대담, 시황, 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그는 생방송 주식 시황과 인터뷰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