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프란츠 카프카의 사후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선물 같은 전시 ‘GIFT Vol. 3 : 프란츠 카프카’를 오는 7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프란츠 카프카가 그린 드로잉 70여 점을 비롯해 국내 현대 미술 작가 노마, 박소진, 버터컵이 카프카의 내면과 세계를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방문객들은 다섯 개의 챕터로 꾸며진 공간을 통해 프란츠 카프카에 대한 소개를 마치 한 권의 책처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전시장에서는 주말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정각마다 5분간 인공 눈이 내리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겨울 프라하의 밤을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분위
농심이 식후 한 병으로 다이어트와 혈당, 중성지질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라이필 비움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농심 라이필 비움샷은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그린커피빈주정추출물)와 비타민 B군으로 7가지 기능성을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 소비자들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에 기대하는 체지방 감소는 물론, 혈당과 중성지질 관리, 원활한 배변활동, 에너지 대사까지 다양한 효능을 담았다.또한 소비자 요구사항을 반영해 취식 편의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흡수 빠른 액상형으로 1일 1회 식후 1병을 섭취하면 된다. 농심 관계자는 “라이필 비움샷은 농심의 60년 소재연구 노하우를 기반으로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주요 대기업에서 인턴 채용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SK하이닉스, 현대케피코, HD현대이엔티, 현대엘앤씨,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등이다. ◇ SK하이닉스는 이달 19일까지 ‘2024년 청년 Hy-Five 12기 인턴 채용’에 돌입한다. 모집 직무는 반도체산업 관련 연구개발/설계, 생산/제조, IT/SW, 건설, 경영일반 등으로, 합격자는 반도체 직무 교육, 협력사 인턴십,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갖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접수 △면접전형 △플립러닝 △직무교육 △인턴십 순서로 진행된다. ◇ 현대케피코는 이달 15일까지 ‘2025 상반기 신입 공개채용’에 돌입한다. 모집 분야는 크게 연구직과 일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볼링,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등 실내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실내 스포츠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부상 사례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역동적인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 플레이 특성 상 발목 부상을 당하기 쉬워 조심해야 한다. 실제로 스포츠 활동 중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이나 미끄러짐 등으로 인해 발목을 다치는 경우가 흔하다. 이는 가벼운 염좌부터 골절까지 다양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발목 부상의 대표적인 형태 중 하나는 골절이다. 이는 발목 관절을 구성하는 뼈의 연속성이 끊기는 상태를 말한다. 심한 경우 주변 인대나 연골 등 조직 손상까지 동반할 수 있다. 특히 요즘
6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전날 내린 눈과 비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출근 시 주의가 요구된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당분간 충남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또한 전날 내린 비와 눈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2도, 낮 최고기온은 6~9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영하4도, 계룡·공주·홍성 영하3도, 천안·아산·당진·예산 영하2도, 논산·부여·금
금요일인 6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며 "밤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6~10도(평년 4~7도), 낮 최고기온은 12~14도(평년 12~14도)도로 분포할 전망이다.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높게 일 것으로 예측됐다.기상청은 일부 산간도로(1100도로, 516도로) 구간에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6일 인천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4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3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2도, 동구·중구 영하 1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4도, 계양구·서구·옹진군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2.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6일 금요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을 가운데 중부지방과 남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수도권, 강원도, 경북권은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경북북부내륙과 경남북서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전날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 미만 ▲강원영서 5㎜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북 5㎜ 내외 ▲전북 5㎜ 내외 ▲전남 서해안 1㎜ 내외 ▲울릉도·독도 5㎜ 내외 ▲제주도 5㎜ 미만이다.전날부터 이틀 동안 예상 적설은 ▲경기북동부 1㎝ 미만 ▲강원 영서 1㎝ 내외 ▲충북 1㎝ 내외 ▲전북 동부 1㎝ 내외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대대적인 한우 할인행사인 ‘소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 20개 업체의 883개 매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며 이마트, 롯데마트, GS리테일, 킴스클럽 같은 대형마트와 SSG닷컴, 지마켓, 옥션, 롯데온, 11번가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이 참여한다.이번 할인행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도매가격 약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12월 6일부터 8일까지는 대부분의 참여 매장에서 할인 판매가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매
오스템파마의 치아미백제 ‘뷰센28’이 ‘2024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덴탈케어 부문 치아미백제 인기 1위로 선정됐다. ‘뷰센28’은 전문 미백 치료를 대체할 수 있는 가정용 치아미백제로, 과산화수소 성분을 활용해 치아 표면의 착색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불소가 함유되어 양치질과 동시에 미백 효과를 제공하며 편리한 사용이 장점으로 꼽힌다.오스템파마는 지난 7월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매장에서 단독 디스플레이로 제품을 선보였으며, 이후 올리브영 MD 추천 제품인 ‘올영픽(P!CK)’으로도 선정됐다.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는 일본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오스템파마는 미백제 농도
빙그레가 5일 오전 열린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억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매년 무역의 날에 수여되는 수출의 탑은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빙그레는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한 해외 판매 확대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메로나는 미국의 주류 시장 진입과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으며, 중국에서는 바나나맛우유를 코스트코와 편의점에 입점시키며 입지를 강화했다. 베트남 시장에서는 붕어싸만코가 독특한 모양과 맛을 앞세운
삼양식품이 2022년 4억불 수출탑을 수상한 지 불과 2년 만에 식품업계 최초로 7억불 수출을 달성했다.삼양식품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수출탑은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체에 주는 상으로 전년도 7월 1일부터 당해 연도 6월 30일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한다.삼양식품은 2017년 1억불, 2018년 2억불, 2021년 3억불, 2022년 4억불에 이어 다섯 번째로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수출액이 74% 증가한 7억불을 기록한 결과로, 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를 앞세워 세계 시장에서 큰 성장을 이뤘다. 2016년
LG생활건강이 북미 최대 할인 행사인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지난해보다 156% 증가한 매출을 기록, 역대 최고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1월 21일 시작해 지난 1일 종료된 블프 행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낸 브랜드는 '더페이스샵'이다. 특히 대표 제품군인 '미감수(영문명: Rice Water Bright)' 라인은 클렌징 폼, 클렌징 오일, 듀오 세트가 각각 세안 및 스킨케어 세트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148%에 달하는 브랜드 전체 성장을 달성했다.'빌리프' 또한 북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제품 '아쿠아 밤 아이 젤'이 아이 트리트먼트젤 카테고리 4위에 오르며 116%의 매출 증가를 견인했고, '모이스춰라이징 아이 밤'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