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의 ‘다시 만난 오늘’ 전체 안무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TWS가 지난 11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청량한 선율 위에 얹힌 아름다운 노랫말의 서사를 따라가는 안무가 펼쳐져,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기분을 주는 영상이다.TWS의 맑은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대형과 경쾌하게 뛰어오르는 스텝은 TWS만의 청량미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특히 브리지 구간에서 도훈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일렬로 서 손을 은하수처럼 펼치는 장면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멤버들이 서로 손을
파리바게뜨는 12일 서울 양재본점에서 동계올림픽 '팀코리아’ 포토카드를 선보였다 이번 포토카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팀코리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파리바게뜨는 2024년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제빵 프랜차이즈 부문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전국 3,400여 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선수단 응원 홍보물로 응원의 열기를 더하고, 올림픽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상을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하고 있다.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선공개곡 'BANG BANG'으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2일 “아이브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지난 9일 베일을 벗은 '뱅뱅'은 발매 직후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와 국내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멜론 TOP100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아이튠즈와 중국 QQ뮤직, 일본 AWA·라인 뮤직 등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했다.재판부는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했다. 민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돼 함께 소송을 제기한 신모 전 부대표에게 17억원, 김모 전 이사에겐 14억원 상당을 각 지급할 것을 명했다.또한 “콜옵션 행사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는
배우 심은경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는다.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심은경은 극 중 리얼 캐피탈의 미스터리한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요나는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으로,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을 기피하는 인물이다.요나가 속한 리얼 캐피탈은 기수종(하정우 분)의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으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12일 “이서진이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연극 '바냐 삼촌'은 LG아트센터가 제작하고, 연극 '타인의 삶'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손상규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이서진은 극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데뷔 15년 만에 솔로로 출격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12일 “신원호가 내달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ONE(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앨범은 신원호가 지금까지 마주해 왔던 모든 경험과 이어져 온 인연들, 그리고 변함없이 응원해 주는 팬들 모두가 본인을 나타내는 ‘ON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원호는 ‘ONE’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다음 단계로 새롭게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신원호는 곡 선정부터 녹음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가 오롯이 묻어나는 앨범을 완성했다. 그는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과 고민을 트랙 하나하나에 풀어
가수 로시 (Rothy)와 하은이 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가창자로 합류한다.로시와 하은이 가창에 참여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두 번째 OST '어디라도 난 좋아'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어디라도 난 좋아'는 남녀가 함께 걷는 순간 스쳐가는 설렘과 마음의 떨림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 알앤비 곡으로, '우주를 줄게' 속 인물들이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순간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로시와 하은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일상의 온기를 섬세하게 전하며 한층 깊이 있는 곡을 완성했다.특히 기분 좋게 곡의 시작을 알리는 일렉 기타 리프와 그 위로 자연스럽게 쌓이는 두 사람의 하모니가 따스한 햇
가수 이브(Yves)가 유럽 투어 전 회차를 매진시키며,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이브는 오는 4월 유럽 투어 'YVES EUROPE TOUR'에 나서는 가운데 맨체스터, 베를린, 암스테르담, 파리, 쾰른, 뮌헨, 바르샤바 등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내 폭발적 인기를 가늠케 했다.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브는 기존 안내된 공연장보다 더 큰 규모의 공연장으로 장소를 옮긴다. 나아가 이브는 5월 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5월 3일 마드리드에서 2회차 공연을 추가 개최하며 더욱 많은 현지 팬들과 호흡할 채비를 마쳤다.이브는 확장된 스케일 속에 견고해진 음악 세계를 무대 위에 그려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배우 신현승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 출연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인간수업', '마이 네임'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파격적인 연출을 선보였던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추송연 작가가 극본을 맡아 공개 전부터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극 중 신현승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2계 1팀에 발령받은 경위 현재현 역을 맞아 구김살 없는 성격과 수사에 대한 열의를 모두 지닌 캐릭터의 특성을 자연스러운 연기와 높은 싱크로율로 담아낼 예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일본의 대표 음악 방송까지 진출한다.소속사 측은 12일 “네이즈가 오는 16일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인 'CDTV 라이브! 라이브!(CDTVライブ!ライブ!)'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네이즈가 일본 지상파 대표 음악방송에 출연을 확정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특히 'CDTV 라이브! 라이브!'는 최근 보이넥스트도어, 아일릿, NCT WISH,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등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상당한 인지도와 화제성을 갖춘 여러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 소식을 알린 간판 음악 방송이다.네이즈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프로그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막강
신예 걸그룹 AFuture(에이퓨처)가 3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에이퓨처는 67만 구독자를 보유한 K-POP 댄스 유튜브 채널 ‘4X4 CREW [포바이포 크루]’를 기반으로 결성된 5인조 퍼포먼스 걸그룹이다. 멤버는 서연, 민지, 이레, 영은, 지수로 구성됐으며, 수년간 축적해 온 무대 경험과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정식 데뷔에 나선다.에이퓨처는 오는 3월 14일 첫 디지털 싱글 ‘꿈의 나라’를 발매하며 공식 데뷔한다. 이어 3월 28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봄소나기’를 연이어 공개하며 올 상반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데뷔 타이틀곡 ‘꿈의 나라’는 희망과 환상을 담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에이퓨처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그룹 어센트(ASC2NT)가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어센트가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TILL : I(스틸 : 아이)'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어센트는 베이식한 셔츠와 카디건, 재킷 스타일링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의 청초한 비주얼과 차분한 매력을 살린 룩, 화사한 꽃이 눈길을 끌며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한층 여유롭고 캐주얼한 무드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어센트는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과 포즈로 한층 나른한 매력을 더했고, 눈을 뗄 수 없는 표정 연기로 컴백 열기를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