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는 다채로운 설 연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새해의 설렘을 담은 ‘로또 뉴 이어(Lotto New Year)’ 패키지는 투숙객 전원에게 100% 당첨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파크카페 조식 뷔페 1+1 혜택과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등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럭키 드로우 상품으로는 호텔 숙박권, 레스토랑 및 스파 이용권, 호텔 브랜드 굿즈 등이 마련된다.‘트리플 나잇 세이버(Triple Night Saver)’ 패키지는 3박 이상 투숙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 대신 서울에서 여유로운 연휴를 보내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연휴형 스테이 옵션이
파리바게뜨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대표 제품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케이크다. 하트 모양의 진하고 꾸덕한 초코 시트에 상큼한 딸기 가나슈와 초코 가나슈를 물방울 모양으로 샌드하고, 초코칩 쿠키를 더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베리 가나슈 케이크’, 진 ‘초코 마시멜로우 케이크’, '베리밤 케이크' 등이다.두바이 스타일 제품도 눈길을 끈다.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기 좋은 초콜릿과 쿠키류 제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국내산 동결건조 딸기에 달콤한 초콜릿을 입혀 한입 사이즈로 즐길 수 있는 상큼달콤한 ‘바사삭 초코 딸기’, 곰 모양의 말랑한 생 마시멜로우를 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가 댄디한 검사의 가면 뒤에 숨겨둔 잔혹한 실체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지난 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3회에서는 무진지검 형사부 검사 박제열(서현우 분)이 첫 등장과 동시에 극 전체의 공기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특히 서현우의 본격적인 등판에 힘입어 극의 긴장감이 한층 팽팽해진 가운데, 시청률 또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향후 흥행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박제열은 조유정(박세현 분)의 죽음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짓는 사건 보고서에 무심한 듯 도장을 찍으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정갈하게 찻잎을 우려내는 차분한 외양은 영락없는 엘리트 검사였으나, 이내 반전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가 업계 최초로 베이커리 콘셉트의 오브제 미용티슈 ‘깨나베이커리’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깨나베이커리'는 갓 구운 빵 특유의 포근하고 아늑한 감성을 패키지 디자인에 담은 오브제 미용티슈다. 소모품으로 인식돼 온 미용티슈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재해석해, 사용하는 순간은 물론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가정과 사무실에서의 일상 사용부터 작은 개인 공간, 외출·여행 등 다양한 생활 환경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도록 일반 2겹, 미니, 로션 3겹, 여행용 등 총 4종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미용티슈로서의 사용감과 품질도
한국브라운포맨의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Woodford Reserve)’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특별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이번 이벤트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바(bar) 및 스테이크하우스에 방문한 연인들이 부드러우면서도 복합적인 풍미의 우드포드 리저브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도권 지역 내 총 25개의 고급 바 및 스테이크하우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디저트를 최고급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와 페어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선사한다. 협업 업장에서 우드포드 리저브를 베이스로 만든 칵테일 두 잔을 세
그룹 TWS(투어스)의 신곡이 발매 당일 호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TWS의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이 지난 9일 발매 직후 멜론 ‘핫100’(발매 100일 기준)과 벅스 실시간 차트 3위에 올랐다. 최근 24시간 동안의 이용량과 1시간의 이용량을 합산 반영한 멜론 ‘톱100’(8시~24시 기준)에서는 65위로 첫 진입한 뒤 25계단 수직 상승해 40위에 랭크됐다. 이는 TWS가 이 차트에서 기록한 발매 당일 성적 최고 순위다.TWS 특유의 청량한 매력이 집약된 ‘다시 만난 오늘’은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담아내 호평받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발표돼 팬들에게 익숙한 멜로디의 곡 ‘Ni
배우 손나은이 '호텔 도깨비'의 마스코트 나니로 분해, 눈부신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손나은은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호텔리어로 변신, 매주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호텔 도깨비'는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제주도에서 감귤 농장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힌 손나은은 방송 내내 '감귤 러버'다운 모습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전했다. 특히 손나은은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겨울 간식을 소개하기 위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한 ‘스트리트 컴포즈(쫄깃 달콤한 브레이크 타임)’ 신메뉴 5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올데이 세트’ 할인 프로모션을 1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스트리트 컴포즈’는 학교 앞 분식과 간편식에서 착안한 메뉴 라인업으로, 커피 전문점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식사 대용 메뉴를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쫄깃한 식감과 익숙한 맛을 살려 바쁜 일상 속 브레이크 타임을 공략한다.이번 신메뉴는 쫄깃 분모자 떡볶이, 대파크림 햄샌드위치, 치폴레 햄샌드위치, 컴포즈 믹스커피, 꿀 아메리카노 등 총 5종이다.‘쫄깃 분모자 떡볶이’는 분모자를 사용해 포장 후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통해 유닛으로만 보여줄 수 있는 매혹적인 캐미스트리를 펼쳐낸다.미니 1집에 수록된 ‘What It Is’(왓 잇 이즈)는 업템포의 그루브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조화를 이루는 팝 R&B 곡으로, 제노와 재민의 대비되는 보컬을 통해 절제된 섹시함과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낸다.재민이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서로에게 빠져드는 순간의 미묘한 긴장감을 그려냈으며, 서로를 향한 시선과 향기, 손끝의 감각 등 미세한 자극들이 점차 깊은 끌림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또 다른 수록곡 ‘sexier’(섹시어)는 밝고 경쾌한 신시사이저와 리드미컬한 그루브, 중독
밀알복지재단이 KB국민카드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 장애청소년 운동선수 지원 사업 ‘점프(JUMP)’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점프’는 운동에 재능이 있는 저소득 장애청소년이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체계적인 훈련과 대회 경험을 통해 재능과 실력을 키우고, 체육을 통한 자아실현과 직업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점프’에는 장애청소년 운동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 직업을 가진 성인으로 힘차게 도약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겼다. ‘점프’에 참여하는 장애청소년은 전문 코치진의 맞춤형 교육을 받고 각
이디야커피가 미니크런치 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낵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스낵은 이디야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전용 스낵 라인업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커피와 함께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출시 제품은 총 2종으로 △미니코코크런치 △미니말차크런치다. ‘미니코코크런치’는 기존에 선보였던 이디야커피의 대표 스낵 제품이다. 이번에 리뉴얼해 재출시한 제품으로, 초코 과자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크림의 조화가 특징이다. 한 입 크기로 구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말차크런치’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으로, 현미 과
한국 전통 무속의 맥을 이어온 무속인들의 삶과 수행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오랜 시간 축적된 기원과 신명의 현장을 통해 무속인을 전통과 민속 문화의 주체로 바라보고, 굿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오는 2월 19일 MBN을 통해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복짓는 사람들'은 굿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전통과 민속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작품이다. 춤과 노래, 연기와 신체적 수행에 가까운 몸짓, 음식을 나누며 안녕을 빌던 공동체의 풍경을 통해 굿을 하나의 의식에 머무르지 않는 우리의 전통이자 오래된 민속 문화로 담아낸다.이번 다큐멘터리에는 오랜 시간 각 지역에서 굿의 명맥을 이어온 무속인들이 출연해 프로그램의
한국 도미노피자 권채린 부점장이 아시아 태평양 FPM에서 1위를 기록했다지난해 12월 진행된 한국 FPM에서 1위를 기록한 울산삼산점의 권채린 부점장이 이번 아시아 태평양 FPM에서 피자 3판을 1분만에 만들며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록은 지난 한국 FPM 기록인 1분 34초에서 약 35%를 단축한 것이다.이번 아시아 태평양 FPM은 12개국에서 참여했으며, 권채린 부점장은 올해 5월 라스베가스에서 약 1만명의 도미노인이 모이는 글로벌 도미노피자 최대 축제인 WFPM에 참가해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WFPM의 최고 기록은 지난 2024년 우승 Joana Mendes로, 피자 3판 메이킹 기록이 39초에 달한다.한편 도미노피자의 FPM은 1982년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