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아이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컬러와 셋업 스타일 제안

프로젝트 키즈는 2025년 모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과의 패밀리룩 마케팅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 속 스타일을 제안하며 브랜드 접점을 확장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의 경험과 가치를 중시하는 30~40대 MZ·영포티 부모 층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강화했으며, 26SS 시즌에는 프로젝트엠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연속성을 기반으로 한층 확장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키즈는 뉴 시즌 ‘Color Splash’라는 메시지 아래, 컬러를 단순한 장식 요소가 아닌 아이 스스로를 표현하는 언어로 해석했다. 억지스러운 귀여움이나 과한 꾸밈 대신, 일상 속에서 드러나는 아이들의 움직임과 리듬, 그리고 각자의 ‘색’에 집중한다. 절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 키즈 특유의 깔끔하고 세련된 감성을, 톡톡 튀고 생기 있는 분위기로 풀어내며, 프로젝트엠과 연결되는 브랜드 정체성을 키즈 라인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했다.
캠페인은 아이들의 평범한 하루를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신학기라는 환경 변화 속에서 아이들이 규칙에 맞춰지는 존재가 아니라, 각자의 감정과 개성을 드러내며 하루를 만들어가는 주체라는 브랜드의 관점을 녹여냈다.
프로젝트 키즈 관계자는 “26SS 캠페인은 지난 시즌에서 선보였던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대한 시도를 한 단계 확장한 결과물이다. 연출을 최소화한 라이브 무드를 통해 아이들의 진솔한 표정과 자발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던 지난 시즌에 이어, Color Splash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 색을 더하며 자신만의 리듬을 만들어가는 순간에 주목했다”며 이어 “아이들이 자신의 일상을 긍정적으로 확장하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돕는 이번 캠페인은 프로젝트 키즈의 브랜드 철학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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