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4일 이동노동자 성남쉼터를 찾아 한파안전수칙을 전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경기동부 지역에서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 배달라이더와 택배업 종사자 등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경기동부지사는 지난여름에도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시원한 물을 전달하고 온열질환 캠페인을 실시하며 계절적 요인에 대비한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eet)를 배포했다. 또한 이동노동자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손을 녹일 수 있도록 핫팩을 한랭질환 예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4일 송파구 일대 그린종합건설 위례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다가구) 신축사업 현장 등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및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집중계도 기간 내 강조되고 있는 안전모, 안전대, 안전벨트 중심으로 현장관계자 및 노동자에게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현장 내 안전난간대 등 안전 시설물 설치 여부를 살폈다. 또한 최근 지속적인 한파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준수
사단법인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OBS 라디오와 공동으로 전국민 안전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산업현장과 일상 전반에 안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전국 단위 공익 캠페인으로, 2026년 2월 1일부터 OBS 라디오를 통해 하루 4회 송출되며, 방송 시간은 8시 25분, 11시 25분, 17시 55분, 20시 55분 등이다. 캠페인의 첫 출발은 정혜선 한보총 회장이 진행했다. 정 회장은 첫 방송에서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동,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통해 안전이 특정 집단이나 현장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공동의 가치임을 강조했다. 한보총은 이번 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은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기술지원규정(‘KOSHA GUIDE’) 총 437건을 정비·공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6일 산업안전·보건 표준제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 KOSHA GUIDE는 산업안전보건법령에서 규정한 안전보건 조치의 현장 적용을 위해 국내·외 안전보건 최신 기술 등을 반영한 기술적 권고 지침이다. KOSHA GUIDE는 1995년 최초 도입된 이후 사업주,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 등의 안전보건 조치 시 참고 기준으로 폭넓게 활용돼왔다. 지난 2024년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KOSHA GUIDE의 정책 수요 반영과 체계성 강화를 위해 표준제정위원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는 지난 28일 충북 음성군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동절기 건설현장의 한랭질환과 한파로 인한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추위가 지속됨에 따라 한랭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현장 관계자, 건설 현장 노동자에게 알리고 ‘한파 안전 5대 기본 수칙’인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응급 상황 발생 시 즉시 119신고 등 이행 여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충북북부지사는 현장에서 한파 대비 예방물품인 핫팩과 한랭질환 예방가이드를 전달하고, 안전대 부착설비, 추락방호망 설치 여부 등 건설현장의 추락 위험요인을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본부장 김인우)는 지난 28일 김인우 본부장이 경기도 용인 소재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대형건설현장을 방문해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현황 등 사망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업은 전체산업 대비 사고사망자가 39.7%로 높은 수준이며, 그 중 떨어짐 사고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더불어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건설현장 등의 대형건설현장은 다수의 위험공종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산업재해 발생에 취약한 곳으로 위험요인 선제적 대응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경기광역본부는 이번 점검에서 떨어짐, 부딪힘과 한랭질환 등 건설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재해유형에 대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28일 고양시 관내 건설현장을 방문해 콘크리트 양생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재해를 예방하고, 한파에 대비한 근로자 건강보호조치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현장경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양파주지사는 한파에 취약한 옥외노동자가 다수 투입되는 건설현장에서 ▲따뜻한 옷 ▲따뜻한 물 ▲따뜻한 쉼터(휴식) ▲작업시간대 조정 ▲119신고 등 ‘한파안전 5대수칙’이 철저히 준수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혹한기 콘크리트 양생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인지 및 상시관리 체계 등 작업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노동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28일 관내 강동구 일대 두호건설 도시형 생활주택 신축공사 등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적인 한파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인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랭질환은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 이에 서울동부지사는 주로 야외에서 일하는 건설현장 노동자가 출근 시, 오전 작업 중 한랭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적정한 예방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지 살폈으며 적절한 작업시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KOSHA, 지사장 김규완)는 28일, 겨울철 한파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평택시 고덕 소재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한랭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영하권의 강추위가 지속됨에 따라 야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의 근로자 건강권 확보와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날 점검에서 ‘겨울철 한파 안전 5대 수칙’인 ▲따뜻한 옷 ▲따뜻한 물 ▲따뜻한 쉼터(휴식) ▲작업시간대 조정 ▲응급조치 매뉴얼 비치 등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한랭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겨울철 건설현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종일)는 28일 김종일 본부장이 관내 방어동 청년희망주택 건립 공사 현장에서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한파안전 5대 기본 수칙’ 이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옥외 노동자가 많은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한파안전 5대 기본 수칙인 ▲따뜻한 옷 착용 ▲따뜻한 쉼터(휴식) 확보 ▲따뜻한 물 섭취 ▲작업시간대 조정 ▲응급조치(119신고) 준수 및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남은 겨울 기간동안 기후 변화로 예기치 못한 강한 추위가 발생할 수 있으니 원·하청이 함께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한국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은 ‘추락안전매트’를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으로 적극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추락안전매트는 후진국형 떨어짐 사고를 예방하고 추락 시 노동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주는 산업재해예방 물품이다. 그동안 국내 산업 현장에서는 전용 추락안전매트가 없어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소방용·스포츠용 매트를 임시로 사용하는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단은 영국표준협회(BSI)의 공인 규격인 PAS 59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도입하는 현장을 지원한다. PAS 59는 BSI의 집단적 추락방지 소프트 랜딩 시스템(Collective fall arrest soft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28일 관내 지에스건설 노량진 주택재개발현장을 방문해 한랭질환과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저체온증 등 건강장해와 고소작업중 추락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남부지사는 옥외작업과 고소작업이 많은 공정을 중심으로 ▲방한복 및 보호구 착용 상태 ▲작업발판·안전대 설치 여부 ▲작업 전 안전조치 이행실태 등을 집중 점검 했다. 아울러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해 ▲작업시간 조정 ▲따뜻한 쉼터 및 음용수 제공 ▲비상상황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실태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은 27일 김현중 이사장이 대전 동구 소재 성남동 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고용노동부가 함께 추진하는 ‘한파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 점검은 겨울철 한파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노동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김 이사장은 현장에서 ▲따뜻한 옷 착용 ▲따뜻한 쉼터 설치 및 휴식 부여 ▲따뜻한 물 제공 ▲추위가 덜한 시간으로 작업시간대 조정 ▲한랭질환자 발생 시 119 신고 및 응급처치 등 한파 안전 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