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안전 5대수칙 준수 여부 등 집중점검

이날 고양파주지사는 한파에 취약한 옥외노동자가 다수 투입되는 건설현장에서 ▲따뜻한 옷 ▲따뜻한 물 ▲따뜻한 쉼터(휴식) ▲작업시간대 조정 ▲119신고 등 ‘한파안전 5대수칙’이 철저히 준수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혹한기 콘크리트 양생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인지 및 상시관리 체계 등 작업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노동자의 피할 권리 3대 행동수칙과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현장에 안내했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에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