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4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SR3동에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와 함께 고위험 작업에 종사하는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을 공동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근로자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양 기관은 근로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 정착을 목적으로 협력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실제 작업현장을 담당하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실천형 안전문화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행사 현장에는 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한 일터
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4일 서울 서초구 협회 본부 회의실에서 온세이프티(대표 이종은)와 온라인 안전보건교육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현장의 안전보건교육 품질을 향상시키고, 언제 어디서나 참여 가능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산업별 맞춤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직업건강협회와 온세이프티는 협약을 바탕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 LMS(학습관리시스템) 관리 및 운영 협력 ▲산업안전 콘텐츠의 공동 기획·제작 및 디지털 교육콘텐츠 품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11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아 관내 주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소규모 사업장이 다수 입주한 선유산업단지 내 사업장을 무작위로 방문해 근로자들에게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메시지를 전파하고, ‘5대 중대재해 및 12대 핵심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픽토그램 형태의 안전스티커와 다국어 안전메시지를 활용해 재해예방 인식 확산을 도모했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산업단지 내 중소규모 사업장은
경남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단장 권구형)은 2일 양산 소남교 아래 회야강 둔치에서 열린 외국인노동자 락(樂)페스티벌에 참여해 VR체험부스 운영하고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실단은 축제에 참여한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VR체험교육 실시하고, 관련 홍보 문구가 담긴 배너와 홍보물 등을 활용하며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VR체험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게차·사다리 작업 등 기본 안전수칙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현장의 사고 사례 및 예방대책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체험을 마친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31일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안전문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한 지역안전 상생협력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성숙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여주시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등 경기동부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하 안실단)의 참여 속에 간이검진과 심리상담, 산재예방사업안내, 홍보품 전달이 이뤄졌다. 또한 안실단과 일반시민들이 함께 핵심 메시지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을 외치며 사고예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30일 경기 이천시 소재 이마트 후레쉬센터에서 ‘안전일터 조성의 날’ 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물류창고에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와 5대 중대재해 및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경기동부 물류업안전보건협의체 등 다양한 안전보건 주체가 참여해 안전의식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이 이뤄졌다. 행사는 홍보커피차(이동카페)와 노동자 설문조사, 안전수칙 배포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정선식 안전보건공
충주고용노동지청(지청장 최경호)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시기별 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점검주간’을 매월 2회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집중점검주간’은 산업재해 발생 특성과 시기적 요인 등을 반영한 테마를 선정해 1주일간 시행한다. 점검 주간별로 특정 위험 분야를 정해 충주고용노동지청과 한국산업안전공단 등이 집중적인 점검 및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첫 회차로 지난 29일부터 1주간(10.29.~11.4.) ‘초소형 건설현장의 추락 예방’을 테마로 운영한다. 최근 건설경기의 하락에도 1억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의 추락 사고가 계속됨에 따라,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센터장 정은경)는 지난 25일 학생과 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세계 척추의 날(10월 16일)’을 기념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척추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자세와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시청각 자료 상영을 시작으로 ▲생애주기별 신체변화 체험 ▲신체 불균형 측정 ▲운동 영상 시청 후 따라 하기 ▲스트레칭용 라텍스 밴드 제공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체험을 통해 척추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배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혔
대한민국안전사회연구회(이하 안사연)와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이하 한보총)는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재발방지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태원 참사는 지난 2022년 10월 29일 발생돼 159명의 희생자를 냈다. 올해 10월 29일 정부 차원에서 첫 공식 기억식이 개최됐다. 안사연과 한보총은 성명서에서 "이태원 참사가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라며 "경고의 신호를 무시한 사회의 실패로 구조적 안전부실과 무책임한 대응, 반복된 재난의 악습이 빚어낸 우리 사회의 집단적 비극이다"고 말했다. 이어 "3년이 지난 오늘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부의 첫 공식 기억식을 계기로 재난대응 체계의 실질적 개혁과 현장 중심
한국소방안전원 충북지부(지부장 정무헌)는 오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1급 소방안전관리자 주말 강습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1급 소방안전관리자 강습교육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5에 의거해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하루 8시간씩 10일간 진행되는 교육으로써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교육수강을 위해 휴가나 출장 등 평일에 시간을 내기는 어려운 실정에 있다. 이에 안전원 충북지부는 평소 교육을 희망하지만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1급 소방안전관리자 주말 강습교육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3일~7일까지는 실시간 온라인교육, 11월 8일~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와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사람들은 집과 직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실감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각종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화재 시 피난로 확보와 연기 확산 방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시설이 바로 ‘방화문’이다. 방화문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불길과 유독가스가 다른 구역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순히 문이 아닌,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피난의 경계선’이라 할 수 있다. 평소에는 일반문처럼 사용되지만, 화재 시에는 일정 시간 이상 불길을 견디며 피난 통로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본부장 심우섭)가 건설업 사고사망 감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인천 지역 건설업에서 발생하는 사고사망을 감축하기 위해 지난 28일 하버파크호텔에서 ‘건설분야 현장소장 체계 구축 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공단은 관내 주요 건설 현장소장들을 초청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과 안전문화 확산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현장 책임자인 소장들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하형소 공단 안전보건사업이사의 특강, 김윤태 고용노동부 중부청장의 정부 산업안전 정책 방향,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례, 우수 안전관리 사례 등이 공유됐다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 북부 건널목 일대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철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건널목에서 이용객들에게 올바른 철도 건널목 이용을 위한 이용 방법과 안전 수칙을 홍보하여 철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수도권본부 직원 30여명은 철도 안전 메시지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철도 건널목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지와 물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안전의식 증진을 도모했다. 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앞으로도 철도 안전사고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