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노기술원(원장 직무대행 박노재, 이하 기술원)은 차세대 화합물반도체 및 전력반도체 산업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13일「2026 차세대 화합물반도체 생태계 활성화 교류회」를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경기도 공공팹 활용 팹리스 기업 시제품 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기술로드맵 발표와 함께 화합물반도체 산업의 기술트렌드와 중장기 정책 방향을 조망하는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과 관계자들은 기술 발전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해당 지원사업은 공공 인프라를 기반으로 경기도 내 팹리스 기업
별 찍어 먹는 떡볶이 브랜드 스텔라떡볶이(대표 장조웅)가 킥플립 모델 발탁 발표 직후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3월 한 달간 진행되며, 스텔라떡볶이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총 60명을 추첨해 킥플립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친필 사인 쿠션&담요 세트, 2만 원 상당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응모 시 킥플립 친필 사인 굿즈와 상품권 중 원하는 경품을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스텔라떡볶이 본사 담당자는 “모델 공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대세인 킥플립과 스텔라떡볶이 잘 어울린다’, ‘앞
대중음악콘텐츠학회(회장 이창구)가 발행하는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가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지로 선정되었다.이번 선정은 학술지의 연구 성과와 학문적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대중음악 연구 분야의 학문적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2016년 창립된 대중음악콘텐츠학회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적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왔다. 음악학, 문화연구, 미디어콘텐츠, 산업 및 기술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대중음악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학제 간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학회에는 가창, 연주
글로벌 제과기업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독점 유통사 앰지코리아가 호올스 신제품 ‘호올스 제로슈가민트’를 출시했다.이번 제품은 설탕을 함유하지 않은 제로슈가 민트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당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제품군을 확장한 것으로, 기존 캔디 중심이었던 호올스 라인업에 새로운 제형을 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호올스 제로슈가민트’는 기존 드롭 형태의 캔디와 달리 ‘컴프레스드 캔디(Compressed candy)’ 타입으로 선보인다. 정제 형태로 압축해 제작한 제품으로, 입안에 깔끔한 맛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휴대성과 간편한 섭취 방식을 고려해 일상
상조서비스 전문기업 더리본(주)이 해외에서 처음으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태국 방콕 파타야에서 진행된 2025 연도대상은 지난 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달성한 영업사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근본 사람 진심 공감 성장’ 키워드로 2026년 비전을 선포하고 시상식에서는 본부·지점 성과상과 개인·장기근속 우수사원 등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올해 장기근속 우수사원에 선정된 53명의 사원들에게는 금뱃지 1돈이 부상으로 함께 수여됐다.우수본부상에는 부경신화본부가, 우수지점상에는 부경신화본부 아미지점이 차지했으며, 장례행사부문 우수지점상에는 영남본부 제주지점이, 우수사원상에는 영남본부 제주지점 김화선
병원마케팅 전문기업 오른기획㈜(대표 정수우)이 경영컨설팅 전문 ‘다큰컨설팅’과 합작하여 병원 개원 전문 브랜드 ‘개원연구소’를 런칭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오른기획㈜ 측에 따르면 개원 비용 투입 대비 체계적인 준비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기존 컨설팅 시장이 입지, 인테리어, 마케팅 등으로 분절되어 운영되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전체적인 경영 로드맵을 수립할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개원연구소’를 런칭하게 됐다고 전했다.새롭게 출범한 ‘개원연구소’는 파편화된 시스템을 통합한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을 통해 병원 개원 시장의 환경 변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재활용 전문 기업 테라사이클이 ㈜아이패밀리에스씨 산하 브랜드 롬앤(rom&nd)과 함께 지난 1일부터 색조 화장품 공병 자원순환을 위한 ‘그린케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색조 화장품은 크기가 작거나 잔여 내용물로 인해 재생 원료로서의 활용도가 낮아 일반 쓰레기로 배출되는 경우가 많다. 테라사이클과 롬앤은 이러한 재활용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그린케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해당 프로젝트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거 대상은 롬앤 및 누즈의 전 제품이며, 사용 완료 제품 외에도 변색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도 반납 가능하다. 오프라인의 경우 서울 성수동 ‘롬앤 핑
미국 임상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3세대 경구형 체중 관리 솔루션 지엘플랩(GLPlab)이 국내에 상륙했다.글로벌 GLP-1 기반 시장은 1세대 삭센다와 2세대 주사제 제품을 거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강력한 감량 효과를 앞세운 주사제 중심의 제품들이 대중화 흐름을 형성한 가운데, 최근에는 GIP 작용을 더한 3세대 기술 마운자로가 등장하며 복합 기전 기반의 경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또한 주사제 방식에 대한 복용 부담과 부작용 우려가 제기되면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경구형 대안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지엘플랩은 GLP-1과 GIP의 작용 원리를 반영한 3세대 복합 기전 설계를 기반으로 한 경구형 제품이다. 해당 제
웰로가 3월 종료를 앞둔 정부 지원사업을 기업 대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 기술 도입과 사업 확장 계획을 가진 기업의 대응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웰로비즈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달에는 오픈이노베이션, 스마트공장, 디지털 혁신, 글로벌 플랫폼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이 동시 진행 중이다.‘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 수요 기반으로 스타트업을 선정한다. AI 전략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주요 대상이며, 협력 파트너 확보가 필수다.‘디지털 혁신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고도화를 추진하는 중견기업을 지원한다. 공급·수요기업 간 협력 체계가 전제 조건이다.‘R&D성과확산 스마트공장’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비티엘(BTL)은 지난 2월 2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6 엠페이스 한국 론칭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열고, 국내 의료진과 임상 경험 및 브랜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엠페이스의 정체성과 브랜드 방향성을 시각화한 미디어 쇼로 시작됐다. 비티엘 아시아 지역 디렉터 알렉스 팽(Alex Peng)은 환영사에서 “엠페이스는 한국 의료진들의 꾸준한 신뢰를 기반으로 론칭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한국 론칭 2년 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BTL 코리아는 학술 협력 강화와 함께 부산, 광주 등 지역 거점 마케팅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진 브랜드 필름 상
하고하우스㈜ 브랜드 마뗑킴이 2026년 스프링 컬렉션 오픈에 맞춰 전 세계 주요 7대 거점 도시에 글로벌 게릴라 포스터 캠페인을 실행했다.해당 캠페인은 서울과 뉴욕, 파리 등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과 성별의 경계를 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자 했다. ‘뉴 랭귀지’ 컨셉 아래 스타일을 매개로 소통하는 모델들의 모습을 시각화했다.캠페인 일정은 2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베를린, 뉴욕, 런던, 파리, 타이페이 순으로 진행되었다. 시즌 메시지를 상징하는 비주얼 포스터를 통해 다양한 도시의 소비자들과 시각적 언어로 접점을 형성했다.동시에 온라인 연계 이벤트도 진행됐다. 거리에 부착된 마뗑킴 포스터
원더바레 이대점이 4월 8일 정식 오픈을 확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화여대 상권 중심부에서 자기관리 수요가 있는 20~40대를 대상으로 하는 바레 스튜디오로 운영될 계획이다.이대 상권은 학생, 직장인, 인근 거주자 등 수요가 연결된 복합 지역이다. 신체 균형과 관리 중심의 운동 수요가 형성됨에 따라 바레 스튜디오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원더바레 이대점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공간과 콘텐츠를 설계했다.운영 프로그램은 MOVE, FLEX, WONDER 등 세 가지 시그니처 클래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전신 근력과 코어를 자극하는 바레 동작에 음악과 호흡을 결합한 형태다. 고강도 운동이면서 관절 부담을 조절하여 입문자부터 숙련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각도 측정 기술을 활용한 ‘에이밍 모드’로 스윙 방향 정보를 제공하는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2000’을 정식 출시했다.이번 신제품 ‘파인캐디 UPL2000’은 거리 측정 기능과 더불어 필드에서 목표 방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보조 기능을 강화했다. ‘에이밍 모드’는 각도를 측정해 스윙 방향을 안내하며, 사용자가 티샷과 세컨드 샷의 목표 지점을 설정하는 데 활용된다.또한 측정 거리에 대응하는 클럽을 제안하는 ‘스마트 클럽 추천’ 기능이 포함되었다. 제품 측면의 외부 LCD 창을 통해서는 측정 거리와 현재 설정된 모드 등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기존의 파인캐디(FineCaddie)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