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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엔메이, 시코르 및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입점… 유통망 확대

김신 기자

입력 2026-03-09 14:05

마리엔메이, 시코르 및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입점… 유통망 확대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입점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마리엔메이는 클린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이번 시코르 입점을 통해 해당 뷰티 편집숍 채널에서 자사 제품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입점 매장에서는 마리엔메이의 주요 성분을 적용한 제품들이 배치된다. 마이크로 스피큘과 PDRN을 배합한 ‘스피큘 콜라겐·레티놀 PDRN 크림’과 미백 및 탄력 케어용 ‘트라넥사믹산+글루타티온 아이크림’ 등의 품목을 취급한다.

마리엔메이 관계자는 “트렌디한 뷰티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이는 시코르와 글로벌 쇼핑의 중심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동시 입점하게 되어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마리엔메이의 성분 중심 스킨케어를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리엔메이 제품은 시코르 명동점과 홍대점, 온라인몰 및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판매되며, 브랜드 측은 향후 입점 채널을 순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마리엔메이는 에이아이디코리아(AIDKOREA COMPANY INC.)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로, 현재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 제품을 수출하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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