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공식 온라인 쇼핑몰 ‘굿웨어몰’에서 ‘그대여 굿웨어’ 브랜드 캠페인 오픈 소식을 전했다.10월 18일 티저 영상을 첫 공개한 이후 10월 25일에는 본편 영상 3편을 공개한다. 이 날 캠페인 오픈 기념 신상 특가 프로모션도 시작된다.특가 프로모션은 10월 25일 오전 9시부터 11월 8일 오전 8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여성과 남성, 키즈 F/W 시즌 신상 아이템 특가 △장바구니 10% 쿠폰 3장 증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11월 15일에는 본편 영상 마지막 1편을 공개하면서 역대급 혜택이 준비된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그대여, 굿웨어”라는 키 메시지로 특정 연령층에 치우치지 않
지루샵이 지루성 피부염과 홍조 등 각종 문제성 피부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세라케어 울트라세럼'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라케어 울트라세럼'은 붉은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며 지루성 피부염 외 다양한 문제성 피부를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허 세라마이드 성분인 CERACARE H30S를 함유했다. 피부 세포와 세포 사이를 결속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세라마이드는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지루성 피부, 주사 피부염, 안면홍조, 이마, 턱, 볼, 얼굴 좁쌀 여드름, 얼굴 붉은기, 여드름피부, 모낭염, 속당김, 각질, 홍조, 가려운피부 등에 도움이 된다. 세라마이드 외에도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이 의료계,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직 회원을 보유하며 44년 노블명가 다운 업계 최대의 회원인프라로 높은 성혼율까지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이노블은 전문의, 치과의, 한의사 등 3천500명이 넘는 의료계 분야의 회원부터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만 3천명 이상 등 하이엔드 클래스 회원만 3만명에 이르며 업계 최다, 최대의 전문직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자산 100억 이상, 연봉 1억 이상의 회원수도 5천여명에 육박하고 있다. 또한 회원수 뿐만 아니라 교제 및 성혼수, 성혼율도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 교제 및 성혼수만 만명 이상이 넘어가며, 상류층, 전문직 회원의 성혼율이 95.2%란 높은
듀오는 10월 16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누적 성혼수 5만명 달성’을 기념하여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박수경 듀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서울시의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가 노을공원 숲으로 변화되는 과정과 이 지역의 생태적 특징에 대한 환경 교육을 받았다.이어 도토리와 가래나무 씨앗을 친환경 포대에 담는 ‘씨드뱅크’를 만들어 쌓고, 경사진 비탈면에 올라 땅을 파고 묘목 100그루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박수경 듀오 대표이사는 “이번 5만 성혼을 맞아 듀오가 받아온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뜻깊다”면서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숲이 되듯 듀오 또
비상주사무실 플랫폼 와이더오피스가 이용 고객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BC컴퍼니로 사이트 통합 리뉴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상주사무실은 사업자 주소지를 이용할 수 있는 임대차 방식으로 1인 기업이나 프리랜서, 소규모 스타트업, 쇼핑몰 등 사업 소재지가 필요한 경우에 이용 가능한 공간 대여 서비스다. 특히 비상주사무실은 출장과 외근업무가 잦거나 상주형 사무실 비용이 부담되는 스타트업이나 재택근무자 등이 보증금과 임대료 등을 절약할 수 있어 선호하는 서비스로, 꾸준히 이용자가 늘고 있다. 이러한 비상주사무실 ABC컴퍼니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8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또한 ▲우편물 알림
오주연 작가의 단편집 ‘가끔은 선명한 안녕’이 출간됐다고 밝혔다.일상의 무심한 순간 속에서도 문득 찾아오는 깨달음이 있다. 오주연 작가의 단편집 ‘가끔은 선명한 안녕’은 이러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삶과 상실을 다룬 다채로운 이야기를 엮어냈다. 글ego 출판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 작품은 평범한 일상 속 불안과 내면의 성장, 그리고 재회와 작별의 서사를 감각적으로 그려낸다.프롤로그에서 작가는 ‘안녕(安寧)’이라는 단어에 담긴 평안을 주제로, 어른이 된다는 것의 무게와 실패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주요 이야기 중 하나인 ‘바쿠가 지키는 밤’에서는 일본의 상상의 동물 ‘바쿠’를 소재로 삼아, 꿈과 현실을 넘나
경남대 산학협력단 경남문화유산돌봄센터는 지난 달 경남대 한마관 대강당에서 법정 소방 교육 및 소방 안전 훈련에 참여했다. 이 날 시행된 소방교육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4조’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근거하여 실시되었으며, △방화시설의 관리 △소방 관련 시설의 관리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 등 소방안전관리에 필요한 업무에 관하여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경남문화유산돌봄센터는 앞으로도 화재 등의 재난에 대비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근로자 보호를 우선 시하고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긴급 메뉴얼이 잘 시행될 수 있도록 소방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안전교육을 진행할
분식 프랜차이즈 국수나무는 경영학회연합 IBS(Intervarsity Business Society)와 함께 대학생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IBS는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학생들로 이루어진 경영학회연합으로 이번 국수나무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성균관대학교와 중앙대학교가 참여했다.각 대학교 연합은 국수나무 마케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브랜드에서 제시한 주제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으며, 추후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제시된 좋은 아이디어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는 것이 국수나무 측의 설명이다.이번 프로젝트는 국수나무가 친환경 먹거리 선도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
올해 1월 ‘가는거야’ 발매 이후 깊어가는 가을 뮤지션 승LEE호가 오늘(25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 ’Once in a Lifetime‘은 지금껏 걸어온 내 인생을 뒤돌아보며, 매번 헤메이고 흔들리고 넘어지고 무너지는 삶이지만 단 한번 있을 최고의 순간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담은 곡이다. 이번 앨범 역시 음악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료들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였다. 작곡에는 레드벨벳, 청하 등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의 곡을 만들고 있는 프로듀서 Jay Lee가 참여하였고, 코러스에는 휘성, 자이언티, 원슈타인, MSG 워너비, BMK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우영롱이 함께했다. 한편, 승LEE호는 "이번 앨범이 각자
글로벌 라이브 콘텐츠 기업 라이브러리컴퍼니가 검증된 팬덤 IP 확보와 데이터 기반의 R&D 시스템으로 기획 및 제작한 연극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라이브러리컴퍼니가 지난해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선보인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일본 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동명 영화(원작: 요시다 아키미 만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원작으로 한다. 한혜진, 박하선, 임수향 등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의 출연과 더불어 승강 무대 활용 등 공연만의 매력을 살려내며 유료 관객 점유율 86%로 흥행에 성공했고, 내년 상반기 재공연을 확정했다.올해 초 국립정동극장, 프로젝트그룹 일다와 공동제작한 ’살아있는 자를 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확대되면서 중대재해 발생 후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기업 및 경영자가 늘어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에서는 산업재해로 인해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하거나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하거나 급성중독 증 직업성 질병자가 1년 내 3명 이상 발생하는 경우를 중대산업재해로 규정하고 사업주나 경영책임자가 안전보건관리의무를 다하지 않았을 때 이들을 처벌하는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런데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적용되는 혐의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외에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한다. 통상 중대재해는 산업안전보건법상 산업재해에도 해
사랑이라는 감정은 자신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타인을 마치 나와 같은 존재로 보기 시작하면서 사랑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 지점에서 자신에게 직접 속하게 되는 자녀의 존재는 당연히 사랑의 존재가 된다. 배우자와 이혼하는 과정에서 재산 분할 등에 대해서는 욕심을 내지 않더라도 양육권에 한해서 만큼은 간절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이다. 사랑하는 자녀를 잃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하지만 양육권 분쟁에서 중요한 것은 부모 본인이 얼마나 자녀를 사랑하는지 그 마음보다는 자녀의 마음과 복지에 달려있다. 물론 사랑은 기본 전제가 되어야 하겠지만,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경제적으로 여
최근 3년 간의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 금액은 2021년 7,744억 원에서 2023년 1,965억 원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피해 수법은 대출 빙자, 기관 사칭, 지인 사칭이 가장 많았는데, 전체 피해 금액이 줄자 보이스피싱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어 계속해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보이스피싱 범죄는 재산범죄로 그 혐의가 인정될 경우 ‘형법’상 사기죄로 처벌된다. ‘형법’은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하고 있다. 만일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일 경우에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