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대학박람회 주관사인 ㈜ 유켄영국유학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3 영국대학박람회’에 Royal College of Art(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 이하 RCA)가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1837년 설립된 RCA는 미술과 디자인 분야의 석사, 박사 과정만 제공하는 학교로, QS 세계대학순위 9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예술 대학이다. RCA가 이 국내에서 주관하는 유학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은 최초이며, 특히 이번 행사에는 RCA에서 디자인 제품 석사과정을 가르치고 있는 최영미 교수가 함께 참석하여 한국 지원자를 만나 RCA 입학을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영국대학박람회는 영국 영국대학(원), 중·고등학교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네이처리퍼블릭이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 물품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비건 크림 810여 개이며 3,000만 원 상당의 네이처리퍼블릭 허브올로지 제품이다. 이 제품은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 지원하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과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임산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네이처리퍼블릭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은 “우리 사회의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이 2024학년도 전반기 석사과정(주·야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앙대 행정대학원의 신입생 모집은 4개 야간 석사학위과정(행정학과, 다문화정책학과, 복지행정학과, 데이터사이언스행정학과)과 1개 주간 석사학위과정(융·복합표준정책학과)으로 진행된다. 각 과정을 통해 해당 분야의 심도 있는 학습 능력을 배양할 수 있으며, 매 학기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자에게 장학금 지급의 혜택도 주어진다. 4학기제로 운영되는 융·복합표준정책학과는 평일 오후 3시부터 수업시간이 배정될 예정이며, 야간 석사학위과정의 경우, 5학기제로 운영되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수업을 진행한다.데이터사이언
아주대학교 교통ITS대학원(원장 이철기)이 2024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아주대학교 교통ITS대학원은 교통, ITS 및 C-ITS, 철도, 자율주행 등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전달하고자 교통ITS학과와 철도시스템학과로 구분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교통ITS학과는 교통공학전공과 ITS전공으로 나눠 운영되며 교통운영, 교통안전, 교통계획과 같은 전통적인 교통 분야와 ITS, C-ITS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을 다룬다. 철도시스템학과는 철도시스템설계 및 철도안전관리시스템 등을 교육한다.출석 수업은 매주 토요일 주 1회만 운영하고 온라인 학습을 병행해 직장인도 수강할 수 있으며, 논문과정 외에도 비논문 과정이 있어 학점 이수만으
전문 비건 트레이스 쇼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오는 13일(금)~15일(일)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에서는 식·음료, 뷰티·코스메틱, 생활용품, 업사이클링 제품, 비건 디저트·베이커리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관람객과 바이어 등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전시회에 참가하는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 2023년 4월 이후 출시되거나 출시 예정인 루키 제품을 소개하는 ‘The Next Vegan(신제품 특별관)’은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 관람객의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전시장에서는 미트멀리즘의 식물성 치킨강정, 플랜테이블
배우자의 불륜은 대표적인 이혼 사유 중 하나이다. 한때는 유부남·유부녀가 불륜을 저지르면 처벌을 받았었다.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배우자 아닌 다른 사람과 간통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하는 간통죄가 규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5년 간통죄가 폐지됨으로써 불륜을 저지른 자들은 사회적·도덕적으로 지탄 받을지언정, 형사처벌을 받지는 않게 되었다. 그렇다면 외도한 배우자와 그 상대방에게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는 것일까. 배우자와 이혼하고, 그저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일까?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이혼을 하게 되었다면 배우자뿐만 아니라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이 가능하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그 만큼 치매 등 정신질환이 늘어나게 되고, 그로 인하여 경제력이 있는 부모님들의 재산에 대해서 자녀들간 분쟁이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가장 흔한 분쟁 형태는 치매진단을 받은 부모님으로부터 특정상속인이 증여가 받거나 유증을 받는 경우이다. 증여와 유증은 모두 법률행위이고 이러한 법률행위는 소위 ‘의사능력’을 전제로 이루어져야 유효한 법률행위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의사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진 증여나 유증은 모두 무효라고 할 수 있다. 의사능력이란 자신의 행위의 의미나 결과를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신적 능력 내지 지능을 의미한다. 이에 대하여 우리
9년간 유아웨건을 개발,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정받는 폼포라가, 그동안의 웨건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첫 강아지 유모차 브랜드인 '폼포라펫'을 론칭했다. 폼포라펫의 첫 강아지 유모차 폼포라펫 클래식은 폼포라 웨건의 특장점인 저중심 구조로 낮은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반려동물의 시선과 교감하며 반려동물이 스스로 올라탈 수 있게 도와주는 스텝프리 발판 적용 노견이나, 대형견이 불편함 없이 웨건에 탑승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폼포라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돔형 캐노피는 호박마차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으로 양방향으로 분리 개폐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폼포라의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했다.폼포라펫의 첫 번째 강아지
‘왠만하면’, ‘않되나요’, 설레임’ 지금 나온 단어들은 모두 맞춤법이 틀린 단어다. ‘웬만하면’, ‘안되나요’, ‘설렘’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맞춤법이 헷갈리거나 틀려 낭패를 겪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영상매체, 소셜미디어(SNS) 등의 이용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독서율은 계속 감소하며 기본적인 맞춤법도 틀리는 경우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일상에서는 의사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공문서, 이력서 등에서의 맞춤법 실수는 자칫 큰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언어학습법 및 교육법 연구 단체인 실용언어연구회가 일반인들의 한글 맞춤법 교육인 ‘실용한글맞춤법’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일타 쌩기초 인강 360강과 7종 혜택을 하나에 담은 쌩기초 풀패키지를 무료 증정한다고 9일 밝혔다. 풀패키지는 쌩기초 입문 강의와 토익 베이직 인강 그리고 편입 합격비법 가이드북과 기출어휘 체크북 그리고 무료 진단테스트와 학습 상담권, 인강 및 학원 할인쿠폰팩으로 구성돼 있다. 쌩기초 입문 강의는 일타 교수진의 합격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단기에 노베이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쉽고 알차게 준비했다. 기초 지식부터 입문 이론까지 모두 마스터할 수 있다. 이어, 편입 공인영어 성적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달이면 700점대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는 토익 베이직 RC∙LC 인강을 제공한다. 편입 합격비법 가
지난 9월 22일 공범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여성간부 6명에 대해 검사 구형과, 27일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며 법관기피신청을 한 항소심에서도 기각결정이 남으로써 2달 가까이 멈춰있던 정명석 목사의 재판 재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새벽별 장로단 기자회견에 이어 지난 10월 7일 오후 새벽별 교회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신앙스타 70여명이 정명석 목사의 억울함과 진실을 알리는 행사와 함께 호소문을 발표했다.이날 이유리 신앙스타는 "영적으로 신랑 되신 예수님을 모시고 깨끗하고 정결하게 사는 천주교의 수녀, 신부와 같은 입장이다"라며 "이는 예수님과의 영적사랑을 말하는 것이지 결코 육적 사랑이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무당 컨셉의 콘텐츠를 못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8일 업로드 될 유튜브 채널 ‘가비걸’에 랄랄이 출연해 가비와 친분을 드러냈다.가비는 “언니 요즘 콘텐츠 올리는 거 다 잘된다, 무당도 뭐..”라며 운을 띄웠고, 랄랄은 이에 바로 “무당 이제 못한다, 우리집이 다 기독교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서 랄랄은 “엄마가 전화 와 가지고..”라고 말을 잇지 못했고, 가비의 “하지말라고 하셨냐”는 추가 물음에 나즈막히 “응..”이라고 대답했다. 랄랄은 “나름 모태신앙이어가지고, 한 두번이지. 선 넘지 말라고 그러셨다”며 아쉬운 표정을 했다.가비는 “근데 모태신앙인데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울산 대표 설화 <처용>을 바탕으로 한 ‘2023 울산의 소리 공모전 - 처용바이브’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2023 울산의 소리 공모전’는 울산 대표 설화인 <처용>을 바탕으로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소리를 제작하여 울산 지역의 음악을 전국의 음악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 공모전으로 처용이야기를 바탕으로 울산 문화의 정체성을 알리고 문화 산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문화 창출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심사는 음악성/창의성/공모전에 대한 이해 및 활용성 등의 기준으로 1차·2차 심사를 거쳐 △금상(300만원), △은상(200만원), △동상(100만원) 각 1팀 총 3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