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상화와 강남은 서로 마주보며 운동을 하면서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윤상현의 모친은 제사상에 올라가는 김치전을 메이비에게 알려줬다. 일반적인 김치전과는 달리 윤상현네의 김치전은 밀가루 반죽을 얇게 올리고 꼬치에 꽂은 김치를 올린 뒤 다시 얇게 반죽을 올리는 특이한 방식이었다.작은 아버지는 사용하던 예초기를 들고 "힘이 더 좋다"고 말했다. 윤상현은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라며 신식 예초기를 들었다. 신식 예초기는 작동하자마자 맥없이 흔들렸고, 윤상현은 "조립이 잘 못 됐다"며 당황했다.강남 이상화 커플은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며 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전준영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4일 전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코 깨지기 전”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엉ㅇ엉 ㅠㅠ”, “뒤로넘어졌누ㅜ”, “예쁜 코..”, “박치기대마왕”, “누구야!!!!!!!!!!”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전준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펀치가 생애 첫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펀치가 데뷔 5년 만에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첫 번째 이야기 : 드라마 같은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10월 서울을 시작으로 성남까지 5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며, 생애 첫 콘서트인 만큼 다채로운 볼거리와 무대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펀치는 10월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전국 투어의 포문을 연다.10월 2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11월 7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 12월 25일 전주 삼성문화회관, 12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전국 투어를 펼친다.그간 펀치는 ‘밤이 되니까’, ‘오늘밤도’, ‘이 밤의 끝’과 ‘헤어지는 중’에 이어 최근 ‘가끔 이러다’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명실상부 ‘믿고 듣는 음원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매 작품마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 구현숙 작가와 할리우드까지 영역을 확장한 국민배우 윤여정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높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극 중 곽동연은 5성급 구성호텔의 후계자이자 호텔의 전략본부장 나해준 역을 맡았다. 학벌, 가문, 스타일 좋은 훈남으로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인물로 차갑고 냉소적인 개인주의자다. 때로는 감성적이기도 하고 자기애가 충만한 면도 있어, 하나의 캐릭터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의외로 여리고 착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매력부자로 오지호의 맛깔 나는 연기가 더해져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로 완성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선로코 녹두전’ 청춘 배우 3인방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의 눈부신 케미가 빛나는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예고편에서는 녹두의 파란만장한 과부촌 입성기가 그려졌다. “아이는 잘 묻어준 후였다 하였지”라는 의미심장한 광해의 목소리로 문을 연 영상은 시작부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복면 자객들로 평화가 깨져버린 녹두의 일상. 진실을 좇아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 녹두의 앞날도 험난하기는 마찬가지다.첫 방송을 6일 앞두고 공개된 촬영 현장은 청춘 배우들이 모인 만큼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이 가득하다. 보기만 해도 가슴 두근두근한 설렘을 자아내는 세 배우의 힐링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무사를 꿈꾸는 상남자 녹두와 꽃비주얼 과부를 넘나드는 장동윤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소년 같은 해맑은 미소부터 말을 다독이는 새침한 모습까지 변화무쌍한 그의 파격 변신이 기대감을 더한다. 남장까지 완벽 소화해내는 김소현의 청량한 미소도 가슴을 설레게 한다. 특유의 활기찬 웃음으로 촬영장에 긍정 에너지를 가득 채우는 김소현. 세상 까칠하지만 사랑스러운 ‘동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그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사진 속 강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하시은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하시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덕실이에게 늘따뜻한 아빠였던 황선생님감사했어요ㅜㅜ’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하시은의 팬들은 “오늘 너무 슬펐습니다..”, “황쌤”, “두 분 다 너무 예쁘시고 멋지세요”, “황 선생님 이ㅠㅠ 계속나오지”, “그래도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tvN'더짠내투어'에서는 짠내투어 최초로 징벌방을 가게된 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규현은 멤버들에게 흰따오기황새 먹이 주는 모습을 보여준 뒤 칠리 크랩 식당으로 향했다.그렇게 고작 3천원의 예산을 넘겨 규현은 파산을 맞이햇고, 징벌방이 확정됐다. 간신히 돈을 계산하고 나온 멤버들은 실망한 규현을 위로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용진이 "제가 꽁트 해드릴게요"라며 "열심히 준비한 규현은 징벌방으로만 가야했다"라고 했지만 규현은 "나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어느새 친절하게 대하던 규현이 낯설게만 느껴지면서 멤버들은 "변했다. 과한 친절을 보일 때부터 알았다"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한혜진과 츄는 "더는 못 보겠다. 너무 무섭다. 귀신의 집보다 더 무섭다"고 말했다. 규현은 칠리 크랩 식당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박명수는 "이런 고급스런 곳 왔다가 너 징벌방 가면 안 된다"며 걱정했다. 규현은 "아직까진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샘 오취리는 다이어트를 한다면서 왕성한 식욕을 보였고 한혜진은" 내가 투어할 때는 빼줘"라고 말했다. 식사를 하면서 모두가 만족하며 "이건 호불호가 갈릴 음식이 아니다. 진짜 맛있다"라며 극찬했다.다음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김주리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4일 김주리가 SNS에 “홍지은이 패션쇼 가던 날”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송보고 너무 예뻐서 기절”, “이뿌다 언니”, “우런니 진짜 최고시다”, “귀엽고도 이쁘당”, “여신주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수로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5일 김수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한지 20년이 넘어 대학동기들이 이렇게만나 작업을 하는것은 큰 복이라구 생각해..... 언제나 우리동기들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항상응원합니다 형님 화이팅”,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도연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5일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나주거..”, “너무좋아요”, “누나 발 280 맞나요?”, “몸매 보소”, “뒤통수가 아름다우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7전 7패 설욕을 위해 해변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어쩌다FC의 모습이 공개됐다.안정환 감독은 “여름 내내 고생한 전설들을 위해 바캉스를 준비했다”며 선수들을 소집했다.안정환은 이른바 악마 감독으로 변신, “7전 7패 58실점의 실력으로 무슨 바캉스냐, 창피하지도 않냐!”며 소리를 질렀다.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 위에서 타이어 끌기, 장애물 통과까지 쉴 틈 없이 진행되는 훈련에 전설들은 하나 둘씩 쓰러지고 말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고두림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4일 고두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 다들 맛점하셨어요? 저는 이제 노래녹음하러 가요 방송 쉬는날 녹음하면 참좋겠찌만.. 스케줄 맞추는게 쉽지않네요 오늘 지치지 않게 기도해주세용ㅠㅠ 남은 오후도 평안한 하루되시구~ 이따가 열시에 방송에서 봐요”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여신이다”, “오늘도 화이팅!!!!!”, “아자! 아자! 두이팅!”, “힘”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고두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래원과 강기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김성주는 김래원에게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여배우에 대해 물었고, 김래원은 "'닥터스'의 박신혜씨가,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 당시에 내가 한달 정도 늦게 촬영에 합류했다. 그런데 박신혜가 잘 적응하도록 도와줬다. 배려심이 깊다"고 말했다.이와 관련해 김래원은 "전 여자친구가 물고기한테 질투해야 되냐"라고 말한 적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낚시 때문에 소개팅을 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MC 김성주가 "연예인 중에서 누구랑 같이 낚시를 가냐"고 묻자, 김래원은 "같이 작품을 했던 배우 최재환 씨, DJ DOC 이하늘 씨랑 갔다"면서 "조인성 씨랑 친구인데 같이 낚시를 가자고 했었다. 최근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저랑은 안 가고 다른 사람들이랑 갔더라"라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