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최갑봉)는 지난 8일과 21일 양일간 대구보건대학교에서 2025년도 소방기술자 법정실무교육(설계·시공)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통상 법정실무교육은 2년 주기로 시행되며, 이번 소방기술자 법정실무교육(CAD실습 및 시공실습 중심)의 경우 안전원 본부의 실습중심교육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전국 15개 지부 중 대구경북지부를 포함한 일부 지부에서 처음 시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소방기술자들은 이론과 실무에 직접적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반응과 함께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최갑봉 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전문화된 실습중심의 소방기술자 실무교육 사례를 시발점으로, 지속적이면서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지난 21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파주시 제조 사업장을 방문해 근로환경을 살피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윤 지사장은 현장을 살펴보며 근로자 충분한 휴식 보장, 휴게시설 운영·관리 실태 등 폭염 안전 기본수칙 이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5대 기본수칙 자료를 배포하며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폭염은 산업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크게 위협할 수 있다”며 “사업장과 함께 사고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만나 글로벌 사회공헌(CSR)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이재용 회장은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찾은 빌 게이츠 이사장과 회동했다. 두 사람은 오찬을 함께 하며 글로벌 CSR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삼성전자 측은 밝혔다. 이 회장과 게이츠 이사장은 서로 미국,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자주 만나며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공유하는 끈끈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1일 인천 연수중앙지점에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종합지원 공간인 ‘소상공인 One-Stop 컨설팅센터’ 2호점을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소상공인 One-Stop 컨설팅센터’는 지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코워킹 스페이스로 마련됐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공동 운영된다. 주요 시설은 ▲소상공인 컨설팅센터 ▲스마트워크(화상회의, 공유오피스) 공간 ▲교육 공간 ▲다목적홀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1호점은 지난 7월 의정부중앙종합금융센터에 문을 열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공동 운영되고 있다. 특히, 2호점의 스마트워크 공간인 공유오피스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한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22일 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 관내 GS건설 용답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확산을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폭염작업 중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올 여름은 7월 상순으로선 117년 만에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되는 등 이상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옥외작업을 하는 건설업종 근로자들은 열사병 등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공단은 온열질환 예방을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교육 콘텐츠의 원활한 활용과 효율적인 사무 환경 조성을 위한 무선인터넷(Wi-Fi)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무선인터넷 활용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시·도 지부를 대상으로 ▲방화벽 ▲무선AP장비 ▲무선랜 컨트롤러 ▲네트워크 스위치 등 총 73곳의 교육 및 실습장에 새롭게 구축해 기존 대비 약 2배 이상의 속도로 무선인터넷(Wi-Fi)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무선인터넷망 구축으로 교육생들은 한층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다방면의 학습 기회를 누리게 될 전망이다. 특히 현재 활용 중인 ‘반응형 및 실감형 실습교육 콘텐츠’를 통해 소방 지식을 쉽게 이해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청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충청북도 청주시 석소동에 위치한 BMW 청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990.1m2(약 601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에 조성됐으며, BMW 그룹의 고객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현대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BMW 청주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와 차량 진단, 보증 수리뿐 아니라 사고 수리 상담까지 모두 가능한 원-케어 서비스를 운영하며, 소모품 무상 교체 서비스인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BSI)’ 이용을 위해 입고한 차량은 2시간 이내에 출고를 보장해 고객은 소모품을 보다 신속하게 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주요 자산운용사 관계자와 우수 투자권유대행인(FC)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운용사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투자권유대행인을 격려하는 ‘한국투자 FC 어워즈’의 후속 프로그램의 성격으로, FC의 고객 자산관리 역량 강화와 투자 인사이트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밸류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발표사로 참여해 금융시장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시장전망과 대표 운용상품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전현우 FC는 “변동성이
삼성증권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와 '초격차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과학기술원과 교류하는 기업들에 대해 삼성증권이 토탈 재무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이하, KAIST GCC)는 국내 대학, 연구소, 기업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과 사업 모델의 글로벌 진출 촉진을 위해 2015년에 설립됐다. KAIST 산하의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 연구센터로써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수요 기반(Demand Pull)과 기술 공급(Tech Push) 양방향의 수요 발굴, 파트너 연계를 통한 기술
Sh수협은행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중소내항선사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내항선사에 대한 실질적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해양진흥공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과 한국해양진흥공사 안병길 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h수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격을 갖춘 중소내항선사를 선별해 ▲금융상담 채널 운영 ▲금리혜택 제공 ▲종합금융컨설팅 제공 등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에 앞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업비트의 한국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업비트는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공지사항과 주요 소식을 사용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공식 채널을 통한 소통으로 사칭 계정이나 허위 정보로 인한 투자자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업비트 공식 텔레그램 채널은 텔레그램 앱에서 @upbit_news를 검색하거나 공식 URL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구독 시 최신 소식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채널 오픈을 기념해 업비트는 오는 9월 2일 오후 5시까지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는 업비트 공식 SNS 채널에 대한 이해를 돕
인공지능(AI)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는 21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을 통해 총 291만 6000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희망 공모가는 7600원~91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약 222억~265억원 규모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은 9월 12일~18일, 일반 청약은 9월 23일~24일에 진행되며,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이 위축되고, 지난달부터 시행된 제도 개선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주춤한 상황에서 노타의 이번 행보는 이례적이다. 견고한 사업 성과와 확실한 성장 비전을 기반으로 계획대로 절차를 진행하며 업계의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21일 강원도 춘천 소재 온열질환 고위험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원지역본부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휴게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온·습도계 비치 및 체감온도 관리 여부 ▲무더위 시간대(14시~17시) 실외작업 단축 또는 작업시간대 조정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 사항등을 살폈다. 또한 사업장 관계자 면담을 통해 여름철 현장 작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열질환자의 발생을 막기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성환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폭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