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출근길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이 지는 #출근길, 제가 운전하는 거 아니구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하선은 붉게 진 노을을 감상하며 출근 중이다.환한 그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하선은 MBC FM4U 'FM 영화음악' 스페셜 DJ를 맡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5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5회에서는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 최종 디자인이 공개됐다. 유준상은 완성된 태극기함을 안고 태극기 제조 업체 완창산업을 찾아 함께 태극기함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자고 제안했다. 스승이자 아버지처럼 모시는 소산 박대성 화백을 찾아가 아주 특별한 태극기함을 제작했다.먼저 태극기함 최종 디자인이 공개됐다. 유준상은 이석우 디자이너와 함께 실제와 95% 닮은 태극기함 샘플을 살펴봤다. 유준상은 도시락형, 거울형, 삼각대형으로 제작된 태극기함에 "애국심이 생길 것 같다"고 감탄하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태극기함 프로젝트는 잊고 있던 태극기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건 물론, 폭발적인 태극기함 펀딩 참여로도 이어지고 있다. ‘같이 펀딩’ 유준상의 진심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나비효과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유준상은 수작업으로 태극기를 제작하는 완창산업 부부에 아주 특별한 프로포즈를 했다. 대량 생산은 아니지만 '천천히, 꾸준한' 마음으로 태극기를 만들어온 완창산업 부부에게 태극기함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보자고 제안한 것이다. 유준상은 “같이 해주시겠습니까?”라고 물었고, 완창산업 사장님은 “감사합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 오후 방송된 tvN ‘V-1’(연출 박상혁, 김관태)이 실력파 보컬들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개성 강한 보컬들의 모임으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었던 민트 팀에서는 EXO(엑소)의 ‘중독’을 선곡한 드림캐쳐 시연이 결승 진출권을 얻었다. 시연의 강렬한 색이 녹아든 편곡과 탄탄한 보컬에 평가단은 압도적이었다는 평을 내놓았다. 최강 보컬들이 모인 탓에 일명 ‘죽음의 조’라고 불린 핑크 팀에서는 우주소녀 연정이 비너스 다경, 소나무 하이디와의 대결에서 그룹 매치 우승을 거머쥐며 긴장감을 높였다.그룹 매치 이후 연이어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드림캐쳐 시연과 우주소녀 연정이 각각 김건모 `서울의 달`과 박정현 `꿈에`로 맞붙었다. "음색이 너무 좋고, 김건모의 노래지만 시연의 색을 넣어 잘 소화한 것 같다", "걱정 반 기대 반의 선곡이었는데, 몰입해서 들었다. 너무 뭉클했다"는 찬사가 두 사람에게 차례로 이어졌다. 쉽게 우위를 가릴 수 없었던 파이널 매치의 결과 우승 트로피는 우주소녀 연정에게 돌아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미얀마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샷 #신뷰메파고다 #나의음악쌤밍글라바 캐미돋는 #윤도현 #산다라박 #산들 #주이 그리구 너무 보고싶은 #김재환 #유재환 어딨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윤도현, B1A4 산들, 모모랜드 주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아름다운 풍경과 네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산다라박은 현재 미얀마에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나의 음악 쌤, 밍글래바(My Music Teacher, Mingalabar)'을 촬영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영희는 본인의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함으로써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6일 SNS에 올라온 사진에서 김영희는 치마를 입고 어딘가 걸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 덥다 ㅎㅎ 자켓 걸쳐~~~”, “상의-갈패션,하의-??”, “집에일찍들어가라”, “패스니스타!”, “자켓...”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홍기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이홍기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은이누나!!!!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열심히 할께요!!!!사랑합니다!!!!!!”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이홍기의 팬들은 “형이 최고야”,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이홍기와 소통했다.한편 이홍기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게스트로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허재가 출연했다.허재는 “최근 각 방송사 예능 순방 중인데 인기를 실감하나?”라는 질문에 “실감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게스트 등장 전, 정형돈이 “오늘 ‘예능 정해인’이 나온다”고 해 모두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때 등장한 허재는 정해인과 닮았다는 말에 특유의 정해인 미소를 선보이며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김숙은 이어 “허재 오빠의 입에는 항상 해바라기가 물려 있었다”라며 “음 소거되고 그랬었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허재는 “‘씨’가 많이 붙었었다”라며 김숙의 말을 인정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 방송된 MBN 파일럿 예능 ‘10달러 셰프’는 여행과 음식에 관심 있는 배우 이수경과 조미령, 스타 셰프 여경래, 최현석이 출연, 남녀가 한 조를 이뤄 세계 유수 도시를 방문하고 제한 금액 10달러로 현지 식재료를 구해 근사한 한 끼를 차리고 대결에 나서는 ‘물가 비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이수경은 첫 대만 방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현지화와 적응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먹방 여신답게 음식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왔던 이수경은 대만의 우유훠궈, 선지찹쌀떡, 땅콩 아이스크림 등 다채로운 음식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식욕까지 자극하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둘째날도 이수경의 활약은 계속되었다. 여경래 셰프와 한 팀을 이룬 이수경은 주어진 금액 10달러로 장을 보기 위해 통통 튀는 리액션과 애교있는 모습으로 흥정에 성공하며 시장 상인들의 서비스를 받아내 주어진 금액으로 알뜰살뜰한 장보기에 성공했다.이수경은 MBN 추석 파일럿 예능 ‘10달러 셰프’를 통해 현지 입맛 적응력부터 요리 대결 승리를 위해 과감한 시도도 주저하지 않는 열정 가득한 승부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긍정적인 모습과 밝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공포정치를 시작한 타곤(장동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광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반란이 있었음을 전하고 신성재판이 이어졌다. 탄야는 태알하(김옥빈 분)이 전해준 대로 재판 결과를 말해야 하는 상황. 탄야는 사람들 앞에서 “흰 산 족의 아사사칸은 대신전 계단 감옥에 유폐한다”고 말했다. “어제 일과 관련된 자들의 일족과 일족 모두 사지를 찢으라 했다”고 말했다. 말을 들은 사야(송중기 분)은 왜 모두야? 한 명은 참수고 나머지는 발목을 자르는 건데“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탄야는 이내 ”이에 나는 어제 일에 가담한 자는 참수하고 일족과 일족은 팔목을 자르는 것이 어떨지 여쭸다 뜻대로 하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광장에 모인 사람들은 “목숨을 살려주시다니 고맙슴니다”라며 탄야에게 복종했다. 모습을 지켜보던 태알하는 “이것 봐라?”라며 사람들을 다스리는 탄야의 모습을 눈여겨봤다.재판을 끝낸 탄야에게 찾아온 태알하는 “너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따위 짓을 꾸민 거야”라고 말했고 탄야는 “하라는 대로 했잖아요 어제 일에 가담한 자는 참수, 그 일족과 그 일족에 가담한 자는 발목을 잘라 궁성로에 틀렸어요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배우 조여정, 김강우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김수미는 극중 ‘정서연’(조여정 분)에게 돈세탁과 자금관리를 가르치는 스승이자 멘토 역할을 하는 명동 사채시장의 전설 ‘장금자’ 역을 맡았다.영화, 예능에 이어 드라마까지 열일하는 배우 김수미는 지난 8월에는 뮤지컬 '친정엄마'의출연소식까지 알려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달아 달아 우리 사랑'이라는 부제와 함께 추석특집으로 꾸며졌다. 추석 보름달보다 더 밝은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한 가운데 특별한 가족과 만난 윌벤져스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윌리엄은 무릎이 아픈 할아버지를 위해 의자와 물도 손수 배달해주며 지극정성으로 챙겼다. 평소 사진으로만 보던 할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보며 대화도 나눴다. 할아버지부터 샘 아빠, 윌벤져스까지 이어진 아름다운 눈에 대한 이야기는 가족의 유대감을 느껴지게 했다.윌리엄은 바로 “할아버지 사랑한다”고 마음을 표현해 샘 아빠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아버지가 듣지 못한 손자들의 사랑을 대신 듣는 것만으로도 벅차올랐던 것이다. 할아버지와 함께한 짧은 시간에도 정이 깊게 든 윌리엄은 “같이 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윌리엄의 착하고 순수한 마음이 샘 아빠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눈물짓게 했다. 그러던 중 벤틀리가 큰일을 봤다. 기가 막힌 타이밍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던 시청자들을 빵 터뜨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케이시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케이시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지친 하루 끝에 니가 있다면 매일 좋은 날이 될 텐데”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케이시의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엽당~”, “스윗하시네요.,,”, “으아우에에 너무 예뻐여”, “ 커엽고”, “여친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케이시와 소통했다.한편 케이시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최명길이 암 투병 중인 정치인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최명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최명길과 어깨동무를 하고 미소 짓고 있는 김한길의 모습이 담겼다.김한길은 지난해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한편, 최명길은 KBS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