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지난 11일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아 파주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잦은 기온 강하로 발생하기 쉬운 추락 및 미끄러짐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현장의 3대 기초 안전수칙과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했다.이날 현장에서 고양파주지사는 개구부 및 단부 등 추락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모·안전대 등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를 살폈다. 또한 근로자에게 한파
KB금융그룹이 설 명절 연휴 기간 고객들이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룹 통합보안관제센터'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의 IT 전산센터와 콜센터, 요양시설 등의 보안 대응 체계 및 고객 서비스를 집중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특별 현장 점검은 KB금융 양종희 회장을 비롯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이홍구·강진두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등 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먼저 KB금융 양종희 회장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여의도 전산센터'를 방문해 보안 관제 현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보안사고 예방을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KOSHA, 김종길 본부장)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경남 의령 소재 사회복지시설(사랑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 등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공감하고자 노·사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경남지역본부는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돌봄체계 마련을 위해 지원됐으며 공단은 이번 명절 위문 외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김종길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신한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골드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복 골드바로 전하고, 커피쿠폰 받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신한 골드바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골드바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다.‘신한 골드바 선물하기’는 2018년 처음 출시됐으며,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알면 제3자에게도 골드바를 선물이 가능한 서비스다. 고객은 ▲3.75g(한돈) 골드바 3종 ▲1g 골드바 2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돌잔치,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신한은행은 매년 연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KOSHA, 지사장 김규완)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평택시 안중읍 소재 평택서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노사가 합동으로 추진해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공유했다.김규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은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설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에스알은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명절기간 귀성·귀경객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SRT 안전운행과 국민 이동편의 확보에 전사 역량 집중에 나선다.설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에스알 안전감독관 등 안전관리 인력이 선로·시설물 특별 안전점검을 집중해 철도사고·장애 예방과 국민의 안전한 열차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SRT 열차는 물론 역사 내 혼잡도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원 밀집도에 따라 열차 승하차시 분산 유도, 질서유지 현장관리 강화 등 단계별 혼잡도 대응 지침을 통해 고객 이동
우리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신권 교환 서비스와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신권 교환 수요를 충족시키고, 명절 기간을 노린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점포에서는 신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형 LED 모니터를 통해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의 주요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는 영상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귀성객들은 휴게소에 머무는 동안 금융사기 예방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이와 함께 관할 경찰관과 우리은행 캐릭터 ‘위비’와 ‘봄봄’ 전신 인형이 함께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KOSHA, 지사장 심연섭)는 13일 장애인거주시설 무궁애학원과 아동복지시설 애육원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위문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경남동부지사 노·사 대표 및 직원들은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는 관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해 매월 정기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NH투자증권 사내봉사단 ‘종이비행기’ 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관내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 및 설거지를 진행했으며, 설 맞이 선물로 떡국 키트 등을 포함한 우리쌀 가공품 선물세트 150개를 전달
신한금융그룹은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3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존 지원 계획을 확대했다.신한금융은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3년간 4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현장에서 체감하는 국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그냥드림’ 사업 확대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원금을 증액해 3년간 총 10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이를 통해 신
키움증권이 미국 브로커리지 강자 위불(Webull)과 ‘외국인통합계좌(옴니버스 계좌)’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한국과 미국 리테일 주식 시장에서의 강점을 결합해 양국 투자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 증시에 투자하려는 외국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업무 협약식은 이윤구 키움증권 USA 대표와 잭 키팅(Jack Keating) 위불 테크놀로지스(Webull Technologies)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해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위불 본사에서 진행됐다.위불은 차세대 글로벌 디지털 투자 플랫폼이다. 세계 14개 시장(북미, 아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한국가이드스타가 주관한 ‘2026년 공익법인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한국가이드스타는 공익법인과 비영리단체의 재무·운영 정보를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국내 대표 비영리 평가기관이다. 국세청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익법인의 투명성, 책무성, 재무효율성 등을 종합 평가해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평가 항목은 △3년간 목적사업 비용 지출 및 모금 효율성 △장기적 재무안전성 △조직구성 및 이사회 운영 △주요 규정 공개 등으로 구성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고 별 3개 만점을 부여한다.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10개 세부 항목 전 부문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6년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