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새해를 맞아 고객이 보험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쉬운 보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생성형 AI 기반의 'AI CX 글쓰기 시스템'을 사내에 도입한 데 이어, '모바일 청약 2.0 프로세스'를 개선해 고객 안내 문구부터 청약 과정 전반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절차와 어려운 표현을 줄이고, 고객 중심 경영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삼성생명은 생성형 AI 기반의 'AI CX글쓰기 시스템'을 사내에 도입해 고객에게 전달되는 콘텐츠의 품질을 높였다. 'AI CX 글쓰기'는 고객에게 전달되는 안내 문구를 상황과 안내 방식에 맞게 정리하고, 어려운 표현을 쉽게 바꿔주는 고객 소통 지원 도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윈(Wynn and Encore Las Vegas)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전시한다. 삼성전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라이즈는 삼성전자의 비전과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소개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도 제작했다. 삼성전자 TV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안효섭은 최신 기술로 주목 받는 마이크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가 CES 2026에서 글로벌 스타트업과 함께 AI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LG NOVA는 2022년부터 매년 CES 전시에 참가하고 있다. LG NOVA는 현지시간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AI 기반 혁신 선도(Leading with AI-First Innovation)’를 주제로 유레카 파크에 전시관을 꾸렸다. LG NOVA는 ▲AI ▲헬스테크(Healthtech) ▲클린테크(Cleantech) 등 미래 산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11곳과 함께 전시관을 꾸몄다. LG NOVA가 인큐베이팅해 독립법인으로 배출한 회사들도 함께했다. 이들 스타트업에게 LG NOVA와 CES에 참가하는 것은 미래 고객과 투
삼성화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보험업계에서 특허 등록 및 출원 건수 1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총 31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16건의 특허 등록 결정을 받으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업계 1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임직원들의 현장 중심 문제의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사내 직무발명 지원 체계가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삼성화재는 디지털·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고객 편익 증진을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아, 실무 과정에서 도출된 아이디어가 특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다. 삼성화재는 아이디어 제안부터 특허 출원·등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특허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김임동씨 별세, 박건욱·건후(NH투자증권 Client솔루션본부 상무)·경주·경희·경아씨 모친상, 김광근·주선태·김병관씨 빙모상=6일, 발인 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장지 김천 선영, 02-2258-5940
신한금융그룹은 6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은 2021년 7월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제5회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불법사금융 조직, 허위 투자전문가를 사칭한 투자 사기 범죄조직 등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은행 창구에서 위조 계약서와 도장을 인지해 수표 지급을 유예한 시민 등 5명을 포함한 총 10명이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유
ABL생명은 복잡한 수술 구분없이 전신마취 수술시간에 따라 보장받는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은 질병 또는 재해로 진단이 확정되고 종합병원에서 전신마취 후 마취시간이 3시간 이상인 수술을 받은 경우, 마취시간 구간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수술보험처럼 수술 종류나 난이도를 세분화하지 않고, 실제 전신마취 시간만으로 보장 금액이 결정돼 고객의 이해도를 높였다. 주계약에 가입하면 전신마취 수술 시간이 3시간을 초과할 경우 마취 시간 1시간 증가 시마다 보험금이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KB금융그룹이 지난 5일, 금융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랜섬웨어, 외부 접점 해킹 등 금융권에서 직면한 사이버 보안 위협은 AI 기반 자동화 도구를 통해 정교하고 지능화된 조직적 활동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최근 여러 분야에서 연이어 발생한 보안 사고로 인해 금융기관의 보안 수준과 대응 역량에 대한 요구도 한층 엄격해지고 있다. 이에 KB금융은 지난해말 조직 개편을 통해 지주 정보보호부를 기존 IT부문에서 준법감시인 산하로 이동하고, 정보보호 조직 내에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 KB국민
신한투자증권은 신한Premier 중개형ISA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를 총 300억원 한도로 2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판RP는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고객이라면,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4% 수익을 제공하며, 중도 환매 시에도 별도의 페널티 금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며, 판매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다만 판매 기간 내라도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당 RP는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슈퍼SOL 앱, HTS, 영업점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이벤트에
LG이노텍이 6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6’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LG이노텍은 지난 5일 국내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리 부스투어(Pre-Booth tour)를 통해 CES 2026 전시 부스를 공개했다. 부스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West Hall) 초입에 100평 규모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빌리티 단독 테마로 전시를 기획했다. 전시부스 내부에 들어서면 미래지향적인 자율주행 컨셉카 목업(Mock up)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AD(자율주행)/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제품
삼성전자가 6인조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AI 기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혁신 경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라이즈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 뮤직비디오 ▲'갤럭시 워치8' 광고 영상 ▲'스마트싱스' 소셜 콘텐츠 ▲'삼성 헬스'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삼성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라이즈는 CES 2026 기간 중 삼성전자가 개최하는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삼성전자 전시장 곳곳에
연일 계속되는 반도체 강세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500을 돌파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22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47(1.04%) 오른 4503.99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보다 0.26% 하락한 4446.08에 개장했다. 반도체주 차익 실현에 삼성전자는 장 중 13만 2700원(–3.91%)까지 내려갔고 SK하이닉스도 –3.59%를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다만 두 종목은 오후 들어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14만 200원까지 오르며 14만전자를 터치했고 SK하이닉스도 4.45%(72만 7000원) 상승하며 전날 기록한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7369억원, 1567억원을 매수
새해를 맞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상용화 기대감이 더욱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에 따른 국내 로봇 기업들의 수혜 또한 기대되고 있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제조사가 대량 생산에 들어가면 특히 한국 로봇 부품사가 핵심 공급망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삼성자산운용은 한국 로봇주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로봇액티브’의 순자산이 527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장지수펀드(ETF)는 작년 한 해 동안 117.6%라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국내 상장한 로봇 ETF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액티브 ETF로서 실제 기초지수 대비 11.9%포인트(p) 높은 초과 성과를 달성해 액티브 운용의 강점을 입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