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온 가족을 위한 알짜배기 실속형 생필품 구성의 '패밀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깨끗한나라가 실속형 생활용품으로 마음을 전하는 '패밀리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다. '패밀리 선물세트'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깨끗한나라의 실속형 생활용품으로 준비했다. ▲순수 소프트 두루마리 화장지 ▲순수 소프티 미용티슈 ▲데일리 키친타올 ▲페퍼민트 블루 물티슈 ▲닥터비데 화장실용 물티슈 ▲보솜이 펀앤플레이 라이트 아기물티슈 ▲클린 마일드 포밍 핸드워시로 구성돼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패밀리 선
생활가전 전문기업 콜러노비타가 가을을 맞이해 특가에 노비타 비데를 구매할 수 있는 ‘가을맞이 특가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가을을 맞이함과 동시에 민족대명절 추석이 시작되는 만큼 부모님의 위생 관리를 위한 특별한 선물로 노비타 비데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마련됐다.노비타는 이번 ‘가을맞이 특가세일’을 통해 노비타 위생 케어 기술의 집약체인 ‘살균비데 시리즈’를 비롯한 인기 모델들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특히, 노비타 살균비데 시리즈는 전해수를 활용해 24시간마다 물길과 노즐, 도기까지 자동으로 살균해 위생성을 높임과 동시에 관리의 편의성까지 확보해 출시 후 노비타의 대표 시리즈로 자리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2023년 문화예술교육사 교육과정 교수자 대상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문화예술교육사 교육과정 교수자 대상 세미나는 교수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교수학습 정보망 구축 및 관련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며, 나아가 문화예술교육사 교육과정 운영의 근간으로 활용할 교육 교보재 발굴을 목표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래를 향한 교육론의 발상과 전환>을 주제로 문화예술교육사 자격 취득 시 교육과정 이수 요건인 직무역량 5개 과목 중 ‘교육론’의 목적과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권기금이 중상이자 편의시설 공급 사업을 지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중상이 국가유공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보장구 지급을 돕고 있다. 중상이자 편의시설 공급 사업은 군인, 경찰, 공무원 등 공무수행 중에 전쟁과 불의의 사고로 보행기능이 완전히 마비되거나 현저한 기능 장애를 갖게 된 중상이 국가유공자에게 휠체어 등 보장구를 제공한다. 보장구는 장애인들의 활동을 도와주는 기구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에서 보장구 제작 및 지급, 사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2006년부터 중상이자 편의시설 공급 사업은 복권기금에서 운영 예산 전액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복권기금 16억 59백만 원이 투입됐
커리어플랫폼 브랜드 메타 커리어 플랫폼 잡코리아는 자사의 '원픽(onepick)' 매칭 서비스를 소재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테마는 '잡코리아는 지금 원픽으로 잡코리아 중'으로, 최근 이직 트렌드에 맞춰 출시한 잡코리아의 기업·인재 매칭 서비스 ‘원픽’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캠페인 테마인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과 연계해 '이직은 커리어 성장을 위한 가치 있는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광고는 해당 서비스를 만든 잡코리아 직원마저 '원픽'으로 이직한다는 설정으로 쉽고 빠른 이직이 가능한 원픽의 강점을 임팩트 있는 비주얼과 함께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광고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가 공식 서포터즈 ‘밸런스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밸런스미 서포터즈는 일상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균형 잡힌 삶을 만들자는 취지의 스미후루코리아 공식 서포터즈다. 주어진 미션을 통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성취감을 얻을 기회를 만들고, 소비자들에게 스미후루코리아의 다양한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서포터즈는 △평소 건강, 식단에 관심있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 △스미후루 브랜드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사람 △균형 잡힌 일상을 통해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이른바 ‘갓생살기’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밀키트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지난 6월 최현석 셰프와의 IP협업을 통해 선보인 ‘한돈한우 함박 스테이크’가 출시 두 달 만에 18만개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프레시지가 지난 6월 출시한 ‘최현석의 한돈한우 함박 스테이크’는 엄선한 한우와 한돈을 사용해 고기 고유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특히 제조 시 원육을 갈지 않고 2개 롤러의 강한 압력을 이용하여 고기를 치대는 ‘진공배합기술’을 활용해, 풍부한 고기 육즙과 차별화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최현석 셰프만의 검증된 노하우를 반영한 색다른 소스도 큰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일반적인 함박 스테이크 소스가 아닌 새콤하면서도 짭조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지구를 위해 나섰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7일(일) ‘어셈블과 함께 우리끼링 줍깅 캠페인(이하 ‘우리끼링 줍깅’)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은 아티스트 지구의 기후를 지키기 위한 아동∙청소년 모임으로,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기후위기 현안을 논의하고, 대중에게 기후위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셈블 아동들이 기획한 ‘줍깅’은 우리말의 ‘줍다’와 영어의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일컫는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돼 현재 국내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실천할 수 있는
2023년 9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나노텍, 2위 티로보틱스, 3위 서울반도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68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8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의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950,78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4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충남권은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불안정이 강해 국지적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1~23도, 낮 최고기온은 29~30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금산·계룡 22도, 천안·서천·논산·당진·공주·예산·홍성·부여·서산·대전·아산·세종·태안 23도, 보령 24도다.낮
이번 주(4일~10일)는 주초 제주도와 강원 영동, 경상권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4일)은 오전 수도권과 강원 영서 북부에, 오후 제주도와 경북동해안·경남 동해안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경기 남동부와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서부 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3~4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제주도·강원 영서 5~40㎜다. 강원 영동(5일 오전까지) 10~60㎜다.화요일(5일)과 수요일(6일)에도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에 비가 예보됐다.목요일(7일)부터 토요일(9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일요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이번 주
4일 인천은 아침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아침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는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서구·옹진군 22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23도, 동구·중구 2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9도, 동구·중구 28도, 옹진군 25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
월요일인 오는 4일은 수도권과 영서 북부에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영동은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이어지겠고, 영남 동해안과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3일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4일)은 강원 영동에 가끔 비가 오겠고, 저녁까지 경북 동해안, 오전부터 낮 사이 울산, 아침부터 오후 사이 제주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3~4일)은 서울·인천·경기·강원 영서·제주도 5~40㎜, 경북 동해안 10~40㎜, 서해5도 10~60㎜다. 강원 영동에는 모레(5일) 오전까지 10~40㎜의 비가 내리겠다.소나기 소식도 있다.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경상권 서부 내륙, 전라권에는 오후부터 5~40㎜ 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