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아들과 딸'로 호흡을 맞춘 백일섭과 곽진영이 여수 데이트를 즐겼다.26년 만에 ‘부녀상봉’한 백일섭과 곽진영은 레일바이크, 배낚시 등을 함께 하며 회포를 풀었다. 방송에서는 ‘종말이’ 곽진영이 어머니, 오빠 가족과 모여 사는 여수 집으로 백일섭을 초대해, 제철 음식을 손수 대접하는 특급 효심을 발휘한다.여수 특산품인 갓김치를 넣은 정어리 조림, 배낚시에서 잡은 쏨뱅이를 넣은 맑은 탕 등을 내놓아 백일섭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것.신인이었던 곽진영이 안타까웠던 백일섭과 지나간 시간이 그저 야속한 곽진영이었다.방황 끝에 고등학생 때 친모가 있는 서울로 떠났다는 백일섭은 “예전에 어머니 납골묘를 알아보다가 그 옆자리에 내 것도 마련했다. 죽어서라도 같이 있으려고”라며 효심을 드러내 ‘모던 패밀리’ 출연진 모두를 찡하게 만들었다.‘종말이표’ 효심 가득한 저녁밥을 맛있게 비운 백일섭은, 포장마차로 옮겨 곽진영과 속 깊은 이야기를 이어간다.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곽진영은 1977년 영화 '진짜 진짜 좋아해'로 데뷔해 '대원군'에 첫 출연하며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장성규의 놀이공원 아르바이트 체험현장이 펼쳐졌다.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빨간색 선글라스와 화려한 아마존 탐험가 의상을 입고 무아지경으로 몸을 흔들고 있다. 이는 해당 놀이기구 줄을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한 퍼포먼스. 장성규는 폭염의 날씨에 굴하지 않는 댄스 열정을 불태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며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인사하며 안전을 챙기던 중 롤러코스터를 혼자 타게 된 초등학생 손님을 발견, 옆자리에 동승하게 됐다고. 이에 롤러코스터의 아찔함에 영혼이 가출한 듯 울기 직전인 그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가운데 장성규 매니저는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장성규에게 시선을 떼지 않는 것은 물론 주위 촬영 스태프들에게 선풍기 바람을 쐬어주는 등 현장 구석구석을 살뜰하게 챙겼다는 후문이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먼저 고시원 302호의 유기혁(이현욱)은 세 명의 타인들 중 가장 멀끔한 외향과 매너 있는 언행을 사용하는 인물. 하지만 한여름에도 긴 소매만을 입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묘한 공포감을 불러일으켰다. 303호에 새로 입주하게 된 윤종우(임시완)에게 먼저 다가서는 이 남자의 서늘한 미소 뒤에 가려진 진짜 얼굴은 무엇일까. 유기혁에 대해 “표정이 거의 없는 차가운 인상을 지닌 냉소적 인물”이라고 설명한 이현욱은 “평소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들어맞는 부분이 있다.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작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임시완과 이동욱은 낯선 장소와 사람들 사이에서 타인을 향한 경계심이 곤두선 윤종우, 뛰어난 화술과 예술적 감성을 지닌 치과의사로 원작을 재해석, 재탄생돼 베일에 싸인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서문조로 만나 단 한 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는 최고의 케미를 안방극장에 선사할 예정. 파격적인 스토리가 예상되는 ‘타인은 지옥이다’를 이끌어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송윤아의 세월을 잊은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송윤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아서..?"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살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가 시선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첫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삼남매가 다니는 방과후 교육은 무려 34개. 윤정희는 "처음에는 공부 습관을 들이려고 했는데 욕심이 과해졌다. 점점 아이들이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것 같다. 어디까지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남들도 다 하니까 멈춰지지가 않았다"고 말했다. "주위에 애들은 더 하기도 한다"며 "저도 처음에는 국영수로 시작했다가 이렇게 됐다. 저도 1년 전부터 뭘 뺄까 고민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털어놨다.임호는 "사실 저는 (교육에 대해) 많이 안 챙기고 아내가 많이 챙기는 편이다. 아이들이 아빠가 오랜만에 집에 오면 놀고 싶어한다. 그래서 숙제부터 물어본다"고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임호네 삼 남매는 사교육만 일주일에 34개가 넘어 눈길을 끌었다.윤정희는 "저희 아이보다 더한 경우도 있다. 국영수로 시작을 했는데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 일 년 전부터 뭘 빼볼까 했는데 뺄 게 없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윤정희는 "하루는 그냥 얘네 데리고 떠나서 풀어놓고 키울까 고민도 했는데 근데 내가 이걸 안 해주면 꼭 엄마로서 못 해주는 것 같다. '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월 18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家)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여성들의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여성 장르물을 표방했다.9월 18일 첫 방송 되는 ‘시크릿 부티크’(연출 박형기/ 극본 허선희/ 제작 더스토리웍스)는 어제의 우정이 내일의 약점이 되는, 권력, 복수, 생존을 향한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家의 여제 자리를 노리면서 펼치는 초감각 심리대전을 담는다.이와 관련 김선아가 욕망과 아픔을 동시에 갖춘 제니장으로 온전히 몰입한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강렬한 레드립과 보랏빛 실크 블라우스,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제니장이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팔짱을 끼고 도도한 포즈로 조사실에 앉아 있는 장면. 과연 제니장은 어떠한 이유로 조사를 받게 됐고, 조사실에서도 이처럼 당당할 수 있는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제작진은 “김선아는 ‘시크릿 부티크’에서 극을 이끌어 나가는 단연 독보적인 캐릭터인 제니장을 200% 표현해내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였다.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로 상큼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는 중앙아메리카 코스타리카에서 이덕화X지상렬 ‘덕렬이네’ VS 이경규X최현석 ‘원더풀라이프’로 팀을 나눠서 낚시 대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도시어부’ 두 팀 모두 열심히 낚시했고 초반부터 ‘덕렬이네’가 거대 스내퍼, 그루퍼 등을 연달아 잡았다.먼저 이경규 팀이 6시간 만에 63cm의 거대 그루퍼를 잡았고, 이덕화 팀이 똑같은 길이의 거대 그루퍼를 잡아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이덕화 팀이 63cm의 그루퍼를 잡자 더 큰 그루퍼를 잡아야겠다며 의욕을 보였다.이덕화와 이경규 중에서 누가 승리를 거둘지 긴장됐지만 결국 공동 1위라는 발표 소식에 모두 놀라워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박보람이 근황을 전했다.22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커피숍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다이어트 성공으로 가수보다 다이어터로 더 유명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시작으로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음파음파 (Umpah Umpah)’ 무대를 선사, 청량하고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음파음파’가 수영을 모티브로 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인 만큼, 퍼포먼스 역시 수영과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동작을 연상시키는 발랄한 안무로 구성됐으며,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 ‘Dumb Dumb’(덤덤), ‘빨간 맛 (Red Flavor)’ 등 레드벨벳의 히트곡 제목이 담긴 가사 부분에는 각 곡의 포인트 동작도 만날 수 있어 재미를 한층 배가시킨다.레드벨벳은 23일 서울 올림픽로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열리는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에 참석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는 이재황이 첫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는 이재황이 첫 출연해 시선이 집중됐다. ‘연애의 맛’ 사무실을 방문한 이재황은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말에 “10년 전”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명훈은 식사를 준비하러 나갔다가, 이장님과 만났다. 쌈을 받는 대신 주민들의 권유로 노래를 부르게 됐다. 세 곡을 연달아 부르게 되면서 늦게 도착하자, 희경이 핸드폰을 두고 사라져 있었다.그는 "연인을 부르는 애칭도 없다"라며 "'애기야' '자기야' 이런 애칭은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배우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융귱상 미스터기간제 기강제 가족 지난 방송한다는.. 11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하얀 얼굴에 빨간 입술을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윤균상은 OCN '미스터 기간제'에 '기강제' 역으로 출연하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BS ‘의사 요한’ 지성이 3년 만에 다시 이규형에게 조사를 받게 되면서, ‘폭풍 전야’ 대면을 예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제작 KPJ)은 5주 연속으로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 1위를 수성, 금토 최강자 위치를 굳건히 하였다. 방송분에서는 차요한(지성)이 후각신경아세포종 환자 유리혜(오유나)의 호흡기를 껐다는 의심스러운 정황에 놓여 충격을 선사했다. 보고 싶던 아들이 오지 않는다는 말에 상심한 유리혜는 극심한 심적 고통을 겪다 옥상 위에서 뛰어내렸고 결국 호흡기를 단 채 중환자실로 옮겨졌던 것. 호흡기가 꺼져있는 유리혜의 침상 옆에 숨을 헐떡이며 서 있는 차요한의 모습이 담기면서 의구심을 자아냈다.“누구 짓인지는 추측이 아니라 조사를 해서 밝혀야죠!”라고 민태경(김혜은)이 목소리를 높이자 강이문(엄효섭)이 “지금 우리 병원에 경찰이 오고 있다고요. 경찰이!”라며 분노를 표출한데 이어 “이건 명백히 살인미수에요”라고 맞붙어 사태의 심각성을 예상케 했다.무엇보다 “수사를 누가 한다구요?”라며 깜짝 놀라 굳어버린 민태경의 표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