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0일 안지현은 “__ღ__”라며 사진을 공개했다.안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차안에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있다 .한편 안지현은 예전부터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트렌디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이자 힙스터들의 놀이터인 독서당로에서 자기님들을 만나본다.길을 가다 영화 속에 등장할 법한 클래식한 테일러 샵을 발견한 두 자기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노크하며 안에 있는 자기님을 불렀다. 테일러 샵을 둘러본 후 자리한 두 자기는 테일러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때와 ‘사교왕’인 사장님이 친목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에 나가게 된 계기, 참석했다가 낭패를 봤던 모임과 좋은 모임을 위한 깨알 팁까지 웃음 가득한 대화를 나눠본다. 모임에 대한 대화 도중 큰 자기 유재석은 “말 나온 김에 친목 모임 하나 만들자”며 그 구성원 얘기까지 나와 모임이 바로 성사될 뻔했다.학원을 다녀오던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만난 두 자기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현재 성적을 솔직하게 공개하는 이 학생을 보며 "드디어 우리가 공부를 위해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학생이 나타났다"며 두 팔 벌려 반가움을 표했다. 얼마 전 카이스트 등 명문대 학생들을 만났을 때 대화를 이어가기가 어려울 때도 있었던 두 자기는 이날만큼은 솔직하게 자신들 또한 공부를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김재영이 재벌가 인터마켓의 후계자이자 개인주의자 구준휘 역으로 청춘의 풋풋한 로맨스를 선보였다.김재영은 극 중 재벌가 인터마켓의 후계자이자 남의 일에는 관심이 없고 혼자가 좋은 비혼주의자 구준휘 역을 맡았다. 오직 스포츠 인재를 육성하여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5포족 공시생 김청아(설인아)와 얽히고설킨 인연으로 가슴 설레는 청춘 로맨스를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재영은 한 낮의 햇살 아래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뜨거운 햇빛 속에서 보일 듯 말 듯한 미소를 띈 모습은 차가운 듯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따스한 내면을 감추고 있는 그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햇살에 비친 땀방울 맺힌 열정 가득한 모습은 스포츠를 향한 그의 열정과 승부욕 넘치는 남성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 김재영이 선보일 풋풋한 로맨스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승헌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송승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D-6’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송승헌의 팬들은 “기대할게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9일에도 송승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나래는 “무명시절, 케이블 채널에서 시청률이 안 나오고 화제성도 없어서 스스로 벌칙을 만들어 비키니를 입은 적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방송에서 박나래는 “나한테 정말 센 이야기가 있다”고 말을 꺼내며 좌중의 관심을 순식간에 끌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주 박보검과 사귈 수 있는 팁(?)을 전하며 다른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던 박나래였기에 그의 ‘센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 것.덧붙여 “이 프로그램도 한 방에 없앨 수 있어요”라고 선언하며 제작진마저 공포에 떨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통영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의뢰인이 자녀들의 음악교육을 위해 단독주택을 의뢰했다.박나래가 속한 복팀에서는 통영 출신 개그맨 허경환과 거제도 출신 배우 허성태를 코디로 내세웠다.거제 출신 배우 허태경과 통영 홍보대사인 허경환도 매물을 찾아나섰다. 두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매물은 2019년에 준공된 신축 전원주택으로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넓은 마당 뒤에는 3대까지 주차가 가능한 넓은 공간이 있었다. 마당 전경이 보이는 넓은 통창이 눈에 띄었다. 허경환은 “요즘 트랜드에 맞는 스타일이다.”며 주방의 타일을 가리켰다. 허경환은 “이게 로이 유리다.”며 실내 온도를 지키는데 최적인 집을 소개했다. 양세형은 “거의 두드려 팬 것 아닌가.” 하며 두 사람을 칭찬했다. 복팀에서는 거제 출신 배우 허성태와 통영 홍보대사 허경환이 맞춤형 코디로 출격했다. 이들은 첫 번째 매물로 ‘문 2개집’을 찾았다. 마치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외관에 넓은 마당이 인상적인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은 현관문이 두 개였다. ‘농어촌 민박집’으로 임대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1층을 통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국경선을 넘었던 시즌1, 한반도의 선을 넘었던 시즌2에 이어 ‘시간의 선’을 넘는 여정으로 새롭게 돌아온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8월 18일 첫 방송된 ‘선녀들-리턴즈’는 우리가 몰랐던 서울의 숨겨진 역사 흔적을 쫓는 ‘역사 시간 여행’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설민석은 명성황후가 일제에 의해 시해된 명성황후의 침전 건청궁 곤녕합 앞에서 을미사변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희서는 안타깝고 놀라운 이야기에 말을 잇지 못했고 전현무는 "야만적이다. 최소한의 존중은 해줘야하는 것이 아닌가"이라며 일제를 비판했다.명성황후 시해사건에 가담한 일본 낭인들은 대부분 한성신보 아다치 겐조를 비롯, 하버드대 출신 등 엘리트 집단이며, 계획적으로 접근해 을미사변 이후 일본에서 권력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무리 중엔 친일 군인 이두황, 이진호, 우범선도 있었다. 시해에 사용한 칼은 후쿠오카 구시다 신사에 봉납한 기록이 있고, 칼엔 '번개처럼 늙은 여우를 베었다'라고 새겨져 있다고 설명했다.‘선녀들’은 아관파천의 현장 구 러시아 공사관과 을사늑약이 체결된 장소인 덕수궁 중명전으로 향했다. 최희서는 강제로 체결된 조약이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지(코요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0일 신지(코요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즐거운 대기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오늘두 홧팅이에여”, “가고시프다아아아”, “예쁘세요 신지언니”, “넘좋아보여요 ^^”, “코요태홧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신지(코요태)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창모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0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쫌만 더 기다려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다리라면 기다릴게ㅜㅜ”, “언제오든 기다릴 수 있움”, “꺄이ㅣ애위외ㅣ의ㅏ”, “단콘만 기다리는중”, “헉 ㅇ엏ㄱ @munjeong___”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창모는 앞선 8월 1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 JTBC '캠핑클럽'에서는 울진 구산 해변에서 캠핑을 하는 핑클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캠핑 5일차를 맞은 이들은 이날 처음으로 각자의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성유리는 소나무 숲에서 휴식을, 이진은 캠핑카 안에서 낮잠을 즐겼다.옥주현은 해변에서 요가를 하며 체력을 단련했다.서핑보드를 들고 낑낑대며 해변으로 향하던 그는 "오빠 보고싶어"라며 남편 이상순에 대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밤 11시5분 방송된MBC ‘라디오스타’는 이동우, 장영란, 노라조 원흠, 조나단의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동우는 엄청난 암기력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8년 동안 진행한 라디오에서 최근 하차한 바 있는데 길었던 진행 경력만큼 그동안 암기 실력 또한 늘었다고 말했다.한국어 실력을 숨기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택시 기사 유형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신들린 외국인(?) 연기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라디오스타’ 입성에 기쁜 마음을 드러낸다. 그는 윤종신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윤종신에게 “너 감 좋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그는 뜻밖의 관점으로 ‘라디오스타’의 연대기를 정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일제강점기 말미부터 광복을 거쳐 한국전쟁까지, 한국 근대사의 산증인인 우리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의 ‘청춘 시절’을 재조명하며 눈물 어린 위로와 진심 어린 감동을 선사한다.이와 관련 배우 김경남-김희정-고건한-김이경이 ‘생일편지’의 든든한 조연으로 나서며 열연을 예고한다. 묵직한 연기 내공을 지닌 베테랑과 신선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젊은 피가 어우러진 최고의 조연 캐스팅이 완성된 것. 이들은 각각 1945년을 대표하는 인물들과 이야기를 듣는 2019년의 연결고리로 활약하며 극의 집중도를 높일 전망이다.김경남은 주인공 김무길의 손녀 김재연(전소민)의 남자친구이자 웹툰 스토리 작가 구기웅 역을 맡았다. 김무길의 아팠던 과거 이야기를 들은 후, 김재연과 함께 첫사랑 여일애(정영숙)를 찾아 나선다. 김희정은 1945년 17세 김무길(송건희)의 엄마 무길모 역에 캐스팅됐다. 아픈 첫째 아들 대신 둘째 김무길을 히로시마에 강제 징용 보내며, 시대에 순응해야 하는 가슴 시린 모정을 그려낸다.고건한은 1945년 김무길의 고향 친구이자 영금의 오빠 조함덕을 연기한다. 김무길과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히로시마로 함께 징용 가게 되면서 서로에게 점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형빈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윤형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그러운 너희들과 같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허름한 펜션이지만.. 서울근교 어딘가 이지만. 너희들의 싱그러움과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빛이난다~~^^ . MT에 초대해준 고마운 아카데미 친구들~^^ 내가 다시한번 신발끈을 묶어야 하는 또하나의 이유~^^ . 미처 현금을 못챙겨서 퀴즈쇼 상금을 어음으로 대신했습니다. 얘들아...그 어음.......부도수표야......^^;;;;ㅋ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추억이네요”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윤형빈은 지난 8월 18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