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좀 기반 의약품 개발 기업 엑소코바이오(대표이사 조병성)가 제4회 ‘재생 에스테틱 엑소좀 서밋 2025(Regenerative Aesthetic Exosome Summit 2025, 이하 ‘RAES 2025’)’를 성황리에 마치며 엑소좀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했고 4일 밝혔다. 엑소코바이오는 2022년부터 글로벌 엑소좀 서밋 ‘RAES’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엑소좀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해 엑소좀에 대한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자리매김했다. 3일 개최된 ‘RAES 2025’에서는 엑소코바이오 조병성 대표가 첫 강연자로 나서며 포문을 열었다. 톰 크루즈의 피부 관리 전문가 닐람 홈즈(Nilam Holmes)는 ‘레드카펫 피부 관리의
2025년 11월 상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교원라이프, 2위 웅진프리드라이프, 3위 대명아임레디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1개 상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4일까지의 상조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3,133,26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2021년 상조업계 선수금 규모는 2018년부터 4년간 선수금 규모는 4조 7,728억원에서 2조원이 증가했고, 가입자 수는 516만 명에서 700만명으로 증가했다. 상조 시장은 대형사 중심의 견실한 성장이 이뤄지고 있으며, 비대면 경제 활성화에 따라 상조상품 가입 경로가 다양해졌다. 브랜드에 대한 평
한국시리즈는 나의 ‘최애’팀 LG트윈스의 완승으로 끝났고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는 7차전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우리나라도 팬들이 많은 LA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물리쳤습니다. 저녁에 맥주 마시면서 야구 보는 게 큰 즐거움인데 내년 시즌까지 5개월을 기다려야 합니다. ㅠㅠ프로야구 선수들에게 한국시리즈, 월드시리즈는 1년을 결산하는 무대이자 시즌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정규 시즌 동안 흘린 땀과 부상, 슬럼프와 환호를 뒤로 하고 단 몇 경기로 자신과 팀의 실력과 가치를 증명해야 합니다. 그 간절함과 긴장감을 안고 선수들은 공 하나에, 타석마다 에너지를 집중합니다. 특히 9회말이나 연장에 들어선 마지막 타자의 홈런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점자의 날’을 맞아 화장품 공병을 업사이클링한 ‘네잎클로버 호루라기’ 450개를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가족협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닥터지가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닥터지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닥찌 라운지에서 글로벌 재활용 혁신 기업 테라사이클과 진행한 ‘비우고 채울 시간 캠페인’을 통해 이뤄졌다. 닥터지는 2023년부터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해 화장품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총 542건의 택배 수거와 453kg의 공병을 회수하며 자원순환에 기여해 왔다. 올해는 수거된 공병의 폐플라스틱을 단순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전용품으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이 고물가로 과일 구매가 어려운 전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감홍사과 1.5톤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재단이 진행하는 '참외롭지않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참 외롭지 않게' 제철 과일을 나누자는 취지로 매년 계절별 농산물을 지역 농가·업체와 직거래 방식으로 연결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사과 10개의 평균 소매가격은 2만645원으로 1년 새 23.2% 올랐다. 가을이 와도 독거노인들에게 사과 한 봉지는 부담스러운 가격이 됐다.사랑의전화복지재단 심정은 이사장은 "물가가 오르면 가장 먼저 달라지는 건 식탁이다. 특히 혼자
불과 50여년전 청계천 판잣집 영상 보니 격세지감, 성남에 강제 이주한 청계천 주민 등 10만 중 수만명이 1971년 정부는 약속 지키라며 파출소 공공기관 습격 불사른 해방이후 최초 빈민 폭동, 조폭, 사기꾼, 투기꾼, 나쁜 정치인들 뒤섞인 혼란 사회상, 정부 눈엔 불법 건물이지만 우리에겐 소중한 삶의 보금자리 외침 지금도 생생, 정부의 생활기반 시설 확충, 경제발전으로 오늘의 성남시로 발전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 중 하나로 참여했으며, 21개 회원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자사의 홈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을 선물했다고 3일 밝혔다.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은 에이피알이 이번 정상회의 협찬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아래 특별 제작한 에디션이다. 박물관이 소장 중인 문화유산에서 착안해 한국 전통의 미를 뷰티 디바이스 본체와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디바이스 본체에는 조선시대 왕실과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일월오봉도’를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코웨이는 파트너사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코웨이는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을 상생 추진 비전으로 삼고, 파트너사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코웨이 상생 협력 10대
CAR-T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대표 김건수)은 CAR-T 치료제 상업 생산에 필수적인 바이러스 벡터(Viral Vector)에 대해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로바이오(ProBio)와 상업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큐로셀은 연간 최대 1,000명분 이상의 바이러스 벡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현재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거대B세포 림프종(DLBCL) 환자 대상 차세대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의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허가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상업화 단계 진입을 위한 원부자재·공급망(SCM) 선제 구축이 한층 강화된 셈이다. 큐로셀은 그간 CAR-T
교원그룹이 3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평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연이 만든 오늘, 교원이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창업주 장평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주 작은 출판사로 시작해 지금은 국내 대표 교육기업인 동시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인생에 걸친 생활을 케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처럼 유례없는 성장과 결실을 맺게 된 것은 교원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시너지 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중고 거래 플랫폼 ‘디스커버리 리마켓(Discovery Re:Market)’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3일 디스커버리 자사 공식 온라인몰 내에 오픈한 ‘디스커버리 리마켓’은 자원 순환형 거래 플랫폼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제품의 가치를 다시 순환시키는 ‘지속 가능한 소비 경험’을 제안한다. 환경 보호는 물론 의류 폐기물 감축과 기후 변화 대응에도 기여하는 ESG 경영의 일환이기도 하다. ‘디스커버리 리마켓’ 플랫폼은 제품 등록부터 검수, 거래, 마일리지 적립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되며 중고 상품 판매 시 신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리워드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moev)가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과 2년연속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에브는 모델 한예슬과 함께 2024년 7월에 론칭한 이후 1년만에 53만개 판매 돌파, 올리브영 1위*(헤어케어 카테고리)를달성한 바 있다. 올리브영 입점 직후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주목받는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는 빠른 품절대란을 기록해 단기간에 완판템 반열에 올랐다. 모에브는 2024-2025 시즌에 이어 올해도 서울삼성썬더스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제품 후원은물론 농구 팬을 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최근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여성 소비자층이확대되며 여성들도 농구 문화의
로컬 브랜드 디벨로퍼 오엠인터렉티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부여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과 함께 기획한 ‘양송이 연구소’ 팝업스토어를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연남동 스몰타운스몰(SmallTown’s mall)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충남 부여군의 대표 특산물인 양송이의 수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송이 및 관련 상품의 판로를 확장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 생산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로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은 전시존, 체험·이벤트존, 시식존, 판매존 등 총 네 개의 테마 공간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