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가 한정 퍼퓸 컬렉션 '스웨이드 메모리즈(SUEDE MEMORIES)'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벚꽃이 피는 계절과 새로운 출발을 앞둔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새로운 환경과 도전을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향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스웨이드 메모리즈는 스파이시 플로럴 계열 향을 기반으로 설렘과 희망의 감정을 담아냈다. 제품은 '스웨이드 메모리즈 오 드 퍼퓸'과 '스웨이드 메모리즈 퍼퓸 핸드솝' 등 2종으로 구성됐다.오 드 퍼퓸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향의 레이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퍼퓸 핸드솝은 손 세정과 동시에 은은한 향을 남길 수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가 인도 대표 뷰티 플랫폼 나이카(Nykaa)에 입점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티르티르는 최근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중 하나인 나이카를 통해 주요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나이카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함께 운영하는 인도 대표 뷰티 유통 플랫폼이다. 인도 전역에 26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브랜드와 현지 브랜드를 폭넓게 유통하고 있다.티르티르는 앞서 인도 뷰티 플랫폼 티라(Tira)에 입점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왔다. 이번 나이카 입점으로 인도 주요 뷰티 플랫폼에 모두 진출하게 되면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매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회사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기업과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전국 결식우려아동에게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행복상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달된 행복상자는 총 2818명의 아동에게 제공됐으며, 지원 규모는 약 4억 원 상당이다.행복상자 프로젝트는 결식 문제뿐 아니라 건강과 위생, 생활환경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영양 간식과 비타민, 위생용품, 생활용품 등을 담아 아동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올해 상반기 프로젝트에는 28개 기업과 243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기업들은 물품 후원과 자원봉사에 나섰고, 시민
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가 대나무 천연펄프를 활용한 프리미엄 화장지 ‘더 뱀(THE BAM)’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은 화장지 본연의 기능에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제품이다. 최근 자신의 취향과 만족도를 중시하는 소비 성향과 집 안 공간의 미관을 고려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제품명인 ‘더 뱀’은 대나무(Bamboo)에서 착안했다. 100% 대나무 천연펄프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탄탄한 질감을 구현했으며, 먼지 발생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3겹 마이크로 엠보싱을 적용해 두께감과 사용감을 높였다.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무표백 원단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원료 본연의 색감을 유지하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산하 아트코리아랩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소나르+D 2026'에서 국내 예술기술 융합 창작자들의 글로벌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카사 요자 데 마르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내 융합예술 분야 작가 7개 팀이 참가해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작품을 선보였다.전시 기간 동안 부스와 피칭 세션에는 약 5000명의 해외 관계자와 관람객이 방문했다. 참가 작가들은 작품 전시와 함께 단독 발표 세션을 통해 창작 배경과 기술적 접근 방식을 소개하며 해외 유통과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소나르+D는 세계적인 전자음악 축제인 소나르 페스티벌의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한 서울푸드 2026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돼 전 세계 49개국 1800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나흘간 진행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을 통해 총 4440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 금액은 약 8억3300만 달러(약 1조2600억 원), 계약 추진액은 약 2억804만 달러(약 3149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전시장 현장에서 성사된 계약은 15건, 약 261만 달러 규모였으며 업무협약(MOU)은 23건, 약 270만 달러 규모로 나타났다.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46개국 2
브랜드 디벨로퍼 이그니스의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한끼통살이 식단관리 간편식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한끼통살은 신제품 ‘닭가슴살 양배추 롤’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은 닭가슴살을 양배추로 감싼 롤 형태의 간편식이다. 제품 내부에는 잘게 다진 채소를 넣어 식감과 풍미를 높였으며, 한입 크기로 구성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제품은 오리지널과 매콤고추 등 2종으로 출시됐다. 오리지널은 양파와 당근을 활용해 담백한 맛을 구현했고, 매콤고추는 고추를 더해 매운맛을 강조했다. 한끼통살 역시 기존 시즈닝 닭가슴살과 그릴드 닭가슴살, 현미크리스피에 이어 주먹밥과 곤약 현미볶음밥, 마녀스프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가 취업·커리어 콘텐츠 서비스를 전면 개편하며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잡코리아 운영사 웍스피어는 현직자 경험과 직무별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대하고, 이용자 맞춤형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구직자들의 정보 탐색 방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들은 단순 채용공고 확인을 넘어 현직자의 경험담과 직무 성장 전략, 산업 트렌드 등을 적극적으로 참고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잡코리아는 이에 맞춰 현직자 인터뷰와 커리어 인사이트 콘텐츠를 핵심 축으로 내세웠다. 인터뷰 콘텐츠에는 직무 선택 과
하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되면서 주요 중견기업들이 신입사원과 인턴, 경력직 채용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에어퍼스트, 한양이엔지, 바텍이우홀딩스, GC녹십자, 엘티소재, 샘표식품 등이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산업용 가스 전문기업 에어퍼스트는 프로세스 엔지니어와 품질기술 엔지니어, 기계 엔지니어, 오퍼레이터 등 생산·기술 인력을 중심으로 신입 채용을 실시한다.반도체 설비 엔지니어링 기업 한양이엔지는 공무와 시공관리, 안전관리, 품질관리, 설계, 생산 등 현장 중심 직무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재경과 교육, 구매 부문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의료기기 분야에서
국내 의료관광 시장이 외국인 환자 200만 명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해외 환자 유치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그루비엑스는 위챗 미니프로그램 기반 의료 매칭 플랫폼 '미모업글'을 중심으로 중화권 환자 유치 사업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미모업글은 중국인 환자가 플랫폼에서 병원 정보와 시술 가격, 의료진 이력 등을 확인한 뒤 상담과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병원은 환자 유입 채널 확보와 함께 상담·예약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의료관광 시장 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으로 집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2026년 6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국내 주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10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디에이치가 가장 높은 브랜드평판지수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조사 결과 디에이치는 브랜드평판지수 192만5622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이어 롯데건설의 르엘이 149만4024점으로 2위,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티가 133만2182점으로 3위에 올랐다.4위는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5위는 DL이앤씨 아크로가 차지했다. 이 밖에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두산건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제논이 기업 현장의 AI 전환(AX)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제논은 오는 7월 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5회 AI 익스피리언스 데이(AIXperience Day)'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Generative AI 2.0 - Move ON into the Real'을 주제로 열린다. 생성형 AI가 단순 정보 생성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단계로 발전하는 흐름을 조명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총 6개 세션을 통해 AI 에이전트와 기업 업무 혁신 사례, 차세대 AI 플랫폼 전략 등이 소개된다. 제논은 생성형 AI가 디지털 환경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물리적 공간까지 연결되는 미래상
농협은행 정기예금이 2026년 6월 정기예금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국내 정기예금 브랜드 88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농협은행 정기예금이 가장 높은 브랜드평판지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조사 결과 농협은행 정기예금은 브랜드평판지수 252만225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SBI저축은행 정기예금이 122만843점으로 2위, 아이엠뱅크 정기예금이 113만850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이어 케이뱅크 정기예금과 SC제일은행 정기예금이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광주은행, 우리은행, OK저축은행, 수협은행, 기업은행 등이 상위권에 포함됐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