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은 세정제 브랜드 '무균무때'를 '무때ZERO'로 리뉴얼하고 욕실용·주방용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기존 브랜드의 인지도를 유지하면서 제품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 브랜드명인 무때ZERO는 욕실 물때와 주방 기름때 등 각종 오염 제거 기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신제품 '무때ZERO 욕실용'과 '무때ZERO 주방용'은 세정 성능을 강화하고 락스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처방을 적용했다. 풍성한 거품이 오염 부위에 밀착되도록 설계해 청소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무때ZERO 욕실용은 욕실 물때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칼슘과 마그네슘 성분 제거에 초점을 맞췄다. 베이킹소다
투썸플레이스는 여름 시즌을 맞아 트로피컬 콘셉트의 프라페 2종을 출시하고 시즌 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음주를 줄이고 비알코올 음료를 즐기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음료업계에서도 칵테일 분위기를 담은 음료가 주목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트로피컬 칵테일의 이미지를 프라페 형태로 재해석했다.신제품은 '피나콜라다 프라페'와 '골든 메달리스트 프라페' 두 종류다. 파인애플과 산딸기, 바나나 등 과일 재료를 활용해 시원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코코넛 젤리인 나타드 코코를 토핑으로 올려 식감을 더했다.피나콜라다 프라페는 파인
도미노피자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 'Play Free 2.0'을 공개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 전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진행한 'Play Free 1.0'의 후속 프로젝트다. 도미노피자는 '너의 모든 삶에 자유라는 토핑을'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워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소비자 경험을 표현했다.광고에는 젊은 세대 모델들이 도미노피자의 대표 메뉴를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포테이토 피자와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 페퍼로니 피자 등을 소재로 활용해 자유롭고 개성 있는 일상을 연출했다.도미노피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EAT FREE', 'FEEL FREE', 'THINK FREE', 'GO FREE', 'LOVE FREE
배상면주가는 여름 한정 세시주 '매실미주'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매실미주는 경기미와 청매실을 활용해 빚은 전통주다. 매실의 향과 산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차갑게 마실 경우 산미가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살아나는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제품 용량은 700mL이며 알코올 도수는 12도다. 올해부터 세시주 시리즈 패키지를 투명병으로 변경해 계절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매실미주는 2026병 한정 생산한다. 홈술닷컴과 전국 느린마을양조장 39개 매장에서 판매한다.배상면주가는 계절별 농특산물을 활용한 세시주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냉이술, 여름에는 매실미주, 가을에는 들국화술, 겨울에는 도소주를 선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국내 전파·방송 산업 분야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발굴하기 위한 '전파방송 기술대상'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전파방송 기술대상은 전파·방송 관련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거나 상용화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시상 제도다.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성과 확산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전파·방송 분야 기술 또는 제품을 개발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서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시상식은 오는 11월 18일 열리는 '2026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전파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 규모는 대통령상 1점,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LIG Defense&Aerospace(LIG D&A)와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국방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디토닉은 지난달 29일 경기 성남시 LIG D&A 판교하우스에서 'L-NODE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전용주 디토닉 대표와 이승영 LIG D&A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디토닉의 AI 운영체제(OS) 기술과 LIG D&A의 국방 분야 기술 역량을 결합해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국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함정 전투체계와 지휘통제 체계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닥터지는 대표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EX'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서울 성수동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닥터지 진정 리페어 연구소'를 주제로 마련했다. 방문객들이 제품의 진정 및 피부 장벽 케어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에는 포토존과 게임존, 럭키드로우존 등을 마련했다.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닥터지는 소비자들이 제품 특성과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일정 금액 이
칼스버그 코리아는 여름 축구 시즌을 맞아 한정판 '칼스버그 풋볼 에디션'을 출시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풋볼 에디션은 축구 관람 문화와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시즌 한정 패키지다. 칼스버그는 이달 초부터 전국 주요 할인점과 편의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제품 디자인에는 축구 시즌 분위기를 반영했다. 브랜드 상징인 녹색 캔을 바탕으로 축구공과 응원 깃발, 관중 실루엣 등을 적용했다. 경기장의 열기와 응원 문화를 표현한 그래픽을 더해 일반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캔 전면에는 '치어스 투 풋볼 디스 서머(CHEERS TO FOOTBALL THIS SUMMER)' 문구를 배치했다. 축구 경기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시
할리스는 오는 2일 수박을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 3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여름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카페업계의 여름 메뉴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기상청이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전망한 가운데 시원한 음료와 과일 기반 메뉴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할리스는 이번 시즌 메뉴 콘셉트를 '아이스 앤 나이스-서머 워터멜론(ICE & NICE-SUMMER WATERMELON)'으로 정했다. 제철 수박을 활용해 원물의 풍미와 식감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표 메뉴인 '생수박 주스'는 수박을 통째로 갈아 만든 음료다. 수박 큐브를 함께 담아 과일 본연의 달콤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CJ도너스캠프는 지난달 30일 숙명여대에서 '2026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와 '2026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통합 발대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행사에는 문화동아리 소속 청소년 330여 명과 대학생봉사단 75명이 참석했다. 동아리 지도교사와 CJ그룹 임직원,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등도 함께해 참가자들의 활동 시작을 응원했다. 대학생봉사단 대표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청소년 대표들이 활동 포부를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청소년의 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상미디어·음악·공연·요리 등 4개 분야에서 동아리 단위 활동을 지원한다. 대학생봉사단은 창작 멘토링과
면사랑은 33년간 축적한 제면 기술과 급속 동결 노하우를 담은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얼려서 완성한 면발의 클라이맥스'를 콘셉트로 제작했다. 냉동면의 맛과 식감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면사랑은 여름면 성수기를 맞아 냉동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고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광고에는 반죽 숙성과 연타 제면, 영하 40도 급속 동결 등 냉동면 제조 과정을 담았다. 가장 맛있는 상태의 면을 급속 동결해 가정에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영상으로 표현했다.면사랑은 급속 동결 공정이 면의 전분과 단백질 구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A2+우유(170㎖)’ 5000개를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 서울우유는 지난달 문을 연 제주 지역 첫 굿윌스토어인 밀알제주연동점과 밀알신영통점을 비롯해 밀알강서점, 밀알성북점 등 4개 점포에 제품을 전달했다.굿윌스토어는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시민과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고 장애인을 우선 고용한다. 현재 전국 48개 매장에서 장애직원 480명과 비장애직원 370명 등 약 850명이 근무하고 있다.서울우유는 2019년
kt밀리의서재는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에 참여해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과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kt밀리의서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수요일' 확대 시행에 맞춰 구독 할인과 독서 챌린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독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3일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지금 구독해야 제맛! 수요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밀리의서재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