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밋모빌리티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씨엔티테크㈜가 주관한 ‘넥스트챌린지 데모데이’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14일 밝혔다. ‘넥스트챌린지 데모데이’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국토교통기술대전의 메인 행사 프로그램으로, 해당 데모데이에는 지난 5월 모집한 국토∙교통분야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넥스트챌린지’ 창업기획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10개 기업이 참여하였다.위밋모빌리티는 156개 기업이 참가한 2022 국토교통기술대전의 유레카관에서 부스전시를 동시에 참여하였으며, ‘넥스트챌린지 데모데이’ 스마트물류 분야에서 이동시간, 거리, 업무 작업량/용적량 등 다양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보일러 부문에서 경동나비엔이 9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해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를 위해 콘덴싱보일러 보급에 앞장섰다. ‘사회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로 사회에 기여하겠다’, 즉 기업을 통한 사회공헌을 경영이념으로 내건 행보였다. 콘덴싱보일러는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인 질소산화물을 일반 보일러 대비 약 79% 감소시키고, 온실효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여 지구온난화 속도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2020년 4월부터 대기관리권역 내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사용이 의무화된 반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동부새일센터)가 주관하는 '캐릭터 이모티콘 디자인 과정' 2022년 수료생들 작품이 카카오 이모티콘 승인을 받았다.이번에 카카오 이모티콘 승인을 받은 세 가지 작품은 선혜원 작가의 <얄밉지만은 않은 귀염둥이 다곰이>와 안정희 작가의 <꽃선비 이한의 오글오글 사랑의 대화>, <친절한 미자씨의 상냥한 말들>이다. 지난 10월에 출시되어 카카오 이모티콘샵에서 검색 가능한 선혜원 작가의 <얄밉지만은 않은 귀염둥이 다곰이>는 첫 번째로 합격한 이모티콘이다. 다곰이는 포슬포슬한 털을 가진 판다곰 캐릭터로, 얄미워도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다. 이모티콘은 얄미움
삼성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생명보험부문 18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고객만족(CS) 우수 기업(FiveStar)에 선정됐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소비자보호실을 신설하고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기 전에 먼저 문제를 찾아 개선하는 선제적 고객보호로 방향을 전환해 보험상품 개발부터 유지, 보험금 지급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를 고객의 관점에서 재검토하고 소통하며 적극적인 고객중심경영 강화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삼성생명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였다. 신상품에 대한 고객보호 관점의 의견을 반영하고, 출시 점검 강화를 위해 CCO(금융소비자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일반승용차부문과 RV승용차부문에서 현대자동차가 1위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시즌별 특성 및 COVID-19 시대 흐름 등을 고려하여 고객 만족이 극대화될 수 있는 맞춤 서비스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길 조성을 위하여 차량 실내 살균 및 미세먼지 차단 에어컨 필터 교환 등이 포함된 통학차량 무상 케어 서비스를 실시하였으며, 지난 추석에는 장거리 운행 및 고객 안전을 위하여 특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특별 점검 서비스는 추석뿐만 아니라 설, 하계(휴가철) 시즌과 같이 대규모 차량 이동이 예상되는 시점에 맞춰
와인주점 프랜차이즈 ‘오늘, 와인한잔’이 감성 주얼리 브랜드 ‘티르리르’와 ‘오늘, 시집’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하고 한정판 주얼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신메뉴 개편 시즌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감성 주얼리 브랜드 ‘티르리르’와 함께 메뉴판을 재구성하는 방식이다. 메뉴판을 티르리르 룩북 형태로 기획해 단편적인 정보 전달 역할을 넘어 고객의 보는 즐거움까지 함께 제공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티르리르는 한정판으로 라보떼 튤리 루비와인 목걸이, 귀걸이 제품을 선보인다. 오늘, 와인한잔 측은 11월 16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5,000명을 대상으로 해당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주얼리 외 다양한 당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안양문화고등학교와 산학협력을 맺었다고 밝혔다.지난 14일 오전 11시 안양문화고등학교에서 진행된 강의기부 연계 산학협력 협약식에는 비영리단체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 안양문화고등학교 엄홍종 교장 외 양측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식에는 안양문화고등학교와 희망조약돌의 상호 교류 확대 및 협력체제 강화를 통한 업무교류와 무료강의 지원에 관한 내용으로 협약을 맺었다. 안양문화고등학교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내에서 더욱 건강한 영향력을 상호 전달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나눔문화확산을 위한 연계 및 희망조약돌의 무료강연 지원을 통
송채연 작가의 초대전이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린다.이번 초대전에 대해 금보성대표는 “송채연 작가는 활짝 핀 꽃들을 통해 가족을 연상케 한다. 커더란 집 안에서 오손도손 살았던 아이들이 어느 순간 집보다 크게 성장한 가족의 모습을 표현한 가족사진인듯 싶다. 전통 동양화에서 먹과 채색을 통해 수십번 덧입히는 분채기법으로 색을 화려하게라기 보다 행복하게 올렸다”라고 말했다.이어 “집이란 부모님이 가족을 보호하고 덮어주는 슈룹(우산)처럼 큰 지붕이 되었다. 말잘듣는 아이부터 건강한 아이 아픈아이 등등 꽃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각각 표정이 다르다. 송채연 작가는 가족이란 크고 작고 그런 비교가 아닌 하나의 몸이다고 한
국내를 대표하는 사운드 페스티벌 ‘KOSOUND+STAGETECH(국제 음향&영상산업전)’이 오는 11월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3일간 SETEC 제2, 3 전시장에서 열린다. KOSOUND+STAGETECH는 (사)무대음향협회가 주최하고 서울관람㈜가 주관, (사)무대예술전문인협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음향, 영상 산업박람회로 국내외 음향, 영상 관련 다양한 신제품 시연과 기술 교류, 일자리 창출 등을 기대할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음향, 영상뿐만 아니라 무대 관련 장비, 콘텐츠 관련 기기, 조명 관련 장비, 1인 방송 미디어 등을 총망라해 양적, 질적으로 풍성한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박람회는 방출 시연장, 기술 세미나, KOSOUND MALL, 전시관 등으로
앨리스마샤(Alice Martha) 곽창훈 대표가 지난 11일 제36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섬유의 날은 섬유패션산업이 제조업으로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수출 100억달러를 달성한 1987년 11월 1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해마다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여 수출, 일자리 창출 등 국민 경제와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섬유패션인을 선정해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표창은 단 37명의 섬유패션인에게 수여되었다. 핸드백 브랜드 앨리스마샤 곽창훈 대표는 2010년 EVADA(에바다)를 시작으로 현재 Alice Martha(앨리스마샤)에 이르기까지 여러 우수 브랜드를 기획하고, 이브이팩토리 가방 제
글로벌 크로스보더 HR 서비스 딜(CEO 알렉스 부아지즈)은 이달 24일 서울 선릉 위워크에서 해외 고용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딜은 해외 직원을 원격으로 채용하거나 해외 지사에 외국인 직원을 둔 기업이 필요한 인사 관리 업무를 한 곳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HR 서비스이다. 현재 160여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이키, 드롭박스, 노션 등 1만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딜이 한국 시장 진출 후 처음 진행되는 세미나로 ‘해외 고용 트렌드 및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 주제로 열린다. 특히 해외 진출뿐 아니라 국경을 초월한 인재 채용이 활발한 가운데, 다양한 법규에 맞는
상속재산분할에서 공동상속인들의 협의는 가장 기본적이며 원만한 해결을 위한 방법이다. 다만 당사자들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원하는 바가 다르다 보니 합의가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이렇게 합의가 이루어지더라도 잘못된 방법이나 내용으로 인해 그 합의의 유효성이 문제되기도 한다. 상속재산분할심판과 마찬가지로 협의분할 역시 공동상속인 전원이 참여하여야 한다. 물론 모든 상속인이 한 자리에 모여서 협의를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합의된 내용을 후에 추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전화나 온라인을 통해 협의를 하고, 상속재산분할협의서를 작성한 후 각자 서명이나 날인을 하더라도 유효하다. 또한 이러한 상속재산분할
MZ세대들의 소비 특성 중 하나가 바로 소비를 함에 있어 개인의 신념과 가치를 반영해 소비하는 ‘가치소비(미닝아웃)’다. 특히 ‘친환경’ 제품이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대표적인 가치소비의 예시로 꼽힌다.환경에 대한 관심과 가치소비가 확산됨에 따라 전 세계적 기업들이 친환경 열풍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가구 업계에서는 ‘지속가능한 가구’를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그린오션 브랜드 ‘플랜트란스’가 환경보호를 위한 꾸준한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플랜트란스는 최근 세계적인 비영리 환경단체인 ‘1% For The Planet’의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어 연매출의 1%를 지구세로 납부하기로 결정했다. 1% For The Planet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