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여름 성수기 해외여행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름철 ‘삿포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여기어때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8월까지의 삿포로 숙박 예약 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2.7배 증가했다. 여기어때 측은 "이상기후로 세계적 폭염이 계속되면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여행자들이 많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설원 풍경으로 유명한 삿포로는 보통 여름보다 ‘겨울 여행지’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어지는 폭염에 여름철에도 낮은 평균 기온을 유지하는 점이 주목 받으며 여행지 매력이 부각됐다. 삿포로 여름 최저 평균 기온은 17~19도 정도다. 겨울에 하얀 눈밭을 자랑했던 풍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여행 수요를 겨냥해 해외여행에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패키지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역사 탐방 패키지 ‘고구려 유적 탐방 6일’이 있다. 이 패키지는 오는 7월 27일 단 한 차례 출발하며,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에서 대련으로 입국하고, 옌지에서 인천으로 출국하는 다구간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효율적인 이동이 가능하다.여행 일정에는 여순감옥과 여순 관동지방법원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시간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독립운동가 윤동주 시인의 고향인 명동촌을 찾아 그의 생가를 보며 삶을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배달의민족 플랫폼인 배민장보기·쇼핑에 입점한 후 2주 만에 44만 명의 소비자를 유치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이마트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배민장보기·쇼핑에 이달 10일 입점한 이후 2주 동안 44만 명의 방문자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SSM 중에서는 지난해 8월 입점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 이어 두번째로, 전국 210개 이마트에브리데이 매장이 배민장보기·쇼핑에 입점하면서 배민 앱 이용자들은 과일, 육류 등 더 다양한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한 6천여 개 상품을 판매하며, 특히 스테비아 대추방
최근 대체당을 사용한 식품들이 시장에 대거 등장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체당은 일반 설탕의 대안으로, 칼로리를 줄이고 혈당을 급격히 높이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과연 대체당이 항상 좋은 선택일까.쏟아지는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식품 열풍에 제동이 걸렸다. 대체당을 이용한 식품을 섭취한 소비자가 대체당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늘면서다.무더운 여름철 음료나 빙과류 등의 달콤하고 시원한 식품들은 그야말로 대체당 파티 중이다. 식품업계에서는 대체당으로 맛을 낸 저칼로리 음료와 무설탕 과자, 제로 슈거 빙과류 신제품을 하루가 멀다하고 출시 중이다.대체당은 설탕을
GS25, 디저트 핫플 사과당·초량온당과 협업…새 디저트 라인 출시 GS25는 인기 디저트 맛집 사과당, 초량온당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디저트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사과당은 예산시장의 애플파이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출시된 '브레디크 사과생크림카스테라'와 '브레디크 사과크림롤케익', '브레디크 사과생크림빵'은 사과당의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려냈다. 부산의 빵지 순례 명소인 초량온당은 크럼블, 맘모스, 브레드 푸딩 등으로 잘 알려진 브레드전문점으로, 초량온당에서 인기 높은 푸딩의 꾸덕한 식감과 풍부한 맛을 살렸다. '초량온당 황치즈브레드푸딩'은 촉촉한 빵 시트와 황치즈 크림이 어우러져 꾸덕
경동나비엔이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환기청정기 부문에서 4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경동나비엔의 ‘환기청정기’는 실내의 오염된 공기는 외부로 배출하고, UV-LED가 탑재된 청정 필터시스템으로 외부 공기를 깨끗하게 걸러 실내로 공급하는 동시에 공기청정 기능으로 내부 공기를 정화한다. 특히, 공기청정기는 제거할 수 없는 라돈,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의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창문을 열지 않고 환기를 할 수 있어 기존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극복한 시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또한, 실내의 오염된 공기는 열에너지를 회수하는 전열교환기를 거쳐 외부로 배출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가 2024년 하반기 오토메이션 분야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CFS는 물류센터 내 물류설비 보전을 담당하는 오토메이션 부문에서만 정규직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오토메이션에서 진행해 온 채용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채용 대상은 신입사원 및 관련 분야 4년 미만의 경력자와 4년 이상의 설비 유지보수 경력을 가진 중간관리자급이다. CFS는 첨단 자동화 기술을 도입한 물류센터를 지속 확대함에 따라 물류 자동화 운영을 책임질 기술 인재를 조기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서류 모집은 6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자소설닷컴을 통해 진행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접수, 전화
한미약품은 GC녹십자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LA-GLA’가 기존 치료제에 비해 신장 기능, 혈관 질환, 말초신경 장애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혁신적인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Update on Fabry Disease 2024'에서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공동 개발한 파브리병 치료제 ‘LA-GLA’(코드명: HM15421/GC1134A)가 기존 치료제보다 신장 기능과 혈관병, 말초신경장애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파브리병은 성염색체에 의해 유전되는 진행성 희귀난치질환으로, '리소좀 축적질환(LSD)'의 일종이다. 체내에서 당지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알파-갈락토시다아제 A'가 결핍되
투썸플레이스가 무더운 여름날을 상쾌하게 환기해줄 ‘아샷추’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아샷추'는 커피를 달콤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음료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MZ세대를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아이스티 분말이 아닌 복숭아 농축액을 사용한 티베이스를 사용하는 등 아샷추 레시피를 투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출시한다. 또한, 무더워지는 여름철 대용량 음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빅사이즈 음료로 선보인다.투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아샷추는 복숭아와 레몬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복숭아 아샷추’는 복숭아 아이스티의 달콤하고 부드
아워홈이 여름철 골프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입맛을 돋우고 원기회복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아워홈은 올해 골프장 외식 콘셉트를 '골프 트립'으로 선정하고, 계절마다 아시아 대표 도시의 특색 있는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봄에는 중국 칭따오를 주제로 해산물 요리를 선보였으며, 이번 여름에는 일본 규슈를 테마로 한 일식을 메인으로 제공한다. 이번 여름 시즌 주제인 ‘일본 규슈 골프 트립’은 규슈 지역의 식도락 문화를 반영한 3종의 일식 메뉴를 선보인다. 비프안심카츠, 야키도리 돈부리, 하야시 붓카케 우동과 덴푸라 수제튀김이 그 주인공이다.‘비프안심카츠’는 부드러운 안심을
컬리는 '컬리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매달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쿠폰 31장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컬리멤버스는 월 이용료 1,900원만 내면 2,000원을 즉시 적립금으로 돌려받는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로 자주 구매형 '코어'와 대량 구매형 '플러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실질 구독료는 0원으로 무료배송 쿠폰과 다양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는 셈이다. 이러한 혜택 덕분에 가입자 수는 올해 5월 기준으로 지난해 8월 론칭 첫 달 대비 3배 증가했으며 특히, 멤버십 재구독률이 90%에 달했다.컬리는 오는 7월 1일부터 '코어' 옵션의 무료배송 혜택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구독료 인상 없이 매달 9만3,000원 상당의 무료배송 혜
하이트진로는 지난 26일 서울 안다즈 강남에서 '자연기반 투자연계형 프로그램 2기'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자연기반 프로그램은 농수산 분야의 밸류체인에 혁신 기술과 발전 전략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며, 최종 투자까지 이어지며 올해에는 민관 협업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10개사와 투자사가 초청됐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참여해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총 189개 업체가 지원한 가운데, 서면 평가와 심층 인터뷰, 발표 평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농식품분야 7개
빙그레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기획된 ‘빙그레 비밀학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소한 행복과 낭만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비자들에게 빙그레 제품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기회를 제공한다. 캠페인 참여자는 ‘빙그레 비밀학기’ 캠페인 사이트에 접속해 다양한 모험을 체험할 수 있다. 캠페인 사이트는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과 흥미로운 질문들로 구성된 여정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나만의 토템’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나만의 토템’은 바나나맛우유, 붕어싸만코, 더위사냥 등 빙그레를 대표하는 16가지 제품 중 하나로, 각각 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