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계열의 프리미엄 헬스&웰니스 브랜드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가 겨울철을 맞아 우리 밀로 만들어 한층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전문점 스타일의 프리미엄 동절기 면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편리함은 물론 고급화된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면서 전문점 수준의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더해져 간편식의 원료와 영양성분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올가는 정성껏 키운 국산 원료로 차별화한 전문점 스타일의 프리미엄 동절기 면 3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HMR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우리밀 장칼국수∙우리밀 칼국수∙우리밀
사단법인 한국바른언협회(이사장 최재영)는 지난달 29일 오후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제6회 ‘대한민국위대한국민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본상의 시상 의의는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문화, 행정, 나눔 봉사, 국위선양, 스포츠 등 각 분야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하는 데 있다. 올해 영예의 수상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 (정치 부문),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글로벌경제 부문), 손병복 울진군수 (고령화복지 부문), 노상일 NGL 트랜스포테이션 회장 (글로벌물류 부문), 안영홍 안중근의사숭모회 부이사장 (애국헌신 부문), 이대윤(엘리다니) NPO 문화재단 총재 (미술창작 부문), 유수찬 (사)한국사
세라젬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2002년 이후 23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인 밝혔다.‘세계일류상품’은 우리나라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매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글로벌 시장규모가 연간 5000만불을 넘으면서 세계 시장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을 기록해야 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세라젬 척추 의료기기는 2002년 처음 선정된 이후 23년 연속으로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세라젬은 99년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유럽, 중남미 등 전 대륙에 총 40여개 해외법인 거점을 가지고 총 70여개국 2,500여 개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가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소통대상’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소통대상은 한국경영커뮤니케이션학회가 개발한 ‘지속가능경영소통 평가모델(KSCA)’에 AI 거버넌스 평가요소를 추가한 수정모델 등을 활용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잡코리아는 KSCA 평가 요소인 ESG전략기획, 소통과 학습, 리더십, 조직문화 등 4개 부문과 AI 거버넌스 평가항목을 종합한 결과에서 타 플랫폼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잡코리아의 이번 선정은 HR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경영 성과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잡코리아
깨끗한나라가 시니어케어 위생용품 시장 성장세에 맞춰 시니어케어 브랜드 '깨끗한나라 메디프렌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2020년 기준 72조 원 규모였던 시니어 시장은 2030년 168조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시니어케어 위생용품 시장은 리테일 기준 900억 원 이상 규모로, 잠재시장은 약 6,000억 원 규모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성인용 기저귀 수입량은 2만 5,532톤(t)으로 이미 아기 기저귀 수입량(2만 2,954톤)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깨끗한나라의 시니어케어 브랜드 '깨끗한나라 메디프렌즈'는 요실금 언더웨어(깨끗한나라 메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가 오는 3일부터 겨울 신제품인 K-쌈장 채끝 스테이크 피자에 포테이토피자를 결합한 하프앤하프 피자를 선보인다.도미노피자의 ‘K-쌈장 채끝 스테이크 피자’는 채끝 스테이크에 K-쌈장 바비큐 소스를 가미해 새로운 맛의 채끝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도미노피자만의 레시피로 탄생한 K-쌈장 바비큐 소스는 바베큐 소스에 한국식 쌈장을 더해 감칠맛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채끝 스테이크의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도미노피자의 ‘K-쌈장 채끝 스테이크 피자’와 함께 하프앤하프로 출시되는 ‘포테이토 피자’는 지난 1999년 처음으로 출시한 이후 지난 25년간 맛의 독창성을 바탕으로 명실상부 도미노피자의 시그니
타이거® 맥주가 지난 10월 1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맥주 브랜드와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고 성공적인 스포츠팀 중 하나의 만남은 전 세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더 나은 팬 경험을 제공하고 더욱 깊이 있는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타이거® 맥주가 대담하게 브랜드 변화를 추진하는 흥미로운 시점에 성사된 이번 파트너십은 축구를 사랑하는 소비자들과 타이거® 맥주 모두에게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파트너십 초반에는 타이거® 맥주가 No.1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아시아 기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서포터즈에게 다가가는데 더
대웅제약과 미국 알피쉐러의 합작회사인 알피바이오는 400개 이상 브랜드의 OEM 및 ODM 방식을 최적화하기 위해 빅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알피바이오의 생산의 90%는 타사와의 파트너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시스템은 일반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OEM 및 ODM 분야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재정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알피바이오는 다른 제약회사에서 개발한 제품을 생산하는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과 개발과 생산을 모두 총괄하는 ODM(제조업체 개발생산/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제품군을 원자재 단계부터 구성하고 관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대표이사 김주형)가 오는 연말을 맞아 파인 캐주얼 레스토랑 ‘심퍼티쿠시(SZIMPATIKUS)’와 협업해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를 재해석해 RMR(레스토랑 간편식)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파인 캐주얼 레스토랑 심퍼티쿠시는 헝가리어로 ‘호감 가는’, ‘매력적인’이라는 뜻을 지녔으며, 유러피안 요리를 아시아 스타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프레시지와 IP 협업한 신메뉴는 고추오일 명란크림 파스타, 우삼겹 고사리 파스타 2종으로, 실제 매장에서 인기가 높은 심퍼티쿠시의 시그니처 메뉴를 RMR로 재해석해 연말 시즌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고추오일 명란
풍차와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은 동시에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인구는 백만 명이 채 안되는데 관광객은 한 해에 2천만 명이 넘게 찾아옵니다. 반고흐 미술관, 안네 프랑크 하우스,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담 광장, 렘브란트 하우스 같은 인기 명소 Top5 중 세 개가 미술관입니다. 12세기 작은 어촌마을이던 암스테르담은 17세기에 세계 무역의 중심지로 황금시대를 누렸습니다. 무역으로 돈을 번 상인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상업미술이 크게 번성한 것도 이 시기입니다. 영혼을 그리는 화가 렘브란트를 비롯해 경쾌한 붓터치로 순간의 표정을 묘사한 프란스 할스, 서민들의 일상을 화폭에 옮긴 얀 페르메이
2일 대전·충남·세종은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오전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사이에는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mm미만이다.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14~16도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금산·부여·천안 3도, 계룡·청양·논산·공주 4도, 서천·아산·세종 5도, 예산·홍성·당진 6도, 서산·보령 7도, 태안 10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천안·서산·아산·당진 14도, 계룡·청양·논산·서천·공주·예산·홍성·부여·세종·태안·보령 15도
이번 주(2~8일)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전라권, 제주도 등에 비 소식이 있겠다.기상청은 "월요일(2일)은 수도권에, 금요일(6일) 오후부터 토요일(7일)은 전라권에, 일요일(8일)은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번 주 아침 기온은 -7~5도, 낮 기온은 1~12도로 평년(최저기온 -6~3도, 최고기온 4~11도)과 비슷하겠다.월요일(2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기온은 2~10도, 낮 기온은 10~18도로 예상된다.늦은 새벽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에는 전남북부와 경상서부내륙에,
2일 인천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9도, 낮 최고기온은 1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늦은 새벽부터 낮 사이 5㎜ 내외의 비가 가끔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부평구·서구 5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6도, 옹진군 8도, 동구·중구 9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13도, 계양구·부평구·서구 12도, 옹진군 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