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방송된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안동으로 출장을 간 심영순과 직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은 필리핀 최강 프로팀과의 연습경기가 예정되어 있어 지난번 양구 지옥훈련과 고려대 팀과의 연습경기 등 강도 높은 하드 트레이닝을 견뎌 냈던 선수들이 과연 어떤 명승부를 보여 줄지 농구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정작 직원들이 딴 사과를 개수를 세어보니 무려 250개. 전현무는 "혹시 사과 도매상이냐"고 물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직원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최현석 셰프는 “저분들이 무덤을 파네”라더니 이어 “그들의 요리 혼이 그들의 발목을 잡는 거죠”라며 안타까워했다고 해 대한민국 대표 셰프 최현석을 충격에 빠뜨린 심영순표 출장 요리 스타일은 대체 어떤 모습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필리핀을 통째로 집어 삼킬 기세로 폭풍 흡입하는 현주엽의 먹방을 직관한 최현석 셰프는 “최강이다. 이 바닥의 판도가 바뀔 것 같다”면서 감탄하는가 하면 “요리사들이 사랑하는 그런 분이다”, “언제 한번 모시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제대로 된 장비도 인원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근황을 공개했다.권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방에 간 마술사 같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검은색 모자를 눌러 쓴 채 헌책방을 둘러보고 있다.민낯에도 굴욕 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늘(7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낭만클럽‘에는 원조 꽃미남 밴드 015B의 ’장호일‘과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이 출연했다.왕년에 가요계를 뒤집어 놓았던 두 레전드 스타들의 등장과 함께 팬 미팅 현장으로 변해버린 낭만클럽 스튜디오. MC들은 김완선과 015B의 히트곡을 따라 부르는가 하면 솔빈은 김완선의 히트곡 ‘리듬 속의 그 춤을’의 파격 댄스를 완벽하게 재연해내며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달궜다.장호일은 015B 활동 시절에 겪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숫자와 영어 조합의‘015B’라는 팀명에 관해 묻자 그는 “별다른 뜻이 없다”라며, "데뷔 후에 뜻을 급조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데뷔곡 ‘텅 빈 거리에서’의 객원 보컬을 영입하는 과정에서 팀이 해체할 정도로 큰 불화(?)가 있었다고 고백했는데. 장호일은 그 이유로 “이 곡을 윤종신이 불렀는데, 나는 ‘그의 얼굴이 너무하다’며 영입을 반대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가수 나미의 노래이자 공일오비의 리메이크곡인 ‘슬픈 인연'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전했다.라이브 무대에서 김완선은 여전한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근황을 전했다.지난 7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a gooooood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파란 바람막이를 착용하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앞으로 둘러맨 가방이 마치 일수가방 같아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이승기는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해 씨는 가수 유지나 씨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8일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듀엣곡을 부르며 서로를 아빠와 딸로 불렀기 때문이다. 송해 씨는 “내게 숨겨놓은 딸이 있다. 바로 유지나 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지나 씨가 세상을 떠나신 아버님을 그리며 꼭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아버지가 세상에 계시지 않았다.아버지를 그리워하던 유지나 씨가 듀엣곡 상대로 송해 씨를 데리고 온 것이었다. 아버지가 47세에 요절하셨던 유지나 씨. 송해 씨는 유지나 씨 아버지가 6남매 중 막내딸을 얼마나 사랑했겠냐고 밝혀 지인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유지나 씨는 ‘고추’, ‘무슨 사랑’, ‘속 싶은 여자’, ‘쓰리랑’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설운도는 1958년생(62세), 문희옥은 1969년생(51세), 박현빈은 1982년생(38세), 로미나는 1987년생(33세), 영탁은 1983년생(37세)이다.마지막 무대는 가수 설운도(나이 62세) 씨가 장식했다. 송해 씨가 유일하게 존경한다는 트로트계의 국민 가수 설운도 씨는 이날 방송에서도 뜨거운 열창과 무대 매너로 큰 환호를 받았다. 더불어 여유 있는 가창력으로 앙코르 연호를 받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윤채경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윤채경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여기보세요 하나 둘 셋”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윤채경의 팬들은 “채경님 너무 귀여워요. ㅎㅎ”, “찰칵”, “찰캌”, “우리 빛.. 그저 빛!!”, “언니 앞머리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윤채경과 소통했다.한편 윤채경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영미는 퀴즈가 진행될 때마다 농도 짙은 멘트를 선보이며, MC 전현무를 비롯한 말 선수들을 안절부절못하게 했다. 같은 팀인 방송인 붐은 자체 모자이크를 하며 “지금까지 녹화분은 사진으로 나갈 것”이라며 안영미를 진정시켰다.박나래까지 가세해 안영미와 19금 어록 배틀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의 어른 드립에 박나래조차 “지난 방송 인터넷으로 나가나요?”라며 당황했다.박나래는 "난 촉이 정말 안 좋은 편이다. 그런데 내 촉에 소름이 돋았던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박나래는 "난 오빠 헤어질 줄 알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AB6IX는 7일 오후 서울 경희대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음반 발매 기념 공연에서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을 받고 이들 세 가수를 꼽았다.AB6IX는 이번 앨범을 통해 비로소 AB6IX의 색깔과 음악을 완성했다. 누구나 직감적으로 좋아하고 원할 수 밖에 없는, 센스 넘치는 음악들로 가득 채운 앨범이라고.함께 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자 임영민은 "개인적으로 랩을 좋아하다보니 래퍼 분과 컬래버레이션을 해보고 싶다. 드레이크 님의 워낙 팬이다"고 답했다. 이대휘는 "제가 앤 마리 님에게 빠지게 돼서 컬래버레이션을 하면 영광이지 않을까 싶다. 이뤄질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전웅은 "해외 아티스트도 좋지만 한국 아티스트 분들 중 폴킴 선배님과 따뜻한 노래로 컬레버레이션을 해보고 싶다"고 바랐다.AB6IX는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음반 ‘식스센스’(6IXENSE)를 낸다.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첫 정규앨범을 들고 돌아온 성장돌 AB6IX. AB6IX는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또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많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우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우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열등감의 한마디가 당신에게 벌금으로 돌아갑니다! 악플러분들! 그 더러운 손가락을 저에게서 치워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우현의 팬들은 “이상한 사람들 참 많은듯.”, “우현님한테 악플이라니”, “ㅉㅉ 방구석여포놈들”, “정말 가치도 없는 악플러들”, “ㅋㅋㅋㅋㅋ 그 더러운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황금정원’은 48화는 전국 9.9%, 수도권 9.6%를 기록하며 전국, 수도권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5, 46, 47화는 각각 6.6%, 9.3%, 9.6%(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또 다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황금길을 이어갔다. 나아가 한지혜가 아버지의 유품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10.2%까지 치솟으며 향후 시청률 경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감을 높이게 했다.5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45-48회에서는 은동주(한지혜)가 진짜 생모의 존재를 찾아 이목을 끌었다. 은동주는 신난숙(정영주)이 계모였다는 사실과 함께 빼앗긴 자신의 모든 것을 찾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진남희(차화연)이 신난숙의 뺑소니 범죄까지 알고 사비나(오지은)-최준기(이태성)의 이혼을 추진하는 등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폭풍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오지은의 충격적인 과거사를 알게 된 차화연은 즉시 정영주를 소환했다. 차화연은 당장 집을 나가라며 차갑게 돌아섰다. 정영주는 “원하시는 대로 데리고 가겠습니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오지호가 연예계 외모 원탑 배우로 정우성을 선택했다.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윤지와 함께 출연한 오지호는 "본인이 인정하는 최고의 미남 배우는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정우성을 뽑았다. 오지호는 "고등학교 때 목포에서 서울로 전학오자 친구들이 '잘생겼다'고 미팅을 나가자고 해 내가 잘생겼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그런데 친구들이 '미팅 나가면 이것만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오지호는 드라마 '추노' 촬영 당시 "장혁과 신경전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촬영장에서 대본을 보는 사람은 없었다. 전부 운동을 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그는 "내가 10kg짜리 아령으로 운동을 하면, 장혁은 합이 60kg인 운동기구로 운동을 했다. 심지어 해발 200m의 촬영장에도 운동기구를 들고 올라갔다"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편 강호동, 서장훈, 박찬호를 꺾은 '연예계 최강 허벅지왕'인 오지호는 "내가 연예계 최초로 허벅지 씨름을 전파했다"고 공개했다. 이에 김성주는 오지호에게 '냉장고를 부탁해' 팀 10명과의 1대 10 허벅지 씨름 대결을 제안,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졌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측은 지난 9월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통해 최명길과 차예련의 연기 호흡을 강조했다.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캐리정’ 역의 최명길은 파란만장한 운명에 요동치는 감정을 뛰어난 집중력과 기막힌 순발력으로 그려냈다. 실제 눈물을 뚝뚝 흘리며 오열 연기를 펼치다가도 곧바로 냉정하게 복수를 준비하는 모습을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처절한 운명에 놓인 캐리정의 모습을 몰입도 있게 담아낸 최명길은 앞으로 이어질 고품격 활약을 예고했다.최명길과 차예련의 조합은 ‘우아한 모녀’ 기대 포인트다. 두 배우는 휘몰아치는 운명 속에서 복수의 칼을 가는 모녀의 이야기를 화려한 케미스트리로 그려냈다. 첫 호흡부터 완벽한 모녀 케미를 발산한 최명길과 차예련의 만남이 화면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했다.밖에도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백승희, 하지완, 김보미, 반효정, 이정훈이 대사를 주고받으며 명품 배우의 품격을 보여줬다. ‘우아한 모녀’의 탄탄함과 다채로움, 안정감을 불어 넣어줄 명품 배우들의 존재에 기대가 높아진다.배우들은 5시간여 동안 지친 기색 없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그리핀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3일 그리핀이 SNS에 “GRAVITY - my debut full length album is coming October 24th! I realize this is slightly delayed from what I previously said, but the album hit some song clearance issues that took longer than expected. More importantly, I want to make sure this album is released exactly how I imagined it and want it to be the best it possibly can be for you guys. I will be playing the full album at all GRAVITY II shows and I will have special pre-orders available for the album next week along with an EXCLUSIVE gravity album jersey. Stay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