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방송된 MBC TV 교양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여에스더 일상사가 전파를 탔다.여에스더는 "어머니는 금수저로 자랐기 때문에 금수저 집에 시집와서 금수저로 한평생을 살았다. 아이들도 직접 키우지 않았다. 저는 유모가 키워줬다. 어머니는 언제나 우아함을 추구했고, 패션도 세련되게 입었다. 저는 어머니에 비해선 무리수다"라며 "경제적으로는 풍족했으나 남들과 달랐던 어머니로 인해 늘 마음이 공허했다"고 밝혔다.동생의 묘를 찾은 여에스더는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가진 언니인데 동생을 도와주지 못한 게 지금도 큰 죄책감으로 남아있다"면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딜 수가 없었다. 차라리 밖에 나가서 억지로라도 웃으면 억지로라도 기분이 좋아질 수 있지 않나. 그러다 보니 지난 3년간 방송에서 더 과한 행동들이 나온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를 곁에서 지켜본 홍혜걸은 "찰리 채플린도 아주 지독한 우울증 환자인데 대중 앞에서는 웃지 않나"라며 "아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방송에서 붕붕 뜨게 나왔다. 집에 돌아가면 또 완전히 가라앉는다. 오히려 측은한 감도 있었다"고 안타까워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오정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ready two weeks ago- in #moalboal with #divelover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정연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볼륨감 넘치는 그의 몸매가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한편 오정연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특별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디컴퍼니 측은 2일 “YB가 10일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정규 10집 앨범 ‘Twilight Stat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YB는 그동안 글로벌한 활동을 펼쳐왔다. 정규 8집 '공존' 수록곡을 새롭게 편곡한 'Stay alive (ft.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는 지난 4월 영국 음악 잡지 'Music Week' 클럽 커머셜 팝 부문 차트에서 3주 연속 순위권에 머무는 등 의미 있는 성적을 냈다.직관적인 가사와 범국민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중에게 사랑받던 YB는 이번 새 앨범 'Twilight State'를 통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비극에서 출발한 철학적 태도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달한다.이처럼 YB가 영국 전역에서 호평을 얻으며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선보여왔기 때문에, 이들이 오랜 기간 공을 들인 새 정규 앨범에도 관심이 쏠린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문수인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문수인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두달 넘는 상해 생활을 하고 돌아왔습니다.”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문수인의 팬들은 “좋아?ㅎ”, “고생했다”, “드디어”, “왔오오?”, “아 빨리 오라고 형 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문수인과 소통했다.한편 문수인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월 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KBS 2TV 예능프로그램 ‘썸바이벌 1+1 – 취향대로 산다’(이하 ‘썸바이벌 1+1’)는 지난주에 이어 강예빈, 최희, 배슬기, 김승혜가 출연한 여자 솔로 연예인 특집으로 꾸려진다. 지난주 1부에서 취향 라운드와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 갔던 썸남 썸녀들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중간 선택 시간을 가졌다.15년 만에 연애 예능에 출연한 원조 복고 여신 배슬기의 러브라인도 관심을 모은다. 신(新) 복고댄스까지 준비하며 썸바이벌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배슬기도 쌈을 직접 싸서 먹여주는 등 썸남을 살뜰히 챙기는 다정한 면모로 썸남들의 호감을 샀다. 최희가 마음에 두고 있던 썸남도 "슬기 씨가 쌈을 싸주니 확 설레더라. 기분이 묘했다."고 밝혀 최희를 긴장하게 만들었다.중 눈길을 끈 썸녀는 최희였다. 지난주 매니저의 강력 추천으로 썸바이벌에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힌 최희는 최근 연애 경험까지 털어놓으며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썸에 임했다.‘연애 후 첫 키스까지 걸리는 기간’에 대한 질문을 받은 강예빈은 "만난 지 하루 만에 키스한 적이 있다."며 답변했다. 화끈하고 솔직한 그녀의 답변에 썸남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조보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시했다.공유된 사진 속 조보아는 길거리에서 포즈를 잡았다.한편 조보아는 드라마 '시크릿'에 출연하기로 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흥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민아는 10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빛이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민아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거나 환한 눈웃음을 짓고 있다.입을 쩍 벌리거나 눈을 살짝 감는 등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한편 민아는 지난 7월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남주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남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남주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남주의 팬들은 “남주사장님 멋있어요”, “너무이쁘다”, “예쁘당”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홍재경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홍재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깔맞춤룩으로 기자간담회 귀여운 노예림 프로와^^ .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이번주에 현장가세요?”, “귀여워욤 두분 ㅎㅅㅎ”, “좋은하루 ~^^^^”, “재경님 너무 예쁘세요”, “한마디로 센스쟁이십니다”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지난 3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뗄레야 뗄수없는 유모차"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유모차를 끌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하이힐을 신고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해 11월 출산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홍수아가 미모를 뽐냈다.지난 2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같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최근 홍수아는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육동식은 마음 약하고 소심한 호구 중의 호구였지만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고 자신이 ‘포식자’라고 믿게 되는 인물로, 세상을 180도 다르게 바라보고 변화해가는 모습으로 웃음과 긴장을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가운데 윤시윤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공개된 스틸 속 윤시윤은 어딘가를 힐끗 쳐다보며 눈치를 보는 소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윤시윤은 한 남성에게 멱살을 잡힌 채 당혹감을 내비치면서도, 반격조차 취하지 못한 채 쩔쩔매며 쭈굴모드에 들어선 모습으로 관심을 모은다.이와 함께 윤시윤은 축 쳐진 어깨로 밤거리를 터덜터덜 거니는 모습. 하루 종일 시달렸는지 기운이 쏙 빠진 듯한 윤시윤의 지친 자태가 늘 당하고만 사는 그의 일상을 예상케 했다.남들에게 화 한번 제대로 내지 못하는 마음 여린 소심남 육동식으로 변신한 윤시윤의 연기에 관심이 높아지는 한편, 싸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29일 스텔라장이 인스타그램에 “자라섬에서 셀카 찍었는데 내 피드에 너무 대문짝만한 내 얼굴만 가득해서 좀 줄여봄”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리 짱마니 길어땅”, “아이패드로 보면되지롱”, “잘봣어요”, “언니 공연 최고”, “스토리 대문짝 센스! ㅎㅎㅎ”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스텔라장의 인스타그램은 스텔라장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