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이사 김환석)이 지난 11일, 1박 2일간 강원도 솔비치 양양에서 열린 ‘제22회 PKU 가족성장캠프’를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PKU는 선천성대사이상 질환 중 하나이다. 선천성대사이상은 아미노산,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엄마의 모유는 물론 밥이나 빵, 고기 등의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특수분유나 저단백식 등으로 식단을 조절해야 한다. 5만명 중 1명 꼴로 앓고 있는 희귀 질환으로 국내에는 2023년 기준 약 400여명의 환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PKU 가족성장캠프’는 이렇게 식이에 많은 제약이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희망을 주기 위해 보건복지부
아이캠퍼가 무게, 전고에 이어 가격까지 낮춘 루프탑덴트 'X-Cover 3.0'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X-Cover 3.0은 기존 모델에서 자주 사용되지 않던 상단 크로스바와 FRP 커버를 대담하게 제거함으로써 제품의 전체 중량을 58kg으로 줄이는 경량화 및 전고를 28cm로 낮추는 전고화에 성공했다. 또한 편의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신제품으로, 사방면의 광활한 개방성과 함께 네 명의 가족 구성원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하고 쾌적한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구조 및 내구성 강화로 제품의 상품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경쟁
잡코리아는 중앙경제HR교육원과 함께 '최신 통상임금 소송 트렌드 및 법원 계류 사건 분석 특강'에 관한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웨비나는 기업 인사담당자 대상이며,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임금을 둘러싼 법원 판결 및 소송 트렌드를 분석하여 기업의 이해를 돕고, 대응책 마련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다. 강사는 법무법인 율촌 송연창 변호사가 맡으며, 교육내용은 통상임금의 ▲개념요소 및 역사(노동계의 도전·사용자측의 항변) ▲최신 통상임금 소송 이슈 ▲전망 및 대응방안 등으로 구성했다. 웨비나 참가비는 잡코리아 기업회원 대상 무료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룰루메딕’의 해외 의료지원 서비스 ‘어시스트카드’가 베트남 교민을 위한 글로벌 의료 안전 서비스 ‘카레(KARE)’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카레’는 한국 의료(K-medical), 지원(Assistance), 원격 네트워크(Remote), 어디서나(Everywhere)의 약자로, 국내 의료진이 주치의로 배정되어 협진 상담 진행 및 해외 현지 병원 예약 연결, 의료비 지불보증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케어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베트남에서 보험 가입이 어려운 교민, 회사에서 보험 가입을 지원해 주지 않는 주재원, 보험 가입 증서를 요구하는 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 등 현지 교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부분을
초기창업기업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하 뉴패러다임)가 인공지능(AI) 차세대 지능형 문서처리 솔루션인 데이터룩스를 개발한 올빅뎃(ALLBIGDAT)에 프리A 투자를 했다고 15일 밝혔다.2019년 설립된 올빅뎃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E2E(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개발사다. 글로벌 산업 내 문서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사내 데이터 활용 시장 선점을 목표로, 컨설팅과 기술의 도입 그리고 납품까지 전체 과정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앞당기고 있다.올빅뎃의 주요 서비스로는 차세대 IDP 문서 이해 솔루션인 ‘데이터룩스(DATALUX)’가 있다. 기업의 모든 비정형화된 문서구조 정보를 정
알피바이오는 뉴네오솔 연질캡슐 특허 기술을 적용한 JW중외제약의 진통제가 리뉴얼 출시된 이후 제품 공급량이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알피바이오의 주요 파트너사인 JW중외제약은 2023년 말부터 진통제 시리즈에 뉴네오솔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이 리뉴얼 제품에는 JW중외제약의 주요 진통제 품목인 페인엔젤 프로 연질캡슐(덱시부프로펜 성분), 페인엔젤 센 연질캡슐(나프록센 성분), 브레핀 S 연질캡슐(이부프로펜 성분)이 포함되었다. 알피바이오의 뉴네오솔 특허공법이 적용된 JW중외제약의 리뉴얼 진통제 제품은 리뉴얼 전후 4개월 평균 공급량이 최대 40%까지 증가했으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제품별
현대약품이 제168회 아트엠콘서트로 플루티스트 한여진의 독주회 ‘여름밤에 불어오는 바람 소리’를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초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한여진은 △폴 타파넬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니벨르의 장’ 주제에 의한 환상곡 △올리비에 메시앙 - 검은 티티새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렌스키의 아리아 “어디로 사라져 버린걸까” △세자르 프랑크 -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장조 등을 연주하며 플루트의 화려한 기교와 낭만적인 선율을 전할 예정이다. 플루티스트 한여진은 만 14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전액 장학금으로 최연소 입학한 수재로 2014년부터 한국문화 예술위원회 예술영재
데상트코리아의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 이하 르꼬끄)가 2025년 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브랜딩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르꼬끄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20년 만이다. 새롭게 수립한 브랜드 방향성 및 컨셉은 내년 봄여름 시즌부터 적용한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의 배경은 빠르게 변하는 패션 트렌드와 젊은 층의 취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혁신을 단행, 기존 고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또 다른 한편,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1882년 프랑스 상빠뉴에서 시작한 르꼬끄는 약 140여년 역사와 헤리티지를 지니고 있다. 리뉴얼의 골자는 오랜 세월 축적한 브랜드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과 관련해 인터넷에서 떠도는 유머가 있습니다. 제목은 ‘경기도민 출퇴근 미스터리’. 경기도민은 1시간30분 전에 출발하면 지각, 1시간40분 전에 출발해도 지각, 1시간50분 전에 출발해도 역시 지각. 그래서 2시간 전에 출발하면 30분 일찍 도착한다는 겁니다. 물론 서울로 출근하는 경우를 가정한 겁니다. 매니아층을 양산한 박해영 작가의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매일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의 애환을 현실감 있게 그렸습니다. “걔가 경기도를 뭐라 한 줄 아냐? 경기도는 계란 흰자 같대. 서울을 감싸고 있는 계란 흰자.” 여자친구와 헤어진 남자 주인공이 친구에게 하소연합니다. 자신이 이별한 이유마저
이번 주(15~21일)는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고 열대야도 예상되는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자주 많이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내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오는 지역이 많겠고, 특히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겠다.월요일(15일) 남부와 제주에는 돌풍,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예상된다. 동풍 영향으로 15일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강원 영동에 가끔 5~20㎜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가 되겠다.화요일(1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전망된다. 제주는 낮, 전라와 경남은 늦은 오후, 경북은 저녁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으나
월요일인 15일 제주에는 장맛비가 이어지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흐린 가운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늦은 밤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제주도 30~80㎜, 남부와 남부중산간, 산지 등 많은 곳은 100㎜ 이상이다.다만 기상청은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고 내다봤다.아침 최저기온은 24~25도(평년 23~24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평년 27~29도)로 분포하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제주에는 이미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16일) 오전까지 다시 많은 비가 예상되니 피해가 없
1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오후 12시~0시)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기상청은 특히 세종과 일부 충남내륙의 경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고 그 밖의 지역은 당분간 31도 내외로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아침 하늘은 대체로 흐리고 대전과 충남 남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서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고 특히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아
15일 인천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3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대기 불안정으로 오늘 낮부터 늦은 밤 사이 5~40㎜의 소나기가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옹진군 22도, 연수구 23도, 동구·중구 2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31도, 동구·중구 30도, 옹진군 25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