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단독 상장 및 다양한 상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

리오디파이(RioDeFi)는 기존의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여 디지털 자산의 대중화가 빠르게 가속되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기업, 금융 기관 및 은행을 분산 원장 시스템과 연결하는 강력한 인프라를 갖춘 리오체인(RioChain)은 상호 운용성(Interoperability), 연결성(Connectivity), 유동성(Liquidity) 등의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리오체인(RioChain)은 대규모 애플리케이션과 쉽게 통합되고 지원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블록체인으로 신뢰할 수 있는 노드의 권한 증명 합의 모델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보안, 속도 (2s / 블록), 효율성 (낮은 트랜잭션 비용 및 전기 사용량) 및 확장성 (초당 최대 3,000 트랜잭션)을 개선했다.
또한 리오 월렛(Rio Wallet)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웹 브라우저에서 접속이 가능하며, 다양한 가상자산을 저장할 수 있다. 리오디파이 (RFUEL) 토큰은 리오체인(RioChain) 플랫폼에서 거래 또는 스마트 계약을 실행하는 데 사용된다.
오세경 플라이빗 마케팅 총괄 이사(CMO)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리오디파이(RioDeFi)를 플라이빗을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디파이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플라이빗은 만트라다오(OM), 에이브(LEND), 제로엑스(ZRX), 체인링크(LINK), 와이언파이낸스(YFI), 스시스왑(SUSHI), 폴카닷(DOT) 등 총 19개의 디파이(DeFi) 토큰 상장되어 국내 최대 디파이(DeFi) 토큰 거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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